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정보
기사
피플
무비스트+
로그인
회원가입
영화검색
절찬리 상영중
절찬리 대기중
한미 박스오피스
최신 동영상
영화뉴스
리뷰
일반종합
인터뷰
무비스트TV
웹 툰
웹소설
인터뷰! <레이디 두아> 신혜선 배우
국내 극장가! <왕과 사는 남자> 1위!
인터뷰! <휴민트> 박정민
리뷰! <왕과 사는 남자><휴민트> <햄넷>
인터뷰! <파반느> 고아성
북미 극장가! <호퍼스> 1위!
인터뷰! <프로젝트 Y > 전종서
인터뷰! <왕과 사는 남자> 장항준 감독
인터뷰! <휴민트> 류승완 감독
인터뷰! <왕과 사는 남자> 유해진!
조금만 더 재미를 키웠으면..
퍼햅스 러브
shemlove
2006-09-24 오후 9:39:42
1303
[
1
]
오랫만에 시사회 당첨으로 보게 된 영화.
영화관 찾느라 죽는 줄 알았음..ㅠ_ㅠ
그냥 간단하게 인사동 옆에 있다고 써있었다면
훨씬 찾기 편했을텐데..;;
거의 1시간을 헤맸다는..쩝..;;
뮤지컬 영화라고하면 역시나.. 노래..
니웨(장학우)의 노래가 돋보였다. 어찌나 잘하시던지..
내용은 좀 지루한 면이 있었다...
예전 오페라의 유령때는 정말 정신없이 빠져들었었는데..
퍼햅스러브는 그런 집중할 수 있는 면에서 좀 부족했나고나할가..
영화는 현재와 과거의 내용을 번갈아가며 보여줬는데..
또한 찍고 있는 영화속의 삼각관계가 실제로도 나타나버렸다.
중간중간에 지진희씨가 나오는데.. 왜 나오시는건지..
아주 대충 알겠는데.. 지진희씨의 역할이 뭔지도 모르고 봤다가
정말 패닉에 빠지기 쉽상..;;
역시 남의 나라 영화라서 그런지..
쫌 어이없을 때 마구 웃곤했다.
그 후에.. 갈등.. 후회.. 미련.. 정리.. 등등..의 상황으로 끝이난다.
물론 끝의 내용은 스포일러성이 짙기에 그냥 내 머리속에만 간직하려한다~
솔직히.. 그냥그랬음.. 내 돈주곤 안봤을꺼라는 말이지..ㅋㅋ
(총
0명
참여)
1
퍼햅스 러브(2005, Perhaps Love / 如果愛)
제작사 : Applause Pictures / 배급사 : 쇼이스트(주)
수입사 : 쇼이스트(주) /
공식홈페이지 : http://www.perhapslove.co.kr
감독
진가신
배우
금성무
/
장학우
/
지진희
/
저우쉰
장르
로맨스
/
뮤지컬
등급
12세 이상 관람가
시간
106 분
개봉
2006-01-05
국가
홍콩
20자평 평점
6.57/10 (참여562명)
네티즌영화평
총 21건 (
읽기
/
쓰기
)
전문가영화평
읽기
킹콩
사일런트 힐
동창회의 목적
라디오 스타
캐리비안의 해적: 망자의 함
남과 여 (8.79/10점)
굿 윌 헌팅 (8.67/10점)
오만과 편견 (8.2/10점)
파리, 텍사스 (7.2/10점)
공지
티켓나눔터 이용 중지 예정 안내!
movist
14.06.05
공지
[중요] 모든 게시물에 대한 저작권 관련 안내
movist
07.08.03
공지
영화예매권을 향한 무한 도전! 응모방식 및 당첨자 확인
movist
11.08.17
87979
[퍼햅스 러브]
퍼햅스 러브
sunjjangill
10.10.03
1145
0
65781
[퍼햅스 러브]
홍콩 뮤지컬 영화...
(1)
joynwe
08.02.28
2314
3
65044
[퍼햅스 러브]
사랑, 이 지겨운 사랑의 뮤지컬 한판
(1)
gion
08.02.10
2561
4
59386
[퍼햅스 러브]
퍼햅스 러브
(2)
cats70
07.10.10
1757
7
41100
[퍼햅스 러브]
아마도 그건.. 사랑이었을까?
inisfree
06.10.08
1516
4
41073
[퍼햅스 러브]
지독한 과거... 그리고 사랑
lkm8203
06.10.08
1398
4
현재
[퍼햅스 러브]
조금만 더 재미를 키웠으면..
