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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주니][아메리칸 파이 2 ] 나도 xxx 하고프다. ^^ 아메리칸 파이 2
imaplus 2001-11-02 오전 7:15:12 993   [2]
요즘 바빠서 영화를 못본지 1달이 다 되간다.

하지만 가만히 주니가 있을쏘냐...헤헤...

 

졸작 준비하며 밤을 학교에서 새고 있지만 컴터로 영화보긴 뭐 해서 학교 프로젝트를 이용해

영화를 볼 생각을 해냈다...대단하지 안어...냠~~ ㅡ,,ㅡ;;

(졸작하러 밤샌것보다 논 시간이 더 많네..하하...)

 

영화는 다름아닌 아메리칸 파이 2

 

전편에서 나온 주연 배우들이 모두 다 나온다. 단지 다르다면 1편은 고교생활이구 2편은 대학에

들어가 좀더 자유스러워진 성개방에서 화끈하게 나온다는 거쥐...^^

 

영화를 보면서 느끼지만 미국은 진짜 성개방이 엄청난거 같다. 예를 들어 여성의 가슴에 술을 쏟고

그곳을 핱아 먹는다..( --> 울나라에서 당장에 귀싸대기 맞을 경우다..아님 고소당하던가..ㅡ,ㅡ'')

그리고 영화가 주로 노는 것을 위주로 잡은 배경이 있긴 하지만 공부는 안하냐...헤헤~

으째 매일 파티여....

 

울나라도 파티 나 모임 문화가 좀 발달 되었으면 좀더 이성교제가 쉽지 않을까 하는 잡생각도 해본다.

 

내용은 1편과 같이 코믹 섹시 코미디다..

1편서 인터넷 온라인 생중계를 했는데 2편서 다른방법으로 비슷하게 엮어지고 각자 5명의 남성들이

자신의 파트너를 선택하기 위해 애를 쓴다.. 다들 xxx에 미쳐 있다...

이번년도에 본 여타 섹시 코미디와 비교할때 예를 들어 톰캣같은것과 비교하면 좀더 코미디적

요소와 섹시함을 업그레이드 시켰다고 말할수 있을것 같다.

 

하여튼 1시간 40분 동안 눈물나게 웃은것 같다.

 

하지만 총괄 평을 내리자면 별로 좋은 점수는 못줄것 같다.

내용은 웃기고 사람들에게 즐거움을 주지만 단지 성적 호기심이라는 매개로 사람들의 흥미를 돋구었

을뿐 전편과 달라진 점이 하나도 없으며 내용또한 요즘 부류인 속빈 강정 꼴이다.

 

"내용 즉, 스토리는 상관없다. 장면만 웃기면 된다" 식의 요즘 영화는 한순간은 관객을 사로잡을지

몰라도 지속된다면 영화의 발전에는 도움이 안되리라 짧은 소견이나마 생각하는 바이다.

 

어쨋든 영화는 재밌다. 그래서 추천은 한다. 후회는 안할테니까..

요즘 바쁘고 힘든 나날을 보내고 계신분들 이 영화를 보고 스트레스 팍 풀라..

그리고 다시 열심히 일하자..

주니도 이제 다시 졸작하러 간다...아자~~ 아자~~

 

 

주니의 20자평 : sex는 남자를 미치게 해~~~ *^^*(남자만 그럴까..??)

 

주니의 별점 : ★★★

 


(총 0명 참여)
준아~~ 너 여기 글올리냐? 반갑다야.. 안바뻐?   
2001-11-02 17: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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