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정보
기사
피플
무비스트+
로그인
회원가입
영화검색
절찬리 상영중
절찬리 대기중
한미 박스오피스
최신 동영상
영화뉴스
리뷰
일반종합
인터뷰
무비스트TV
웹 툰
웹소설
인터뷰! <암살자(들)> 박해일
국내 극장가! <암살자(들)> 1위!
인터뷰! <인턴> 한소희!
리뷰! <타짜..> <가능한 사랑> <암살자(들)>
인터뷰! <비광> 류승룡 배우
북미 극장가! <어벤져스: 엔드게임 앙코르> 1위!
인터뷰! <타짜> 변요한
인터뷰! <경주기행> 공효진
인터뷰! <지금 불륜이..> 김지훈
인터뷰! <들쥐> 류준열
ㅇ
동갑내기 과외하기 레슨2
ehowlzh44
2007-06-06 오후 7:37:38
1482
[
1
]
장점이 꽤 짧은거에 대해 유감이지만, 단점들은 많으니 걱정 말고.
영화를 보며 제일 불편했던 것은 도저히 무슨 말인지 알아들을 수가 없었다.
심한 신세대 용어들이 나오는데 아무래도 우리가 흔히 쓰는 말이라고 얘기하고 싶은진 모르겠지만 그 정도가 보통보다 지나쳐 오히려 관객들조차 이해하기 어렵고 현실성에 떨어졌다.
또한 배우들의 대사를 전달하기 부족했다. 도대체 무슨 말을 하는건지 그냥 흘러가듯 얘기해서 못 알아들은 부분이 꽤 많았다.
이건 정말 문제가 된다 싶었다. 나만 잘 알아듣지 못하나 했는데, 몇 시간후 본 다른 영화에선
모든 대사를 알아들을 수 있겠더라.
그리고 내용이 너무 한결같아서 관객들이 다음 스토리에 대한 흥미감이 전혀 없었다.
관객들은 사실 모르겠지만 난 그랬다.
반복적 내용들로 내겐 지루함도 조금씩 안겨 주었다.
또한 상황 설명 부족해서 이건 뭔지 싶었다.
영화를 본 사람만 알겠지만 짧게 얘기하면
군대 간 우성과, 학교의 우성
복싱 중 다친 친구의 상태가 치료 정도 .
뭐든 관객이 이해할 수 있게 끔 하자.
아 그리고 또 하나의 큰 문제는 배우들의 연기력 부족에 있었다.
거의 극중 배우들이 신인 연기자여서인지 오히려 부족한 연기력에 웃음이 더 많이 났다.
과장되고 오버하고 대사 전달도 부족하고 부자연스러운 그들의 모습은 꽤나 문제있었다.
난 지금까지 영화 속 배우들의 모습을 언제나 경탄하며 존경해왔다.
하지만 이 영화속 배우들의 모습은 존경을 떠나 저 멀리 연기학원으로 보내고 싶었다.
무슨 영화든 어떤 가벼운 영화든 배우들의 모습은 영화 속 사람이어야지, 우리가 알고있는 배우의 모습이면 안된다고 생각한다. 그럼 그건 영화가 아니고 단순한 이야기일 뿐이다.
(총
0명
참여)
1
공지
티켓나눔터 이용 중지 예정 안내!
movist
14.06.05
공지
[중요] 모든 게시물에 대한 저작권 관련 안내
movist
07.08.03
공지
영화예매권을 향한 무한 도전! 응모방식 및 당첨자 확인
movist
11.08.17
52826
[넥스트]
아쉬운 마무리
rejoicing
07.06.06
1491
3
52795
[슈렉 3]
'아더'의 캐릭터가 싫다!!
kaminari2002
07.06.06
1286
4
52794
[황진이]
황진이의 사랑...난감하다
(14)
38jjang
07.06.06
27252
35
52783
[슈렉 3]
슈렉은 죽지 않아~...!!!
whiteyou
07.06.06
2816
254
52782
[우아한 세계]
ㄴ
ehowlzh44
07.06.06
1496
5
현재
[동갑내기 ..]
ㅇ
ehowlzh44
07.06.06
1482
1
52780
[파란자전거]
ㅇ
ehowlzh44
07.06.06
1893
3
52779
[날아라 허..]
d
ehowlzh44
07.06.06
1312
1
52778
[리핑 10..]
d
ehowlzh44
07.06.06
1566
5
52777
[아들]
d
ehowlzh44
07.06.06
1437
3
52776
[캐리비안의..]
d
ehowlzh44
07.06.06
1155
6
52775
[못말리는 ..]
d
ehowlzh44
07.06.06
1399
5
52774
[넘버 23]
코코의 영화감상평 ##
excoco
07.06.06
1657
2
52773
[황진이]
인간 황진이가 아닌 '황진이의 사랑' 을 조명한 멜로드라마!
lang015
07.06.06
1335
4
52772
[돌려차기]
너무 뒷북같지만.
lll9llll
07.06.06
1354
3
52771
[데스워터]
뭐가 카도카와 시리즈란 말인가....?
iamjina2000
07.06.06
1385
5
52770
[황진이]
내겐 너무 무난했던 그녀
jimmani
07.06.06
1475
5
52769
[스위밍 풀]
자신의 표출된 욕망
jhs157
07.06.06
1888
1
52768
[세상의 중..]
