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정보
기사
피플
무비스트+
로그인
회원가입
영화검색
절찬리 상영중
절찬리 대기중
한미 박스오피스
최신 동영상
영화뉴스
리뷰
일반종합
인터뷰
무비스트TV
웹 툰
웹소설
인터뷰! <기리고> 전소영 배우
국내 극장가! <군체> 1위!
인터뷰! <군체> 전지현 배우!
리뷰! <와일드씽><군체>
인터뷰! <군체> 연상호 감독
북미 극장가! <무서운 영화> 1위!
인터뷰! <와일드 씽> 강동원
인터뷰! <살목지> 김혜윤 배우
인터뷰! <남태령> 김현지 감독
인터뷰! <교생실습> 한선화!
나라면 그렇게 해 낼 수 있었을까?
맨 오브 오너
cinekids
2001-02-03 오후 12:17:05
1510
[
6
]
2001. 1. 18. 목요일 8시 30분【시네마천국】에서 ★강웅모★
우리나라 남자라면 군대를 가야한다. 전 세계적으로 의무적으로
군대를 가야 하는곳이 우리나라와 대만, 이스라엘등 3개국에
불과한 현실에 비추어 볼때 우리나라 남자들은 어찌보면 참 불쌍한
남자들이다. 여자들은 그 고통 잘 모르실 것이다.
아시다시피 외국은 자원해서 직업군인을 한다. 그들은 돈을 받고
하는 직업적인 군인이기 때문에 그들이 받는 훈련은 우리가 상상하는
수준 이상이다.
특히 특전사등 특수부대나 우리나라도 그렇지만 네이비 씰 같은
해병대의 훈련은 살아있는 지옥을 빠져나온 전사들만이 버텨낸다는
악명높은 곳이다.
세계적으로 이 곳 출신이란 자체만으로도 영광인 최고의 용사들이라
불리워지는 군대가 몇 곳 있다.
옛 소련의 특수부대 [스페르쯔나쯔]나 영국의 [코만도]
대 테러진압 전문부대 [델타포스] 그리고 미 해군 특전대 [네이비 씰].
쿠바 구딩 주니어가 연기한 흑인 군인은 미 해군 네이비 씰이다.
이 영화가 흥미를 끄는 요소는 이 이야기가 실화라는 것이다.
실화라..예상되는 이야기가 있다.
1940년대이고 흑인이다. 그럼 뻔하다.
인종차별이 있고, 그러나 그는 모진 수모를 겪으면서도 절대
자신의 의지를 굽히지 않으며, 모든것을 자신의 실력과 집념으로
극복해 나간다. 그런 그의 곁에는 그를 시기하고 흑인을 싫어하는
악랄한 백인들이 있으며 또 그를 진심으로 사랑하고 돕는
여자가 있다. 뛰어난 실력임에도 불구하고 음모와 따돌림으로 어려움을
겪지만 결국엔 그런 사람들까지 감동시키는 열성과 실력으로
그는 모두에게 인정받는 영웅이 된다
여기에 그치지 않고 또 한번의 시련과 좌절이 찾아오지만 그는
결코 꿈을 포기하지 않고 도전하여 역사상 처음 무엇을 달성한~
흑인 최초의~~ 뭐 이런것을 달성한다.
영화에서는 쿠바 구딩 주니어가 어떻게 해서 미 해군 최초로
흑인으로서 마스터 다이버(1등 구조사) 까지 올랐는가를 보여준다.
뻔히 예상할 수 있는 이야기이지만 무척이나 감동스럽다.
이것이 픽션이라면 그냥 꾸며낸 이야기 이겠거니 하지만
이 이야기가 사실이라는데 그 감동의 크기가 크다.
또한 이 영화는 남자의 남자에 의한 남자를 위한 영화라고 하겠다.
크게는 인생의 역경을 헤쳐낸 드라마이긴 하지만
그것을 설명하는 방식은 바로 '군대'라는 대한민국 남성이라면
거쳐야 되는 그곳을 통해 보여주었기 때문에..
이 곳에서는 진정한 군인정신과 강인함, 그리고 제목처럼 남자의
명예가 살아 숨쉰다. 사나이는 자신의 꿈을 향해 돌진하고
자신의 신념을 믿으며 자신을 인정해 주는 이를 위해 목숨을
던지는 것이라고 했던가?
