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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원
sandy990804
2002-01-23 오후 7:32:31
1313
[
20
]
물론 예전의 황비홍이나 동방불패의 이연걸의 모습을 격하는 사람이라면
아마도 이 영활 보고 적잖히 아쉬움을 가진 사람들이 많았으리라 생각된
다...
기품있는 그의 예술적인 무술동작이 그리웠던 이들에겐 에스에프적인 맥락
에 그의 진정한 매력이 가려지는것 처럼 보일지 모른다...
하지만 난 좀 다른 관점에서 이 영활 얘기하고 싶다...
지금의 이연걸의 활동 무대는 헐리웃이라는 것이다...
헐리웃에서 정말 몇 안돼는 동양인 주연급 액션배우로 성장하기 위해 그는
리셀웨폰4에서의 악역도 마다하지 않았다...
당시 홍콩의 여러정황을 봐서 그한테 주어진 길은 헐리웃 진출이었지만
아무도 성공을 장담치 못한 상황이었다...
그런 우여곡절 끝에 그는 헐리웃 정상급 액션스타로 우뚝섰구
단독주연으로서 영화들을 내놓구 있다... 워너(로미오머스트다이)
를 비롯한 매이져급 영화서들은 그에 대한 손짓을 멈추지 않구 있다...
익히 그의 영활 보아왔던 우리들한테는 그의 영화가 어느정도 식상한
면이 없지 않구 그의 홍콩 영화시절보다 더 좋은 영활 기대하는지 모른
다...
하지만 그는 지금 헐리웃에서는 신인이나 다름없는 위치인것이다...
그는 여러가지 시험을 거칠것이고 <더원> 또한 그 시험 영화중의 하나
일것이다...
조만간 그는 장이모우의 영화 <영웅>으로 돌아온다...
사극분장을 하고 예의 우수어린 눈빛으로 예술적인 무술을 펼칠것이다...
그때 우린 다시 이연걸이 돌아왔다 라고 말할지 모른다...
그런 관점에서 조금은 너그럽게 <더원>을 말하고 싶다...
(총
0명
참여)
jhee65
뭐야?
2010-08-28
17:37
공감가는 글입니다..지금의 이연걸 위치에대한 정확한 해석인데요..
2002-01-27
00:46
1
더 원(2001, The One)
제작사 : Revolution Studios, Hard Eight Pictures / 배급사 : 콜럼비아트라이스타(주)
수입사 : 콜럼비아트라이스타(주) /
감독
제임스 왕
배우
이연걸
/
칼라 구기노
/
제이슨 스타뎀
장르
스릴러
/
액션
/
어드벤쳐
/
SF
등급
12세 이상 관람가
시간
87 분
개봉
2002-01-18
국가
미국
20자평 평점
6.19/10 (참여435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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