감동적이어야 하지만...그냥 그렇다...
joynwe
07.06.06
1664
6
52767
[썸머타임]
김지현이 벗는 영화...그것 뿐...
joynwe
07.06.06
15884
15
52766
[데빌맨]
질퍽대는 연출과 지긋지긋한 신파조
(1)
asleep
07.06.06
1261
1
52765
[캐리비안의..]
다음편을 기대하며.
(2)
egg2
07.06.06
1527
4
52764
[살파랑]
과연... ??... 큰기대는 하지 말고 보시길...
(3)
masgil
07.06.06
2047
2
52763
[리틀 칠드런]
몸만 어른인 그들, 리틀 칠드런...
kaminari2002
07.06.06
1725
3
52762
[스파이더 ..]
시사회 당첨으로 봤어요
mistyyou
07.06.06
1074
3
52761
[사랑하니까..]
민망하다..
pontain
07.06.06
1465
4
52760
[메신져 :..]
죽음의 집.정체불명의 존재들과 싸우는 소녀
maymight
07.06.06
1398
5
52759
[다마모에]
[스포] 잔잔하되, 지루하지 않은 영화 ^^*
bboglebebe
07.06.06
1440
10
52758
[캐리비안의..]
[스포주의] 실망시키지 않는 우리 잭♡
bboglebebe
07.06.06
1266
6
52757
[디센트]
디센트 관람후기
yg145471
07.06.06
1261
4
52756
[메신져 :..]
재를 뿌리며....
kysom
07.06.05
1422
5
52755
[메신져 :..]
이건 공포영화도 아니고, 살인영화도 아니야
hyukmany
07.06.05
1511
7
제목에서
글쓴이에서
1246
|
1247
|
1248
|
1249
|
1250
|
1251
|
1252
|
1253
|
1254
|
1255
|
1256
|
1257
|
1258
|
1259
|
1260
현재 상영작
---------------------
97 혜자, 표류기
가족여행
가족은 아니고
경주기행
고양이를 놓아줘
극장판 래브라도: 망고축제를 지켜라
극장판 치이카와: 인어 섬의 비밀
길 위의 뭉치
꿈꾸던 모험
나의 사적인 예술가
다이노 패밀리: 사고뭉치 공룡 탐험대
담요를 입은 사람
더 드라마
디거
디지몬 어드벤처 :...
딥 워터
런던에서 온 사나이
레지던트 이블: 0번째 밤
레클리스
룩백
리틀 드래곤: 몬스터 섬의 비밀
마티 슈프림
명탐정 코난: 하이웨이의 타천사
몽상가들
바다 탐험대 옥토넛...
베크마이스터 하모니즈
보더라인: 블랙 오퍼레이션
부활남: 더 레드
빈집의 연인들
사랑의 하츄핑: 고래보석의 전설
사진의 얼굴
사탄탱고
상상의 개와 거짓말쟁이 고양이
셀린느와 줄리 배 타러 가다
스트리트 파이터
스티치 헤드: 비밀의 성 꼬마괴물
스파이더맨: 브랜드 뉴 데이
시간을 달리는 소녀
실낙원
싱 어게인
아가미
아버지의 집밥
아비정전 4K 리마스터링
알파
암살자(들)
어떻게 해야 했을까?
어벤져스: 엔드게임 앙코르
엔하이픈 브이알콘서트 : 데스티니
오디세이
오케이 마담2
옵세션
와호장룡
웃으면 복이 와요: 내 이름은 수한무
웨일폴: 고래에 먹힌 남자
위커 맨: 파이널 컷
이누야샤 극장판: 시대를 초월한 마음
이방인
인간 혐오자
인-아이 인 모션
인터 알리아
인턴
입에 대한 앙케트
전자오락수호대
지난 여름
철들 무렵
청년 조용기: 신을...
친숙한 손길
침묵의 빛
캐리어를 끄는 소녀
케이온
코다
콘크리트 녹색섬
타짜: 벨제붑의 노래
탈출: 라스트 미션
토리노의 말
트루먼의 사랑
파리스 그린이 밝는 날에
파멸
퍼플 스왈로우
포가튼 아일랜드
포르테
표인: 풍기대막
퓨리어스
프란체스코
헤븐 노우즈 왓
호프
홀리보이
환희의 얼굴
개봉 예정작
---------------------
내가 떨릴 수 있게
스톰 라이더
아즈라엘: 죽음의 천사
쉘위런
텐징
패스트 캐시
고잉홈프로젝트: 라...
구제역에서 살아 돌아온 돼지
눈 둘 데가 없네
더 프린세스: 도둑맞은 공주
레위기
마틸다
보이는 여고생
부에노스 아이레스여 안녕
스틸레이
실낙원
씽씽
아사코
여전히 찬란하게
차오
클레이페이스
킬링타임
투피엠 콘서트 “더 리턴” 인 시네마
트레인스포팅
다크게임: 죽음의 생중계
베러티
7데이즈 7피플
그대, 별처럼
메릴 스트립 프로젝트
메릴리 위 롤 어롱
미션
브루넬로: 우아한 선구자
숀 더 쉽: 공포의 털보 괴물
수능, 출제의 비밀
에디 앨리스: 테이크
이성과 감성
장님 버드나무와 잠자는 여자
진격의 거인: 홍련의 화살
쿵푸 허슬
하트 오브 비스트
흐르는 여정
부활 그 사랑
꿀알바
럭키 스트라이크
아더 마미
골든 보이
변이
와일드 호스 나인
잠들 수 없는 집
재혼 황후
최종면접
1일동안 이 창을 열지 않음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