shemlove
06.09.24
1303
1
33883
[퍼햅스 러브]
좋은 모티브와 아쉬운 연출
gllky337
06.03.21
1198
1
32910
[퍼햅스 러브]
어떤 감동도.. 감흥도 없는. ㅠㅠ
sheis
06.01.22
1281
1
32706
[퍼햅스 러브]
아쉬움
choy68
06.01.14
1235
0
32533
[퍼햅스 러브]
뮤지컬 영화?
kmsoofe
06.01.08
1376
2
32500
[퍼햅스 러브]
너 !!! 정체가 뭐니 ㅡ.ㅡ
jealousy
06.01.05
1586
4
32491
[퍼햅스 러브]
오로지 '좋은 경험'만을 심어준 영화
(1)
pys1718
06.01.05
1515
5
32444
[퍼햅스 러브]
따로노는영화.....
cherryruin
06.01.04
1318
1
32429
[퍼햅스 러브]
화려한 영상과 음악에 비해 스토리는 안타까운...
bokjinu
06.01.03
1330
2
32423
[퍼햅스 러브]
이야기 전개가 조금 복잡
moviepan
06.01.02
1135
2
32315
[퍼햅스 러브]
의외로 재밌다.
ysj715
05.12.29
1312
2
32231
[퍼햅스 러브]
첨밀밀에서 벗어나지 못하는 감독.춤과 노래는 아름다웠다.
maymight
05.12.25
1411
5
32203
[퍼햅스 러브]
우리 모두가 자신의 인생에서 만큼은 주연 배우다
piamania
05.12.24
1260
2
32161
[퍼햅스 러브]
또다른 내 인생의 주연배우를 찾아서..
kharismania
05.12.23
1450
8
32159
[퍼햅스 러브]
오늘 운좋게 봤다죠...^_^
kookibabo
05.12.22
1364
1
제목에서
글쓴이에서
1
현재 상영작
---------------------
2024.12.03...
28년 후: 뼈의 사원
간첩사냥
겨울의 빛
고고다이노 극장판: 곤충세계 대모험
국보
굿 윌 헌팅
귀신 부르는 앱: 영
극장판 엉덩이 탐정: 스타 앤드 문
극장판 체인소 맨: 레제편
극장판 총집편 걸즈...
나는 갱년기다
남과 여
남쪽
너자 2
넘버원
노 어더 랜드
누벨바그
다이 마이 러브
레이의 겨울방학
렌탈 패밀리: 가족을 빌려드립니다
루팡 3세 더 무비: 불사신의 혈족
만약에 우리
매드 댄스 오피스
몬테크리스토 백작
미스터김, 영화관에 가다
바다 탐험대 옥토넛...
부흥
브라이드!
삼악도
세계의 주인
세이프 하우스
센티멘탈 밸류
슬라이드 스트럼 뮤트
시라트
시스터
신 에반게리온 극장판
신비아파트 10주년...
신의악단
아기 티라노 디보:...
아르코
아바타: 불과 재
아웃 오브 네스트
아이엠스타!X프리파...
안녕하세요
얼음 여왕
여행과 나날
영화 러브 라이브!...
오, 발렌타인
오만과 편견
왕과 사는 남자
우리는 매일매일
우리에게는 아직 내일이 있다
원 배틀 애프터 어나더
이터널 선샤인
점보
좀비 랜드 사가: 유메긴가 파라다이스
직사각형, 삼각형
차임
척의 일생
초속 5센티미터
콜드 미트
투어스 브이알 콘서트 : 러쉬로드
파리, 텍사스
판결
페루지노. 영원한 르네상스
폭풍의 언덕
퐁네프의 연인들
하나 그리고 둘
햄넷
호퍼스
화양연화 특별판
휴민트
개봉 예정작
---------------------
극장판 진격의 거인...
스트레인저스: 챕터2
스페셜즈
우주 수호대: 하하하 행성의 대모험
극장의 시간들
내가 몰랐던 너의 비밀
녹나무의 파수꾼
드림스
메소드연기
쇼생크 탈출
케이온
터뷸런스: 15,000피트
폭탄
프로젝트 헤일메리
하이재킹: 메이데이
그 사람 경허(鏡虛) 선사
엘스
김~치!
사랑, 우유, 그리고 치즈
연지구 디 오리지널 4K
열여덟 청춘
왜(歪): 더 카르텔
첨밀밀
프로텍터
뮤지컬 장수탕 선녀님
명탐정 코난: 세기말의 마술사
펫 트레인
내 곁에 온 걸 환영해
파이 굽는 엄마
네가 마지막으로 남긴 노래
두 검사
류이치 사카모토: 다이어리
술타나의 꿈
킬 빌: 더 홀 블러디 어페어
패왕별희 디 오리지널
끝장수사
모래그릇
쉬 캠 투 미
1026: 새로운 세상을 위한
1일동안 이 창을 열지 않음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