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정보
기사
피플
무비스트+
로그인
회원가입
영화검색
절찬리 상영중
절찬리 대기중
한미 박스오피스
최신 동영상
영화뉴스
리뷰
일반종합
인터뷰
무비스트TV
웹 툰
웹소설
인터뷰! <레이디 두아> 신혜선 배우
국내 극장가! <왕과 사는 남자> 1위!
인터뷰! <파반느> 문상민
리뷰! <왕과 사는 남자><프로젝트 헤일메리>
인터뷰! <파반느> 고아성
북미 극장가! <프로젝트 헤일메리> 1위!
인터뷰! <왕과 사는 남자> 임은정 대표
인터뷰! <왕과 사는 남자> 장항준 감독
인터뷰! <휴민트> 류승완 감독
인터뷰! <메소드연기> 이동휘!
TV판 전설의 고향의 한계를 벗어나지 못하다
전설의 고향
beamrock
2007-05-25 오후 12:41:15
1245
[
5
]
처음 전설의 고향의 개봉 소식을 들었을 때,
주변에서 보고 듣는 공포영화가 거의 현대물이라서 그런지,
우리나라 조선 시대를 배경으로하는 공포물이 참신하게 느껴졌다.
그리고 어린시절 이불을 뒤집어쓰며 TV판 전설의 고향을 보던 기억이
있는 나에겐, 공포영화를 잘 보지 않는 취향이면서도 한번쯤 호기심이
생길만한 소재였다.
하지만 기대를 너무 했던 탓일까...
아니면 TV판 전설의 고향의 영화판이라서 그럴까.
당연히 더 많은 제작비와 심혈을 기울였을 것은 당연지사인데,
뭔가 어설픔을 벗어날수 없었던 TV판 전설의 고향의 한계를 영화
역시도 벗어날 수 없었다.
공포물의 주인공이라 할 수 있는 귀신의 잦은 출현.
입 옆에 피하나 흘리지 않는 착하게 생긴 처녀 귀신의 등장.
앞뒤 문맥의 어설픈 인과성, 등장인물들의 어색한 연기,
전혀 특별할 거 없는 소재 등등...
영화를 끝내며 나를 포함한 많은 사람들의 입에서 소리는 한결 같았다.
"이게 모야..."
12세 관람가 이상이라서 그런지 아무래도 사람들의 공포심을 불러일으키보다는
할머니가 어린 손주를 데리고 이야기하는 것과 비슷할 것 같은 영화이기에
비싸진 영화표로 보기에는 좀더 신중해질 필요가 있을 듯하다.
(총
0명
참여)
1
공지
티켓나눔터 이용 중지 예정 안내!
movist
14.06.05
공지
[중요] 모든 게시물에 대한 저작권 관련 안내
movist
07.08.03
공지
영화예매권을 향한 무한 도전! 응모방식 및 당첨자 확인
movist
11.08.17
52255
[록키 발보아]
조금은..
ex2line
07.05.26
1327
1
52254
[못말리는 ..]
한국 코미디영화의 한계
ex2line
07.05.26
1516
7
52253
[전설의 고향]
차라리 티비에서보든 전설이 고향이 낮다.
ex2line
07.05.26
1364
3
52252
[캐리비안의..]
런닝타임이 길기만 한 블록버스터
maymight
07.05.26
1235
4
52251
[밀양]
또 하나의 유괴 이야기
(4)
jealousy
07.05.25
1553
3
52250
[캐리비안의..]
이 영화의 내용을 까발리다!!
lalf85
07.05.25
3089
5
52249
[간큰가족]
간큰가족
(1)
francesca22
07.05.25
1467
0
52248
[미인 美人]
미인
francesca22
07.05.25
3356
2
52247
[청춘만화]
청춘만화
(1)
francesca22
07.05.25
1415
1
52246
[잠복근무]
잠복근무
(1)
francesca22
07.05.25
1553
3
52245
[캐리비안의..]
기대만큼 큰실망~!
yongkwan1982
07.05.25
1170
2
52244
[캐리비안의..]
저 바다의 끝에서
fornest
07.05.25
1068
4
52243
[밀양]
반종교적 영화.
(3)
pontain
07.05.25
1723
2
52242
[캐리비안의..]
기대가 너무 컷던것일까?...
hjjo0618
07.05.25
1203
1
52241
[어느 멋진..]
다시금 나를 돌아보는.. 뭐가 제일 소중한가에 대해서..
(1)
ehgmlrj
07.05.25
1330
2
52240
[쉬즈더맨]
'십이야'를 하이틴 학원물로 만들어낸 기발한 발상!
coolguy-j
07.05.25
1449
2
52239
[웨딩 크래셔]
호탕한 웃음을 자아낸 DVD용 코믹 영화!!
(1)
powerdf
07.05.25
1242
1
52238
[넥스트]
미래, 그것은 보는 순간 변하게 된다.
jy9983
07.05.25
1510
5
52237
[스파이더맨..]
유치하지만 스파이더맨이기에 용서가 되는 ..
powerdf
07.05.25
1672
2
52236
[밀양]
신은 얄궂고 인간은 나약하다.