이 영화를 보면서 가슴 뭉클했던 것은 바로 인간으로서, 그 이전에
한 남자로서, 한 군인으로서의 명예를 지키고자 했던
자기 자신을 포기하지 않았던 그 강인함이었다.
최악의 조건, 최악의 상황에서도 최고의 선택과 최고의 결과를
이끌어내는 데는 열배,스무배의 고통과 노력이 든다.
영화를 보며 갚진 교훈을 얻었다.
성공은 노력에 비례한다는 것. 그리고 의지가 살아 숨쉰다면
인간이 못 할 것은 없다는것..
나는 과연 그렇게 살 수 있을까? 내 삶도 그에조금 가까워 지기를
오늘 밤 잠들기 전에 다시 한 번 되내여 본다.
(총
0명
참여)
pecker119
감사해요.
2010-07-03
08:22
북한도 의무적으로 군대가고 다른나라도 가는데 많다
2001-06-01
21:45
1
공지
티켓나눔터 이용 중지 예정 안내!
movist
14.06.05
공지
[중요] 모든 게시물에 대한 저작권 관련 안내
movist
07.08.03
공지
영화예매권을 향한 무한 도전! 응모방식 및 당첨자 확인
movist
11.08.17
591
[나도 아내..]
[나도 아내가...]★★
(1)
coolnk
01.02.07
1085
3
590
[광시곡]
[광시곡]★★
(1)
coolnk
01.02.07
1268
1
589
[크림슨 리버]
[크림슨 리버]★★★
(1)
coolnk
01.02.07
1102
2
588
[광시곡]
[광시곡] 관객을 Overlord로 만드는 영화 "쿠엑~쿠에엑~"
(1)
yjhno1
01.02.07
1436
1
587
[광시곡]
도대체 무엇이 잘못된 것일까?? 이게 블록버스터라니..
(1)
subeelee
01.02.06
1169
1
586
[키드]
<호> 실망한 현재의 <나> 이지만..
(1)
ysee
01.02.06
1204
0
585
[아름다운 ..]
진지한 눈빛을 지닌 소년의 연기를 볼수 있다
(2)
mystique
01.02.06
1474
4
584
[미트 페어..]
빗나간 아버지의 사랑-편집증(?) 을 잼있게 그린 영화...
(1)
mariecome
01.02.06
1292
2
583
[광시곡]
[수사]광시곡: 무늬만 블록버스터인 영화
(2)
daegun78
01.02.06
1226
3
582
[키드]
[Zero] < 키 드 >
(1)
cajor
01.02.06
1233
2
581
[빌리 엘리..]
웃음과 감동이 있는 영화!!!
(1)
con1
01.02.06
2202
3
580
[번지 점프..]
[종문] 번지 점프를 하다 - 언젠가는 다시 만날..
(1)
hpig51
01.02.06
2229
3
579
[광시곡]
[광시곡] 많은 내용을 담고있지만...
(1)
link2002
01.02.06
1097
1
578
[번지 점프..]
번지점프를 하다..
(1)
sh0616
01.02.05
1998
1
577
[캐스트 어..]
삶이란 희망의 날개짓...
(1)
jmsmp
01.02.05
1698
12
576
[아름다운 ..]
[수사]아름다운 세상을 위해서: 패배자인 사람들
(1)
daegun78
01.02.04
1746
6
575
[하루]
엄............
(1)
chje8101
01.02.04
1012
2
574
[프루프 오..]
표현할 수 없는 사랑
(1)
ryudk
01.02.04
1630
2
573
[번지 점프..]
울 수 밖에 없는 영화!
(1)
gudxorrj
01.02.04
2214
2
572
[광시곡]
(영화사랑) 광시곡★★★★
(3)
lpryh
01.02.04
1412
3
571
[캐스트 어..]
(영화사랑)캐스트어웨이★★★★
(1)
lpryh
01.02.04
1595
3
570
[어둠 속의..]
눈물을 강요하는 영화를 거부하는 영화를 보며 눈물을 흘리고 싶은 사람에게...
(1)
tetsuo
01.02.04
1422
1
569
[아름다운 ..]
아름다운 세상을 위하여~ 건배
(1)
alstn3001
01.02.03
1349
3
568
[러브 앤드..]
