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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 호크 다운
블랙 호크 다운
hongwar
2007-10-12 오후 10:29:33
1951
[
5
]
솔직히 이 영화는 사실을 바탕으로 하였고..그 안에서 미국인들이 만들었기 때문에 미국인을 중점으로 그려진 것 뿐입니다..
생각이 있으신 분들이라면 그런 것 정도는 아시겠지요..
막말로 소말리아인 1000명이 죽었고..미국인 병사 죽은건 18명밖에 되질 않습니다..그렇다고 거기서 소말리아인을 그렇게 많이 죽여서 미안하다 인류애에 어긋난다 하는거 자체가 웃긴거 아니겠습니까?
태극기 휘날리며도 생각을 해보십시요..남북한 전쟁이긴 하지만서도 남한쪽에 더 기울어 있는건 아실겁니다..천상 한동포다 라는게 강조는 되었지만요..
솔직히 자기떡이 더 커보이고..자기 자식이 더 귀한 법입니다..남의 자식이 죽던 어쩌던 내자식 상하게 한넘이 무조건 미울뿐이라는 겁니다..
그건 누구나 똑같을 것이죠..
이 영화는 그 때의 상황을 아주 잘 재현했었고..미국의 관점에서도 아주 잘 표현한겁니다..
자기만의 아집에 똘똘 뭉쳐서 보신분들은..미국우월영화다 어쩌다 하시는데..그렇다면 미국영화 자체 보지마세요..아니 외국영화 자체를 보지 않는게 자신의 뇌성장에 도움이 될듯 싶습니다..
영화는 그냥 보는 것이고..주관적으로 판단할게 못됩니다..객관적으로 판단해서 재미있었다..객관적으로 전해줄려는게 무어냐..라는 걸 얻는게 중요하다 생각합니다..
제가 볼땐 이 영화에서 관객에게 전해줄려는건..전우애니 어쩌니 그런것도 있지만..전쟁자체의 참혹함을 이야기 하는것 같더군요..전쟁이란 무익하다라는 것..
영화 중간에 어떤이는 실전을 경험하고 싶어서 자원했다 한 이도 있었지만 대부분의 이들은 쓸데없는 전쟁이다..그냥 평화를 얻고 싶다 라는것들이 진하게 내포되어 있더군요..
상식적으로 생각을 해보십시요.. 군인들대부분은 다들 전쟁을 싫어합니다..아니..대부분의 사람들이겠지요..
그들이 하고 싶어서 하는것도 아니지요..위에서의 지시대로 따라가는 거지요..
이라크 전쟁도 군인들이 하고 싶어서 했겠습니까?
석유를 노린 비열한 전쟁이다 어쩐다 하지만..군인들은 하라는 대로 한것 뿐이라는 겁니다..그들 대부분은 당연 전쟁을 하고 싶어서 참전한건 절대 아니란 거죠..
에이디드가 이러지요..우리들의 일에 끼어들지 말라라는 식의 말을 합니다..
그렇지만..제가 볼때는 소말리아쪽의일에 un이 끼어든건 이라크 같이 어떤 이익보다는 도와줄려는 의도가 더 크다고 생각합니다..
그런 상황에서 이 영화는 만들어 졌고..당연 미국 쪽에서의 영화로 만들어졌다 생각합니다..
미국 우월 영화니 세뇌영화니 하는 초딩같은 발언은 자기가 아집에 사로잡힌 인간이다 라는 것밖에 안보여준다 생각하네요..
마지막으로 영화를 다 보고 나서 생각이 났던 어떤 대사가 생각이 납니다..
"전쟁에서 하나님은 누구 편일까.."라는..
(총
0명
참여)
thesmall
글쿤요
2010-03-14
21:41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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