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정보
기사
피플
무비스트+
로그인
회원가입
영화검색
절찬리 상영중
절찬리 대기중
한미 박스오피스
최신 동영상
영화뉴스
리뷰
일반종합
인터뷰
무비스트TV
웹 툰
웹소설
인터뷰! <암살자(들)> 박해일
국내 극장가! <암살자(들)> 1위!
인터뷰! <인턴> 한소희!
리뷰! <타짜..> <가능한 사랑> <암살자(들)>
인터뷰! <비광> 류승룡 배우
북미 극장가! <어벤져스: 엔드게임 앙코르> 1위!
인터뷰! <타짜> 변요한
인터뷰! <경주기행> 공효진
인터뷰! <지금 불륜이..> 김지훈
인터뷰! <들쥐> 류준열
아이스케키
아이스케키
ehowlzh44
2007-02-20 오후 9:27:59
2053
[
5
]
아이스케키는 모든 것이 좋았다.
뭐라고 꼽을 수 없이 영화 자체가 좋았다.
일단 박지빈이란 작은 배우가 많이 성장했구나 라고 느낄 수 있는 영화다.
그 동안의 박지빈이 만들어낸 영화를 보고 이 영화를 보면
얼마나 발전 했는가를 알 수 있다.
배우 박지빈은 극 속의 완벽한 김영래가 되있었다.
밝고도 천진난만하고 어른스러우면서도 아이같은 모습과
하나도 어색하지 않는 사투리로 관객들의 웃음도 자아낸다.
또 박지빈 뿐만 아니라 "아이스케키"속 모든 아역배우들은 정말 연기력이 출중한
귀여운 아이들이였다. 감독은 무엇보다 아역배우 캐스팅에 완벽한 성공을 이루었다.
또 "아이스케키"속엔 우리 부모님의 어린시절 모습이 담겨져있다.
난 이 영화를 보며 , 우리 부모님도 저렇게 컸으리라 생각이 됬고,
극장 속의 아주머니, 아저씨들도 다들 옛 추억과 아이스케키에 다시 잠긴 듯 보였다.
그만큼 "아이스케키"는 그 시절의 모습과 시대상을 잘 나타내었다.
무엇보다 제목만큼 아이스케키가 많이 나와 달콤한 영화이기도 했다.
사실 난 리뷰에 영화에 대한 좋았던 점과 안 좋았던 점을 모두 쓰지만,
이 영화에선 안 좋은 점들을 찾을 수가 없었다.
완벽한 배우들과 따뜻한 이야기는 "아이스케키"란 영화 자체였다.
더 이상 더할것도, 뺄 것도 없이 "아이스케키"는 그저 좋은 영화기만 했다.
영화가 시작되기 전 , 주연 무대인사로 박지빈이 무대에 올라섰다.
내 어깨에도 오지않을 조그만 아이는 이렇게 말했다
"아이스케키는 아주 따뜻한 영화입니다.
가족분들 다 같이 오셔서 재미있게 보고 가셨으면 좋겠습니다"
쪼끄만 아이에게서 그런말이 나오니 , 나와 관객들은 그 모습에 웃음이 났다.
그런데 영화를 보니, 그 아이가 정말 맞는 말을 했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다.
정말 "아이스케키"는 따뜻한 영화였다.
지금까지 다들 따뜻한 영화다. 라고 말해댔지만
그리고, 난 그것들이 정말 따뜻한 영화인 줄 알았지만,
아니었다.
따뜻한 영화는 " 아이스케키 " 였다.
난 이제서야 무엇이 가슴을 따뜻하게 해주는 영화인지 알게 되었다.
영화 "아이스케키"는 나에게 많은 것을 알려주고, 보게해준 영화였다.
그리고 나도 아이스케키를 먹어보고 싶었다.
그 시대 아이들의 최고의 과자였던 아이스케키.
어떤 맛이길래 그렇게들 달고 맛있다고 할까.
