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검색
검색
 
김명민 리턴
ismin12 2007-08-12 오후 9:50:24 1194   [6]

워낙 기대를 많이 해서인지, 조금은 기대에 못 미치는 면이 있었다.

 

그러나 어떤 말로도 이 영화의 명성에 흠집을 낼 수는 없을 것 같다.

 

일단 주연 배우들의 호연이 영화를 보는 내내, 안정감을 주었고, 그와 더불어 탄탄한 시

 

나리오가 큰 몫을 해 냈다.

 

리턴을 보면 우리나라 공포 영화도 정말 많이 발전했다는 느낌을 갖게 한다.

 

중반까지 과연 어린 상우가 성장해서 어떤 인물이 되어 있는걸까, 궁금증을 증폭시키

 

고, 실마리를 풀어가기 위한 최고점으로 거침없이 치닫는다.

 

그러나 중반을 넘어서면서, 조금 템포가 느려리고, 이야기가 길어지는 단점이 있으나,

 

그것 역시 탄탄한 시나리오가 그 모든 것을 덮어준다.

 

한국공포 영화의 전환점이 될 만한 이 영화, 추천한다.


(총 0명 참여)
1


공지 티켓나눔터 이용 중지 예정 안내! movist 14.06.05
공지 [중요] 모든 게시물에 대한 저작권 관련 안내 movist 07.08.03
공지 영화예매권을 향한 무한 도전! 응모방식 및 당첨자 확인 movist 11.08.17
56582 [디 워] 【 디워 vs 고질라 】 (2) kmdkm 07.08.12 1967 6
56581 [디 워] '디 워' 에 대한 나의 생각 30325 07.08.12 1170 5
56580 [스타더스트] 동화 실사판 <스타더스트> rubypoint 07.08.12 1499 6
56579 [리턴] 천개의 혀 <리턴> rubypoint 07.08.12 1459 8
56578 [폭력의 역사] 생각보다 좋지만, 명성보다는 별로 <폭력의 역사> (1) rubypoint 07.08.12 1232 5
현재 [리턴] 김명민 ismin12 07.08.12 1194 6
56576 [스타더스트] 이거이거이거! ismin12 07.08.12 1344 5
56575 [미스터 빈..] 빈 스러운 홀리데이 (1) wldn00wldn 07.08.12 1355 9
56574 [지금 사랑..] 처음 당첨된 시사회. honest16 07.08.12 1150 6
56573 [검은집] 검은집화이팅 아자아자 dbtmzp1023 07.08.12 1363 4
56572 [가발] 가발으로무서운거햇니ㅏ여 dbtmzp1023 07.08.12 1373 0
56571 [화려한 휴가] 광주민주화운동,,잊지말지 그날의 아픔..우리형제자매의 아픔을 brudark 07.08.12 1280 5
56570 [기담] 무섭고 짜릿한 영화 kkj3347 07.08.12 961 3
56569 [이장과 군수] 코코의 영화감상평 excoco 07.08.12 1611 6
56568 [내겐 너무..] 코코의 영화감상평 excoco 07.08.12 1398 9
56567 [쿠노이치 ..] 코코의 영화감상평 excoco 07.08.12 3920 2
56566 [델리카트슨..] 코코의 영화감상평 excoco 07.08.12 2342 5
56565 [옥전사] 코코의 영화감상평 excoco 07.08.12 1724 5
56564 [언톨드 스..] 코코의 영화감상평 excoco 07.08.12 2395 4
56563 [리턴] 수술중인데 마취가 되지 않는다면? woomai 07.08.12 1103 5
56562 [디 워] 심감독 다음 영화 시나리오는 전문가의 손에.... (1) look1972 07.08.12 1413 6
56561 [라따뚜이] 라따뚜이 최고에요 >< oioioi5 07.08.12 1274 8
56560 [오래된 정원] 임상수 감독이 돋보인다. choimy84 07.08.12 1530 7
56559 [녹차의 맛] 녹차의 맛 (1) loop1434 07.08.12 1506 8
56558 [친절한 금..] 친절한 금자씨 (1) loop1434 07.08.12 1977 9
56557 [디 워] 이제 국내는 끝났다 세계최대시장 미국이다 (4) pill1119 07.08.12 2761 14
56556 [기담] [ 고전의 공포를 찾아서 ] redraj 07.08.12 917 4
56555 [스쿨 오브..] 락을 사랑하게 만들어준 영화 pkh9125 07.08.12 1377 7
56554 [기담] 공포에도 품격이 있다.. 명품공포! aio1001 07.08.12 1002 3
56553 [기담] 매끄럽게 잘 만들어진 사랑과 공포의 향연! hjc5413 07.08.12 913 3
56552 [기담] 오랜만에 만난 "넘침"없는 공포영화 oooi876 07.08.12 1026 4
56551 [기담] 공포영화의 전형을 밟았지만..디딘땅은 처녀지였다. (1) saze0107 07.08.12 883 3

이전으로이전으로1156 | 1157 | 1158 | 1159 | 1160 | 1161 | 1162 | 1163 | 1164 | 1165 | 1166 | 1167 | 1168 | 1169 | 1170다음으로 다음으로




1일동안 이 창을 열지 않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