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정보
기사
피플
무비스트+
로그인
회원가입
영화검색
절찬리 상영중
절찬리 대기중
한미 박스오피스
최신 동영상
영화뉴스
리뷰
일반종합
인터뷰
무비스트TV
웹 툰
웹소설
인터뷰! <레이디 두아> 신혜선 배우
국내 극장가! <왕과 사는 남자> 1위!
인터뷰! <파반느> 문상민
리뷰! <왕과 사는 남자><프로젝트 헤일메리>
인터뷰! <파반느> 고아성
북미 극장가! <프로젝트 헤일메리> 1위!
인터뷰! <왕과 사는 남자> 임은정 대표
인터뷰! <왕과 사는 남자> 장항준 감독
인터뷰! <휴민트> 류승완 감독
인터뷰! <메소드연기> 이동휘!
그놈목소리
그놈 목소리
ehowlzh44
2007-03-11 오후 8:31:16
1711
[
4
]
이미 스토리와 결말을 알리고 스타트를 끊었기 때문에 관객들의 기대에 부응하는 것은
배우들의 연기력이 컸다.
설경구와 김남주의 연기는 실제같아 관객들의 맘을 사로잡기 충분했다.
뭐 재밌지도 않았고 크게 슬프지도 않았고 지루하지도 않았다.
그저 영화를 보는 내내 전화기에 울리는 목소리 때문에 소름이 끼칠 뿐이었다.
분명 영화속의 목소리는 우리들에게 친숙한 강동원의 목소리였고, 우리가 들어도 그 임을
확실히 알 수 있었지만 그 목소리 또한 실제같아 그 영화에 빠질 수 밖에 없었다.
또한 영화 내내 자막처럼 시간의 변화가 나왔다. 그 시간이 흘러감에 따라 인물들의 변화까지
느껴졌다. 시간이 흐를수록 불안함과 좌절을 느끼는 부모의 모습을 보면서 정말 자기 자식을 유괴당한 부모의 모습이라 느껴졌다. 이 시대의 부모들이 이 영화를 보면 느낌이 어떨까.
아깝다. 내가 부모가 되 본 후에 이 영화를 봤다면 확실히 지금과는 다른 느낌을 받았을텐데.
아무튼 이런 영화 한편도 새롭고 괜찮은 것 같다. 이 영화만의 색과 느낌이 있어서 좋다.
(총
0명
참여)
1
공지
티켓나눔터 이용 중지 예정 안내!
movist
14.06.05
공지
[중요] 모든 게시물에 대한 저작권 관련 안내
movist
07.08.03
공지
영화예매권을 향한 무한 도전! 응모방식 및 당첨자 확인
movist
11.08.17
49422
[묵공]
1월4일시사회
simba90
07.03.13
1573
5
49421
[300]
남자의 로망이 느껴지는 영화...
whiteyou
07.03.13
2094
117
49420
[황후화]
중국적인 화려함으로 눈을 즐겁게 하는 영화
(1)
mansoledam
07.03.12
1758
7
49419
[쏜다]
우연.필연.악연으로 꼬여버린 세 남자의 최고,최악의 하루
maymight
07.03.12
1730
6
49418
[스모킹 에..]
시사회 당첨덕에...
(1)
whgytjs18
07.03.12
1950
4
49417
[향수 : ..]
[일부스포일링]그냥 눈물이 났다..
yutaka1983
07.03.12
1908
4
49416
[록키 발보아]
마지막 투혼을 발휘하는 록키, 괜찮지만 다소 아쉬움을 느끼게 하는 여운!
(1)
lang015
07.03.12
2051
6
49415
[마미야 형제]
마리오네트같은 마미야 형제의 만화적이고 모순된 삶을 들여다 보기!
lang015
07.03.12
1680
6
49414
[21 그램]
삶의 무게에 짓눌리는 사람들..
(1)
ldk209
07.03.12
2297
13
49413
[올가미]
무서운 시엄마
pontain
07.03.12
2630
5
49412
[나비효과 2]
1보다 좀엉망
moviepan
07.03.12
1551
4
49411
[텍사스 전..]
페브리즈라도 선물해주고 싶은..+ㅁ+);;
lolekve
07.03.12
2031
7
49410
[한니발 라..]
사무라이 한니발 렉터
hcy0207
07.03.12
2119
7
49409
[쏜다]
쏜다결사대를 만들자
everydayfun
07.03.12
1617
3
49408
[일루셔니스트]
엔딩이 뻔해서 너무 아쉽다
(1)
kgbagency
07.03.12
2320
29
49407
[마미야 형제]
외로움으로 방바닥을 긁는 그대들에게...
songcine
07.03.12
1546
5
49406
[행복을 찾..]
아버지라는 이름의 삶이 가는 길
thtlal
07.03.11
1864
5
49405
[훌라걸스]
아오이 유우의 매력에 흠뻑 빠져보아요~~~
(1)
ldk209
07.03.11
2292
15
49404
[리틀 러너]
기적이라는 행복함!!
sapphire30
07.03.11
1816
5
49403
[샬롯의 거..]
