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정보
기사
피플
무비스트+
로그인
회원가입
영화검색
절찬리 상영중
절찬리 대기중
한미 박스오피스
최신 동영상
영화뉴스
리뷰
일반종합
인터뷰
무비스트TV
웹 툰
웹소설
인터뷰! <기리고> 전소영 배우
국내 극장가! <군체> 1위!
인터뷰! <군체> 전지현 배우!
리뷰! <와일드씽><군체>
인터뷰! <군체> 연상호 감독
북미 극장가! <무서운 영화> 1위!
인터뷰! <와일드 씽> 강동원
인터뷰! <살목지> 김혜윤 배우
인터뷰! <남태령> 김현지 감독
인터뷰! <교생실습> 한선화!
bb프로젝트
BB 프로젝트
ehowlzh44
2007-02-21 오후 4:29:28
1856
[
3
]
이게 유괴 비슷한건데 , 도둑질만 하던 우리의 두 남자께서 아이를 납치하셨다.
그런데 그 아이가 참 엉뚱하며 귀엽단 거지.
이 정 많고 순수하신 두 남자들과 아이가 왠지 잘 어울렸다.
그리고 도둑놈의 유괴란 나쁜짓을 했는데도 그들을 나쁘게 볼 수 없게 했다.
그 어떤사람들보다도 정많고 순수한 사람들이었으니까.
아이를 유괴해서 돌봐주는데 학원까지 다니면서 아이를 돌 보는 모습이 재밌고 귀엽기도했다.
아이가 울 때 어찌할바를 모르던 모습이 아직도 생각난다.
후엔 자기들이 아이의 아빠라도 된 듯 여기는 것도 그 두 남자의 사랑스러움이었다.
그리고 결국 교도서에 들어간 모습은 뭐 이걸 갖다붙여도 맞는건지 모르겠지만 권선징악?.
그래도 나쁜짓을 했으니 마땅히 벌을 받고 벌을 받은 후엔 정직하게 잘 산다는 결말이 좋았다.
세상에 이치를 담은 듯 해서 .
아무튼 아이를 보호하기 위해 나중엔 자신들 목숨까지 걸어가며 싸우는 모습이 멋있었다.
냉동창고에 갇혔을 땐 아이를 끌어안고 입김을 불며 안타까워 하는 모습에서
우리들도 함께 안타까워 했다.
그리고 역시 성룡의 재치가 담겨 있었다.
영화 내내 성룡의 말과 행동에서 툭툭 던져지는 웃음이 좋았다.
그리 웃기려 애 쓰지 않아도 가끔씩 웃게 만드는 성룡의 매력은 이 영화에서도 보여졌다.
(총
0명
참여)
joynwe
재밌었다...
2007-03-28
01:42
1
공지
티켓나눔터 이용 중지 예정 안내!
movist
14.06.05
공지
[중요] 모든 게시물에 대한 저작권 관련 안내
movist
07.08.03
공지
영화예매권을 향한 무한 도전! 응모방식 및 당첨자 확인
movist
11.08.17
48788
[아버지의 ..]
아버지의 깃발을 보고..
justjpk
07.02.21
1613
3
48787
[갱스 오브..]
이탈리안이 바라본 아이리쉬.
pontain
07.02.21
2068
6
48786
[록키 발보아]
2-3-4-5편은 리허설 이었다. (극장에 두 번 가서 봤습니다.)
(2)
rockyrocky
07.02.21
2018
6
48785
[더 퀸]
어제와 오늘의 경계에 선 여인
jimmani
07.02.21
1553
3
48784
[1번가의 ..]
엄청 재밌는 것은 아니었지만 꽤 괜찮았던 영화
coolguy-j
07.02.21
1572
4
48783
[비밀의 숲..]
상상을 나래를 펼쳐라. 하지만 어른들에게는 공감이 안가는 영화.
newface444
07.02.21
1778
2
48782
[그루지 2]
그루지 2
ehowlzh44
07.02.21
1511
2
48781
[잔혹한 출근]
잔혹한출근
ehowlzh44
07.02.21
2092
6
현재
[BB 프로..]
bb프로젝트
(1)
ehowlzh44
07.02.21
1856
3
48779
[마음이...]
마음이
ehowlzh44
07.02.21
1668
4
48778
[월드 트레..]
월드트레이드센터
ehowlzh44
07.02.21
1862
3
48777
[라디오 스타]
라디오스타
ehowlzh44
07.02.21
2130
4
48776
[괴물]
괴물
(1)
ehowlzh44
07.02.21
3698
7
48775
[무도리]
무도리
ehowlzh44
07.02.21
1645
9
48774
[가문의 부..]
가문의 부활
ehowlzh44
07.02.21
2203
9
48773
[야연]
야연
ehowlzh44
07.02.21
1770
7
48772
[워터스]
워터스
ehowlzh44
07.02.21
1735
5
48771
[1번가의 ..]
