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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사]청혼: 약간은 열받는....
청혼
daegun78
2001-10-03 오후 3:31:58
988
[
1
]
안녕하세요.
전 [청혼]이라고 하는데 저에 대해서 들어보셨는지요?. 아마도 많이 들어보셨거나 직접 해 보신 적이 있으시겠죠?. 우리의 삶안에서 누구나(?) 한번쯤은 해 보는 것이라고 하는데 맞는지는 모르겠네요.
제가 오늘은 재미있고 약간은 황당한 이야기를 하나 해야 할 것 같네요. 물론 저에 대한 이야기이기도 하지만 제가 생각하기에는 약간은 열받는 내용이기도 하지만.....
우선 사람을 둘을 소개해야 할 것 같네요. 그 둘의 이름은 지미와 앤이라고 하는 남녀입니다.
이 둘은 첫눈에 보고 서로 사랑을 하게 되었습니다. 그러면서 서로 함께 있는 시간이 많아지기도 하면서 사랑을 키워갑니다. 그러나 남자는 그녀에게 청혼을 하지 못합니다. 사랑을 하지만.....
그래서 남자는 사람들에게 조언아닌 조언을 듣게 되는데 과연 그는 앤에게 청혼을 하는데 성공을 할 것인가?. 여기에는 유산에 대한 문제도 달려있는데 과연 청혼을 할까요?.
그것은 여러분이 직접 알아보시길 바랍니다. 그것은 제가 볼때 그의 청혼을 하는 과정이 꽤 재미있을 것 같기에 전 그저 구경이나 해 볼까 합니다.
인사 꾸벅^^;;;;;
사랑하는 사람에게 하는 [청혼]이가....
제가 본 영화인 [청혼]에 대해서 쓴다면....
우선 재미있게 본 영화라고 말을 할 수 있습니다. 그란 그렇게 남는 것은 없는 영화이기도 합니다. 재미있으나 남는 것은 없는 아니 있기는 하네요. 대사 하나가 기억에 남는데....^^
여러분은 청혼이라는 것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을 하시는지요?. 청혼은 생각해보면 사랑하는 사람들에게만 할 수 있는 특권이라고 생각이 됩니다. 사랑하는 사람에게....
물론 청혼이 사랑하는 사람에게 하는 것이기는 하지만 그것이 말처럼 쉽게 되는 것은 아닌 것 같네요. 정말 결혼을 해야겠다는 마음이 들정도의 청혼을....
이 영화를 보면 약간은 열받는 내용이기도 합니다. 간단히 말을 함녀 남자에게 청혼이 인생의 전부인 것 같은 인상을 주기에 그런 생각이 드는지 모르겠습니다. 물론 청혼이 일생에 있어서 중요하기는 하지만......^^
청혼에 엄청난 유산까지 얽혀서 청혼 아니 결혼 시키기 대작전을 펼쳐야 하는 것이니까 말입니다.
주인공들의 연기를 보면 그렇게 마음에 드는 것은 없다. 아니 연기일뿐이 아니라 영화의 전체적으로 봐서 마음에 드는 것이라고는 여자 주인공인 "앤"의 연기말고는 마음에 드는 것이 없었다고 말을 할 수 있다.
그것은 앤을 보면 여자로써의 청혼의 중요성 아니 일생의 한번의 청혼을 근사하게는 아니더라도 정식으로 받고 싶어하는 마음을 읽을 수 있다.
그것이 여자에게는 중요한 것이기에 앤의 연기를 통해서 그런 마음과 행동을 읽을 수 있기 때문에 그녀의 연기가 더 잘 하였다고 느껴졌는지도 모른다.
이 영화는 관객들에게 이야기하고자 하는 것은 무엇일까?. 그것은 아마도 사랑이 아닐까 생각을 합니다. 진정한 사랑이라는 것에 대해서 말입니다.
세상에 많은 사람들에게 사랑은 찾아온다고 합니다. 그러나 그 사랑을 깨닫고 자신의 반쪽인 사람을 찾는 것도 어려운 일이지만 사랑은 꼭 온다는 것을 이야기 하고 있는 듯 하다.
이 영화의 대사중에 보면 신부님이 한 말이 가장 기억에 남는다고 할 수 있을 것 같다.
"사랑이란 자신의 젊은 시절을 기억하고 있는 사람과 함께 늙어가는 것"이라고 한 말이 기억에 남는다.
우리는 각자 자신에게 주어진 삶을 살아가면서 많은 이들을 만난다. 그 많은 사람들중에서 나 자신의 젊은 시절을 기억하고 있는 사람이 얼마나 될 것이고 그런 사람을 만나는 것이 쉬운 것일까?.
당신의 젊은 시절의 날들을 기억하고 있는 이와 함께 살며 늙어갈 수 있다면 한번쯤 청혼해 보는 것도 좋지 않을까 생각을 해 봅니다.
만약에 저의 젊은 시절의 날들을 기억하는 사람이 있다면 청혼을 해 볼까요?. 많은 이들중에서 나의 젊은 시절을 기억하고 사랑하는 그 누군가에게.....
영화 [청혼]
재미있고 황당한 영화이기는 하지만 또한 기억에 남는 것은 많이 있는 것은 아니지만 진정한 사랑에 대해서 한번쯤 생각해 보게 하는 영화이기도 하며 자신의 젊은 시절의 날들을 기억하고 사랑하는 그 누군가에게 청혼을 하게끔 생각하게 하는 영화이다.
인사 꾸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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