(2)
dkfkdtngh
07.05.25
1472
4
52235
[청춘 스케치]
모든지 할수 있다고 믿었는데..
ehgmlrj
07.05.25
8915
1
현재
[전설의 고향]
TV판 전설의 고향의 한계를 벗어나지 못하다
beamrock
07.05.25
1245
5
52233
[눈물이 주..]
비와 어울리는
(1)
dongyop
07.05.25
1493
3
52232
[경의선]
잔잔함을 느낄 영화
dongyop
07.05.25
1539
4
52230
[캐리비안의..]
배신으로 시작해서 배신으로..
moviepan
07.05.25
1139
1
52229
[300]
흠...
(1)
u790375
07.05.25
1690
4
52228
[캐리비안의..]
그럭저럭...
u790375
07.05.25
1122
1
52227
[캐리비안의..]
절대로 만들지 말아어야했던 3편
(5)
matrix1981
07.05.25
3400
4
52226
[밀양]
땅에 발을 딛고 산다는 것
(3)
jimmani
07.05.25
4026
24
52224
[캐리비안의..]
역시 멋지구나!! 캐리비안의 해적들이여!! 헌데 아쉽구나!!
theone777
07.05.25
1251
2
52223
[밀양]
보는 내내 감탄하다
(2)
skarlgh22
07.05.25
1452
3
52222
[밀양]
삶의 고통은 오로지 인간의 몫...
(2)
k85jh
07.05.25
1261
3
제목에서
글쓴이에서
1261
|
1262
|
1263
|
1264
|
1265
|
1266
|
1267
|
1268
|
1269
|
1270
|
1271
|
1272
|
1273
|
1274
|
1275
현재 상영작
---------------------
28년 후: 뼈의 사원
간첩사냥
겨울의 빛
고고다이노 극장판: 곤충세계 대모험
고래사냥
국보
굿 윌 헌팅
귀신 부르는 앱: 영
그 사람 경허(鏡虛) 선사
극장의 시간들
극장판 엉덩이 탐정: 스타 앤드 문
극장판 진격의 거인...
극장판 체인소 맨: 레제편
김~치!
남과 여
너자 2
넘버원
노 어더 랜드
녹나무의 파수꾼
다이 마이 러브
드림스
라이프 오브 파이
라파엘로. 예술의 군주
레이의 겨울방학
렌탈 패밀리: 가족을 빌려드립니다
루팡 3세 더 무비: 불사신의 혈족
리플렉션 인 데드 다이아몬드
만약에 우리
매드 댄스 오피스
메소드연기
몬테크리스토 백작
뮤지컬 장수탕 선녀님
바다 탐험대 옥토넛...
바람불어 좋은 날
부흥
브라이드!
사랑, 우유, 그리고 치즈
삼악도
세계의 주인
센티멘탈 밸류
쇼생크 탈출
스페셜즈
슬라이드 스트럼 뮤트
시라트
신비아파트 10주년...
신의악단
아기 티라노 디보:...
아르코
아웃 오브 네스트
아이엠스타!X프리파...
안녕하세요
얼음 여왕
여행과 나날
연지구 디 오리지널 4K
열여덟 청춘
영화 러브 라이브!...
오, 발렌타인
오만과 편견
왕과 사는 남자
왜(歪): 더 카르텔
우리는 매일매일
우리에게는 아직 내일이 있다
우주 수호대: 하하하 행성의 대모험
원 배틀 애프터 어나더
인정사정 볼 것 없다
점보
좀비 랜드 사가: 유메긴가 파라다이스
차임
척의 일생
첨밀밀
초속 5센티미터
케이온
콜드 미트
투어스 브이알 콘서트 : 러쉬로드
파리, 텍사스
파이 굽는 엄마
판결
페루지노. 영원한 르네상스
폭탄
폭풍의 언덕
퐁네프의 연인들
프로젝트 헤일메리
프로텍터
하나 그리고 둘
하녀
하이재킹: 메이데이
햄넷
호퍼스
화양연화 특별판
휴민트
개봉 예정작
---------------------
명탐정 코난: 세기말의 마술사
펫 트레인
네가 마지막으로 남긴 노래
두 검사
류이치 사카모토: 다이어리
마법 숲 동물 친구들 대모험
분노
소녀심판
술타나의 꿈
스크림 7
킬 빌: 더 홀 블러디 어페어
패왕별희 디 오리지널
끝장수사
모래그릇
오피셜히게단디즘 라...
리바운드
붉은 10월의 반란 파트 1
특별편집판 기동전사...
로마의 휴일
살목지
엔하이픈 : 이머전 인 시네마
오펀스: 복수자들
올란도
위 리브 인 타임
크라임 101
티파니에서 아침을
부메랑
런닝맨: 라이트&쉐도우
극장판 하이큐!! 쓰레기장의 결전
내 이름은
르세라핌 브이알 콘서트 : 인비테이션
마녀배달부 키키
미야자키 하야오의 ...
빨간 나라를 보았니
쉘터
침묵의 친구
퀸 락 몬트리올
트루먼 쇼
힌드의 목소리
1026: 새로운 세상을 위한
쉬 캠 투 미
1일동안 이 창을 열지 않음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