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검색
검색
 
난 좋았는데 ㅎㅎ 사랑방 선수와 어머니
moviepan 2007-08-10 오전 9:57:33 1296   [7]

사람을 찾는 일을 하기위해 이곳에온 주인공..

그가 묵게 된곳은 15살에 애를 낳고 15년동안 남편없이사는..

아줌마랑 그녀의 딸이 살고있는 곳이다.

찾는사람도 슬슬 찾고 있긴 하지만

그녀의 애정행각과 더불어 그녀를 좋아하는..

그마을의 청년회장의 눈초리에 살게된 그남자..

과연 사람을 잘찾을수 있을까?

 

사랑방손님과 어머니를 패러디 하는데 있어서..

나름대로 난 즐거웠다

정준호 김원희라는 화려한 캐스팅에..

이영화가 확실히 간판급은 한다

중간에 지루한면이 좀 있긴해도

그들의 코믹한 연기와 원작과 비교할 수잇는 그런요소가

나한텐 즐길수 있는 요소라 생각된다

ㅎㅎ

평이 이리 낮을줄은 몰랐네요 ㅎㅎ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총 0명 참여)
1


공지 티켓나눔터 이용 중지 예정 안내! movist 14.06.05
공지 [중요] 모든 게시물에 대한 저작권 관련 안내 movist 07.08.03
공지 영화예매권을 향한 무한 도전! 응모방식 및 당첨자 확인 movist 11.08.17
56485 [리턴] 상상만 해도 끔찍한 수술중 각성 (3) lkm6142 07.08.10 1006 4
56482 [다만, 널..] 제목이 조금만 덜 유치했더라면...하는 아쉬움! powerdf 07.08.10 1195 7
56481 [기담] 진짜 정말 오싹해요~ (1) nicesunkyun 07.08.10 649 3
56480 [캐리비안의..] 가장 시원한 2007년 최고의 영화!! lalf85 07.08.10 1809 11
56479 [디 워] 2500년전 아리스토텔레스의 금기를 깨뜨린 영화!! (1) wildkwak 07.08.10 1691 9
56478 [리턴] 반전에 반전 choimy84 07.08.10 979 5
56477 [리턴] 딸들 때문에 본 영화 tenilove 07.08.10 967 8
56476 [1408] 심리공포? (1) znzmektm 07.08.10 1153 8
56475 [기담] 원래 공포물안 조아헀는데 ..안보련다 너무 무서웠따.. znzmektm 07.08.10 904 8
56474 [기담] 섬뜩 그 자체. armani398 07.08.10 786 3
56473 [해부학교실] 해부를 했더니 결과가 영 아니올시다~!! lalf85 07.08.10 1341 7
56472 [디 워] 진중권씨에게 돌을 던지는 분들께 한마디 하겠습니다. (5) saekom 07.08.10 1733 10
56471 [기담] 모처럼 공포다운 공포가~~ hemmer 07.08.10 999 5
56470 [기담] 섬뜩 그자체.. ddungstar 07.08.10 810 4
56469 [뜨거운 녀..] 중반의 약간의 지루함만 빼면 아주 뛰어난 영화 okane100 07.08.10 1310 9
56468 [화려한 휴가] 알아야만 하는 아픈 우리 역사 shuari 07.08.10 875 6
56467 [지금 사랑..] 가슴 떨리는 사랑을 하고프더라... shuari 07.08.10 1271 11
56466 [디 워] 디워를 보고 hyokyeong 07.08.10 1154 6
56465 [디 워] 디워 ! 내용을 따지지 말자 (3) flyminkyu 07.08.10 1196 14
56464 [디 워] 미국영화는 더 애국심을...... (3) staronlog 07.08.10 1155 13
현재 [사랑방 선..] 난 좋았는데 ㅎㅎ moviepan 07.08.10 1296 7
56462 [지금 사랑..] 지금사랑을보고,,, stjsdo 07.08.10 1005 8
56461 [디 워] [디워] 관람평 몇글자 kzaan 07.08.10 1065 6
56460 [미스터 빈..] 역시 영화는 각본이야 (1) skbfm 07.08.10 878 3
56459 [퍼펙트 스..] 타이트한 전반, 흐트러지는 후반... kaminari2002 07.08.10 1448 6
56458 [기담]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공포물 chenjang 07.08.10 659 0
56457 [거친 녀석들] 위기의 중년들, 도로를 달리다 !!! (1) kaminari2002 07.08.10 1039 7
56456 [디 워] 드디어 디 워 봤다! bjikk 07.08.10 1158 8
56455 [디 워] 영화평론가들에게 질렸다. (11) altuditu 07.08.10 2098 15
56454 [쉰들러 리..] 스필버그의 역대 최고 명작 쉰들러 리스트 (1) ansanghun 07.08.10 3658 14
56453 [지금 사랑..] 가볍게 볼영화가 아닙니다. mallbob 07.08.10 1390 5
56452 [스타더스트] 살짝 진지하다가 유쾌한 웃음을 주는 판타지 maymight 07.08.10 1071 5

이전으로이전으로1156 | 1157 | 1158 | 1159 | 1160 | 1161 | 1162 | 1163 | 1164 | 1165 | 1166 | 1167 | 1168 | 1169 | 1170다음으로 다음으로




1일동안 이 창을 열지 않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