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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공의 적
공공의 적
nataku77
2002-02-03 오전 12:03:17
1300
[
1
]
작년한해가 조폭영화의 해였다면 올해는 아마도 경찰영화의 해가 되지않을까 싶은데요.
그 첫영화가 바로 "공공의 적"인데..(물론 "이것이 법이다"도 있지만..^^;)
다들 너무나도 잘 아시다시피 "투캅스"의 감독인 강우석감독의 새 영홥니다.
근데 솔직히 투캅스에서 별로 변한게 없는것 같더군요
단지 경찰이 2명이 아니라는점..ㅡㅡ;
그리고 영화를 보고나니 제일 먼저 드는 생각이
'투캅스랑 아메리칸 사이코랑 섞으믄 딱 이렇겠구나..'라는 생각이 들더군여..
두 영화와 너무도 흡사한 점들이 많이 있기 때문입니다.
그나마 나은점이라면 투캅스보다 훨씬 코믹하다는것..
그리고 조연들의 활약이 무척 뛰어나다는것..
조연들 한명한명의 개성이 무척 뛰어나서 영화를 상당히 살려줍니다.
이영화가 재밌는 이유도 조연들의 연기때문이 아닐까 싶네요.
그리고 설경구씨의 연기도 무척이나 괜찮았구요.
상당히 재밌게봤습니다.
근데 최근 한국영화에서 욕설이 너무 난무하는게 아닌가 싶네요.
굳이 욕설이 필요할것같지 않을때도 무리하게 억지로 욕하는 대사가 나오더군요.
이영화에서도 무수한 욕설이 난무합니다.
특히 설경구씨는 아마도 말할때 욕이 안나오는 대사가 거의 없을껍니다..^^;;
(총
0명
참여)
jhee65
작년한해가 조폭영화의 해였다면 올해는 아마도 경찰영화의 해가 되지않을까 싶은데요.
2010-08-27
20:11
1
공공의 적(2002, Public Enemy)
제작사 : (주)시네마 서비스 / 배급사 : (주)시네마 서비스
감독
강우석
배우
설경구
/
이성재
장르
액션
등급
청소년 관람불가
시간
135 분
개봉
2002-01-25
국가
한국
20자평 평점
8.5/10 (참여1399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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