어른들에겐 추억의 맛. 우리들에겐 비밀스런 맛이 되었다.
(총
0명
참여)
joynwe
따뜻한 가족영화...
2007-03-28
01:46
1
공지
티켓나눔터 이용 중지 예정 안내!
movist
14.06.05
공지
[중요] 모든 게시물에 대한 저작권 관련 안내
movist
07.08.03
공지
영화예매권을 향한 무한 도전! 응모방식 및 당첨자 확인
movist
11.08.17
48723
[원탁의 천사]
원탁의천사
ehowlzh44
07.02.20
1720
2
현재
[아이스케키]
아이스케키
(1)
ehowlzh44
07.02.20
2053
5
48721
[신데렐라]
신데렐라
ehowlzh44
07.02.20
2024
3
48720
[플라이 대디]
플라이대디
ehowlzh44
07.02.20
1920
2
48719
[마강호텔]
역시나....3류 코미디
nansean
07.02.20
1715
5
48718
[허브]
허브
(1)
ehowlzh44
07.02.20
1997
2
48717
[마파도 2]
마파도 2
ehowlzh44
07.02.20
1667
3
48716
[최강로맨스]
최강로맨스
ehowlzh44
07.02.20
1807
0
48715
[그놈 목소리]
그놈 목소리
ehowlzh44
07.02.20
1777
5
48714
[샬롯의 거..]
샬롯의 거미줄
ehowlzh44
07.02.20
1773
6
48713
[브리짓 존..]
그저 즐겁지만은 않은 에피소드
aldira
07.02.20
1970
3
48710
[디 아워스]
이런 시각에서 봐도 될까?
(1)
aldira
07.02.20
3150
5
48709
[천년여우 ..]
기대와 아쉬움을 함께 느낀 애니메이션
a041694
07.02.20
1839
3
48708
[1번가의 ..]
아역들, 관객을 '무장해제'시키다.
(1)
kujevum
07.02.20
1704
5
48707
[태양의 노래]
깔끔하고 사랑스러운 영화
hyun0707
07.02.20
1593
4
48706
[포도나무를..]
내가사랑해야할 그어떤것
hyun0707
07.02.20
1720
6
48705
[바벨]
소통과 단절의 관계성에대한 진실
(1)
hyun0707
07.02.20
1713
2
48704
[비밀의 숲..]
시사회 보고...
kykink
07.02.20
1758
2
48703
[비밀의 숲..]
판타지 적대 아닌영화
psalms23
07.02.20
2064
4
48702
[최강로맨스]
진짜 최악.......
(1)
ksy87926
07.02.20
1802
5
48701
[허브]
보는 내내 계속 울었다..
(1)
ksy87926
07.02.20
1493
5
48700
[바람 피기..]
바람을 더욱 피게 만드는 영화!
ksy87926
07.02.20
1194
4
48699
[미녀는 괴..]
완전 재밌다!!!
ksy87926
07.02.20
1522
2
48698
[마파도 2]
1편을 안봤지만~~
ksy87926
07.02.20
1729
3
48697
[공공의 적]
부패공권력이 더 낫다.
pontain
07.02.20
2446
9
48696
[복면달호]
실패를 맛 본 사람이 겨우 이정도의 영화를...
(6)
airrokaf
07.02.20
2923
8
48695
[007 제..]
새술은 새부대에
airrokaf
07.02.20
1621
7
48694
[록키 발보아]
열정을 가진 실버스탤론
airrokaf
07.02.20
2022
2
48693
[데자뷰]
박진감은 근작 중 으뜸 !!
bjp4596
07.02.20
2089
5
48692
[데자뷰]
과거와 현재를 오가는 박진감
bjp4596
07.02.20
1980
8
48690
[데스노트 ..]
만화와는 또다른 재미 ^^
bjp4596
07.02.20
1549
5
48689
[데스노트 ..]