샬롯의 거미줄
(1)
ehowlzh44
07.03.11
1566
4
현재
[그놈 목소리]
그놈목소리
ehowlzh44
07.03.11
1711
4
49401
[비밀의 숲..]
비밀의숲
ehowlzh44
07.03.11
1751
3
49400
[태양의 노래]
태양의노래
(3)
ehowlzh44
07.03.11
1716
4
49399
[행복을 찾..]
행복을찾아서
ehowlzh44
07.03.11
1449
5
49398
[바첼로 파..]
let's vegas.
billy13
07.03.11
1449
3
49397
[임포스터]
임포스터
junjoongjai
07.03.11
1801
3
49396
[브레이크 ..]
공감 ... 하지만 추천은 글쎄 ... ??
set1004e
07.03.11
1859
4
49395
[그놈은 멋..]
"내 입술에 입술 비빈 뇬 니가 첨이야 책임져^_^
hmhk2465
07.03.11
2314
7
49394
[봄의 눈]
봄의눈
(1)
ghtkdaksgod
07.03.11
1654
4
49393
[바벨]
21세기 미디어적 소통
(1)
serpure
07.03.11
1908
4
49392
[그 여자 ..]
돋보이는 ost
(1)
hhw2525
07.03.11
1693
6
49391
[향수 : ..]
사랑을 병에 담고 싶었던 천재...
wizleon
07.03.11
1454
5
제목에서
글쓴이에서
1336
|
1337
|
1338
|
1339
|
1340
|
1341
|
1342
|
1343
|
1344
|
1345
|
1346
|
1347
|
1348
|
1349
|
1350
현재 상영작
---------------------
28년 후: 뼈의 사원
간첩사냥
겨울의 빛
고고다이노 극장판: 곤충세계 대모험
고래사냥
국보
굿 윌 헌팅
귀신 부르는 앱: 영
그 사람 경허(鏡虛) 선사
극장의 시간들
극장판 엉덩이 탐정: 스타 앤드 문
극장판 진격의 거인...
극장판 체인소 맨: 레제편
김~치!
남과 여
너자 2
넘버원
노 어더 랜드
녹나무의 파수꾼
다이 마이 러브
드림스
라이프 오브 파이
라파엘로. 예술의 군주
레이의 겨울방학
렌탈 패밀리: 가족을 빌려드립니다
루팡 3세 더 무비: 불사신의 혈족
리플렉션 인 데드 다이아몬드
만약에 우리
매드 댄스 오피스
메소드연기
몬테크리스토 백작
뮤지컬 장수탕 선녀님
바다 탐험대 옥토넛...
바람불어 좋은 날
부흥
브라이드!
사랑, 우유, 그리고 치즈
삼악도
세계의 주인
센티멘탈 밸류
쇼생크 탈출
스페셜즈
슬라이드 스트럼 뮤트
시라트
신비아파트 10주년...
신의악단
아기 티라노 디보:...
아르코
아웃 오브 네스트
아이엠스타!X프리파...
안녕하세요
얼음 여왕
여행과 나날
연지구 디 오리지널 4K
열여덟 청춘
영화 러브 라이브!...
오, 발렌타인
오만과 편견
왕과 사는 남자
왜(歪): 더 카르텔
우리는 매일매일
우리에게는 아직 내일이 있다
우주 수호대: 하하하 행성의 대모험
원 배틀 애프터 어나더
인정사정 볼 것 없다
점보
좀비 랜드 사가: 유메긴가 파라다이스
차임
척의 일생
첨밀밀
초속 5센티미터
케이온
콜드 미트
투어스 브이알 콘서트 : 러쉬로드
파리, 텍사스
파이 굽는 엄마
판결
페루지노. 영원한 르네상스
폭탄
폭풍의 언덕
퐁네프의 연인들
프로젝트 헤일메리
프로텍터
하나 그리고 둘
하녀
하이재킹: 메이데이
햄넷
호퍼스
화양연화 특별판
휴민트
개봉 예정작
---------------------
명탐정 코난: 세기말의 마술사
펫 트레인
네가 마지막으로 남긴 노래
두 검사
류이치 사카모토: 다이어리
마법 숲 동물 친구들 대모험
분노
소녀심판
술타나의 꿈
스크림 7
킬 빌: 더 홀 블러디 어페어
패왕별희 디 오리지널
끝장수사
모래그릇
오피셜히게단디즘 라...
리바운드
붉은 10월의 반란 파트 1
특별편집판 기동전사...
로마의 휴일
살목지
엔하이픈 : 이머전 인 시네마
오펀스: 복수자들
올란도
위 리브 인 타임
크라임 101
티파니에서 아침을
부메랑
런닝맨: 라이트&쉐도우
극장판 하이큐!! 쓰레기장의 결전
내 이름은
르세라핌 브이알 콘서트 : 인비테이션
마녀배달부 키키
미야자키 하야오의 ...
빨간 나라를 보았니
쉘터
침묵의 친구
퀸 락 몬트리올
트루먼 쇼
힌드의 목소리
1026: 새로운 세상을 위한
쉬 캠 투 미
1일동안 이 창을 열지 않음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