웃다 울다...ㅠㅠ 정말 감동까지
(1)
lovercookie
07.02.21
1458
5
48770
[더 퀸]
여왕의 삶이란...
nansean
07.02.21
1575
2
48769
[1번가의 ..]
웃음과 감동을 동시에..
(1)
jh3282
07.02.21
1390
4
48768
[데자뷰]
헐리웃 영화중 간만에 보는 괜찮은 영화
milimili
07.02.21
2124
5
48767
[피스트]
피와 살이 튀는 B급의 향연에 점수를....
kysom
07.02.21
2432
5
48766
[한니발 라..]
글쎄....
cho0330
07.02.21
1479
3
48765
[바벨]
바벨~
cho0330
07.02.21
1222
3
48764
[스모킹 에..]
시작은 거창하나..못내 많이 아쉬운 영화~
(1)
cho0330
07.02.21
1377
2
48763
[마강호텔]
정말 뻔하고 엉뚱하고 유치하기 그지없는 영화
polo7907
07.02.21
1606
3
48762
[허브]
엄마가 내 엄마여서...
(1)
pcssl
07.02.21
1647
8
48761
[더 퀸]
영국의 힘...바로 왕에서 나오다
everydayfun
07.02.21
1681
2
48760
[후회하지 ..]
사랑은 사랑일뿐
ssamym
07.02.21
1617
2
48759
[행복을 찾..]
정말 오랫만에 보는 다큐 인간극장~
pjs1969
07.02.21
1236
2
48758
[허브]
엄마가 생각나게 했어!
(1)
ssamym
07.02.21
1798
2
48757
[바람 피기..]
역시 김혜수!!
(1)
ssamym
07.02.21
1641
2
제목에서
글쓴이에서
1351
|
1352
|
1353
|
1354
|
1355
|
1356
|
1357
|
1358
|
1359
|
1360
|
1361
|
1362
|
1363
|
1364
|
1365
현재 상영작
---------------------
1026: 새로운 세상을 위한
고독의 오후
교생실습
군체
그녀가 돌아온 날
극장판 내 마음의 위험한 녀석
극장판 반짝반짝 달님이: 싱어롱 파티
극장판 전생했더니 ...
극장판 전생했더니 ...
극장판 호빵맨: 세...
내 이름은
너바나 더 밴드 :...
노트북
누룩
달걀 원정대
돌핀보이: 푸른 바다의 수호자
두 검사
뒷자리에 태워줘
드림하이: 쇼뮤지컬 온 스테이지
디스클로저 데이
란 12.3
로메리아
로빈슨 크루소
르누아르
마스터즈 오브 유니버스
마이클
만달로리안과 그로구
맘보 점보
뮤지컬 장수탕 선녀님
미세스 그린 애플 ...
미세스 그린 애플 ...
밀월
반칙왕 몽키
백룸
비발디와 나
사랑의 하츄핑 특별판
살목지
상자 속의 양
세계의 주인
쇼타씨의 마지막 출장
순례자들은 왜 돌아오지 않는가
슈퍼 마리오 갤럭시
신극장판 은혼: 요시와라 대염상
싱 스트리트
쏜애플 ‘나의 세기...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2
안젤름
엔조
올 그린스
와일드 씽
왕과 사는 남자
울프 토템
위대한 환상
유레카
이반리 장만옥
이상한 과자 가게 전천당
이인
이프 온리
최후의 만찬
침묵의 친구
카드캡터 체리 극장판
콜럼버스
파이널 피스
파티마가 사랑한 계절
프로젝트 헤일메리
플레이브 아시아 투...
피어스
피카소. 파리에서의 반란
현상수배
훈련사
힌드의 목소리
개봉 예정작
---------------------
복수에 자비란 없다
스위트홈: 진격의 거인
어펙션
킬 코드
여신강림 BEFORE
디어 마이 히어로
납치 48시간
더 라스트 레뎀션: 피의 심판
비긴 어게인
신사: 악귀의 속삭임
어느 파리 택배기사의 48시간
언더커버 대디
충충충
토이 스토리 5
현재를 위하여
그 사람이 사라졌다
비포 선라이즈
여신강림 AFTER
고 녀석 맛나겠다
너만 보이는 날
눈동자
리브 원 데이
사무라이 타임슬리퍼
소리없이 나빌레라
슈퍼걸
여름의 카메라
짝사랑 세계
패신저
해피엔드
그림자 내각
방과후 퇴마클럽: 소녀들의 밤
맨 끝줄 소년
금발이 되고 싶어
쉬 캠 투 미
아웃 브레이크
정동원 팬콘서트 필...
그린랜드 2: 마이그레이션
극장판 도라에몽: ...
동지도
마티 슈프림
에픽: 엘비스 프레슬리 콘서트
피아노
1일동안 이 창을 열지 않음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