만화와는 또다른 재미 ^^
bjp4596
07.02.20
1490
4
제목에서
글쓴이에서
1366
|
1367
|
1368
|
1369
|
1370
|
1371
|
1372
|
1373
|
1374
|
1375
|
1376
|
1377
|
1378
|
1379
|
1380
현재 상영작
---------------------
97 혜자, 표류기
가족여행
가족은 아니고
경주기행
고양이를 놓아줘
극장판 래브라도: 망고축제를 지켜라
극장판 치이카와: 인어 섬의 비밀
길 위의 뭉치
꿈꾸던 모험
나의 사적인 예술가
다이노 패밀리: 사고뭉치 공룡 탐험대
담요를 입은 사람
더 드라마
디거
디지몬 어드벤처 :...
딥 워터
런던에서 온 사나이
레지던트 이블: 0번째 밤
레클리스
룩백
리틀 드래곤: 몬스터 섬의 비밀
마티 슈프림
명탐정 코난: 하이웨이의 타천사
몽상가들
바다 탐험대 옥토넛...
베크마이스터 하모니즈
보더라인: 블랙 오퍼레이션
부활남: 더 레드
빈집의 연인들
사랑의 하츄핑: 고래보석의 전설
사진의 얼굴
사탄탱고
상상의 개와 거짓말쟁이 고양이
셀린느와 줄리 배 타러 가다
스트리트 파이터
스티치 헤드: 비밀의 성 꼬마괴물
스파이더맨: 브랜드 뉴 데이
시간을 달리는 소녀
실낙원
싱 어게인
아가미
아버지의 집밥
아비정전 4K 리마스터링
알파
암살자(들)
어떻게 해야 했을까?
어벤져스: 엔드게임 앙코르
엔하이픈 브이알콘서트 : 데스티니
오디세이
오케이 마담2
옵세션
와호장룡
웃으면 복이 와요: 내 이름은 수한무
웨일폴: 고래에 먹힌 남자
위커 맨: 파이널 컷
이누야샤 극장판: 시대를 초월한 마음
이방인
인간 혐오자
인-아이 인 모션
인터 알리아
인턴
입에 대한 앙케트
전자오락수호대
지난 여름
철들 무렵
청년 조용기: 신을...
친숙한 손길
침묵의 빛
캐리어를 끄는 소녀
케이온
코다
콘크리트 녹색섬
타짜: 벨제붑의 노래
탈출: 라스트 미션
토리노의 말
트루먼의 사랑
파리스 그린이 밝는 날에
파멸
퍼플 스왈로우
포가튼 아일랜드
포르테
표인: 풍기대막
퓨리어스
프란체스코
헤븐 노우즈 왓
호프
홀리보이
환희의 얼굴
개봉 예정작
---------------------
내가 떨릴 수 있게
스톰 라이더
아즈라엘: 죽음의 천사
쉘위런
텐징
패스트 캐시
고잉홈프로젝트: 라...
구제역에서 살아 돌아온 돼지
눈 둘 데가 없네
더 프린세스: 도둑맞은 공주
레위기
마틸다
보이는 여고생
부에노스 아이레스여 안녕
스틸레이
실낙원
씽씽
아사코
여전히 찬란하게
차오
클레이페이스
킬링타임
투피엠 콘서트 “더 리턴” 인 시네마
트레인스포팅
다크게임: 죽음의 생중계
베러티
7데이즈 7피플
그대, 별처럼
메릴 스트립 프로젝트
메릴리 위 롤 어롱
미션
브루넬로: 우아한 선구자
숀 더 쉽: 공포의 털보 괴물
수능, 출제의 비밀
에디 앨리스: 테이크
이성과 감성
장님 버드나무와 잠자는 여자
진격의 거인: 홍련의 화살
쿵푸 허슬
하트 오브 비스트
흐르는 여정
부활 그 사랑
꿀알바
럭키 스트라이크
아더 마미
골든 보이
변이
와일드 호스 나인
잠들 수 없는 집
재혼 황후
최종면접
1일동안 이 창을 열지 않음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