[러브 앤드 섹스] 사랑과 섹스의 현재의 관계는?
(1)
nanjokoji
01.02.03
1377
2
567
[아름다운 ..]
사람의 마음을 움직이는 힘
(1)
mocajava80
01.02.03
1494
3
566
[광시곡]
[광시곡]..색다른슬픔..
(1)
wonsuck
01.02.03
1260
4
565
[캐스트 어..]
캐스트 어웨이..........
(1)
con1
01.02.03
1471
1
564
[번지 점프..]
번지 점프를 하다.
(1)
con1
01.02.03
2071
3
563
[7인의 새벽]
7인의 새벽
(1)
rino1994
01.02.03
1279
2
562
[아름다운 ..]
<호> 그의 이름은 '트레버'...
(1)
ysee
01.02.03
1423
3
현재
[맨 오브 ..]
나라면 그렇게 해 낼 수 있었을까?
(2)
cinekids
01.02.03
1510
6
560
[광시곡]
[종문] 광시곡 - Top Secret..???
(3)
hpig51
01.02.03
1410
2
제목에서
글쓴이에서
2671
|
2672
|
2673
|
2674
|
2675
|
2676
|
2677
|
2678
|
2679
|
2680
|
2681
|
2682
|
2683
|
2684
|
2685
현재 상영작
---------------------
1026: 새로운 세상을 위한
고독의 오후
교생실습
군체
그녀가 돌아온 날
극장판 내 마음의 위험한 녀석
극장판 반짝반짝 달님이: 싱어롱 파티
극장판 전생했더니 ...
극장판 전생했더니 ...
극장판 호빵맨: 세...
내 이름은
너바나 더 밴드 :...
노트북
누룩
달걀 원정대
돌핀보이: 푸른 바다의 수호자
두 검사
뒷자리에 태워줘
드림하이: 쇼뮤지컬 온 스테이지
디스클로저 데이
란 12.3
로메리아
로빈슨 크루소
르누아르
마스터즈 오브 유니버스
마이클
만달로리안과 그로구
맘보 점보
뮤지컬 장수탕 선녀님
미세스 그린 애플 ...
미세스 그린 애플 ...
밀월
반칙왕 몽키
백룸
비발디와 나
사랑의 하츄핑 특별판
살목지
상자 속의 양
세계의 주인
쇼타씨의 마지막 출장
순례자들은 왜 돌아오지 않는가
슈퍼 마리오 갤럭시
신극장판 은혼: 요시와라 대염상
싱 스트리트
쏜애플 ‘나의 세기...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2
안젤름
엔조
올 그린스
와일드 씽
왕과 사는 남자
울프 토템
위대한 환상
유레카
이반리 장만옥
이상한 과자 가게 전천당
이인
이프 온리
최후의 만찬
침묵의 친구
카드캡터 체리 극장판
콜럼버스
파이널 피스
파티마가 사랑한 계절
프로젝트 헤일메리
플레이브 아시아 투...
피어스
피카소. 파리에서의 반란
현상수배
훈련사
힌드의 목소리
개봉 예정작
---------------------
복수에 자비란 없다
스위트홈: 진격의 거인
어펙션
킬 코드
여신강림 BEFORE
디어 마이 히어로
납치 48시간
더 라스트 레뎀션: 피의 심판
비긴 어게인
신사: 악귀의 속삭임
어느 파리 택배기사의 48시간
언더커버 대디
충충충
토이 스토리 5
현재를 위하여
그 사람이 사라졌다
비포 선라이즈
여신강림 AFTER
고 녀석 맛나겠다
너만 보이는 날
눈동자
리브 원 데이
사무라이 타임슬리퍼
소리없이 나빌레라
슈퍼걸
여름의 카메라
짝사랑 세계
패신저
해피엔드
그림자 내각
방과후 퇴마클럽: 소녀들의 밤
맨 끝줄 소년
금발이 되고 싶어
쉬 캠 투 미
아웃 브레이크
정동원 팬콘서트 필...
그린랜드 2: 마이그레이션
극장판 도라에몽: ...
동지도
마티 슈프림
에픽: 엘비스 프레슬리 콘서트
피아노
1일동안 이 창을 열지 않음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