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정보
기사
피플
무비스트+
로그인
회원가입
영화검색
절찬리 상영중
절찬리 대기중
한미 박스오피스
최신 동영상
영화뉴스
리뷰
일반종합
인터뷰
무비스트TV
웹 툰
웹소설
인터뷰! <기리고> 전소영 배우
국내 극장가! <군체> 1위!
인터뷰! <군체> 전지현 배우!
리뷰! <와일드씽><군체>
인터뷰! <군체> 연상호 감독
북미 극장가! <무서운 영화> 1위!
인터뷰! <와일드 씽> 강동원
인터뷰! <살목지> 김혜윤 배우
인터뷰! <남태령> 김현지 감독
인터뷰! <교생실습> 한선화!
The Champion' here~! but 'Ali' isn't here~!!!
알리
themovier
2002-03-03 오전 4:08:15
1223
[
2
]
영화를 보고 난 후의 느낌은 음.......어떻게 평가를 내
리기 힘들다는 것이었습니다. 가장 큰 이유가 우리나라의
'무분별한 삭제'때문이죠. 미친 수입사측에서 상영시간을
늘린다는 이유로 35분을 무차별 삭제해버렸습니다. 심의
에 걸린 것도 아닌데도 말입니다....(배급사가 '콜럼비
아' 가 아닌 '아름다운 영화사'라는 영화사인 것 같더군
요. 웃겨요....미친 짓을 해놓고 '아름다운 영화사'라는
간판을 걸고 있다는게......이런걸 보면 정말 우리나라는
영화보기 좋지 않은 나라 중 하나임이 분명합니다.) 그래
서 완전판(?)을 보지 못한 이유로, 그것도 35분이나 빠졌
기 때문에 뭐라고 평가할 수 없네요...
음....그렇지만 대강의 영화 스타일을 봐서 내린 결론은
약간을 무리가 따르는 영화가 아니었나 생각이 듭니다.
비록 35분이 짤린 것도 있지만 '알리'의 일대기를 그린
이 영화 스타일 자체가 너무 이벤트만 모아 논 영화가 아
닌가 생각이 듭니다. 마치 한 사람의 10년 동안 인생을
나래이션을 뺀 다큐멘터리로 만든 것이 아닌가.....이 영
화에서 영화적 상상력은 거의 찾아보기 힘들어 너무 '알
리'의 표면적인 면만을 보여주지 않았나 하는 생각입니
다. 한 시대의 영웅이었지만 그 사람이 가지고 있었을 인
간적인 고뇌나 그 사람에 대한 상상은 찾아볼 수가 없습
니다. 오로지 밝혀진 큼지막한 사건에서의 알리의 모습만
남아있죠.
하지만 이런 면을 불평하는 제 개인적인 생각과는 상반되
게 영화의 이러한 측면이 감독과 제작진의 의도인 것 처
럼 보이더군요. 약간은 탁한 영화의 질감이나 경기 장면
은 진짜 다큐멘터리처럼 진짜 '알리'의 인생을 찍어논 것
같이 실감났습니다. 권투장면을 제외한 '알리'의 생활을
보여줄 땐 어떤 사견도 집어넣지 않고 옆에서 관조적으로
카메라를 돌리고, 권투장면에서는 '알리'와 함께 파이팅
에 돌입하는 것 처럼 굉장히 리얼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
습니다. 위에 말한 제 개인적인 취향을 제거하고 감독의
의도에 동조해 영화를 보면 그러한 측면에서는 잘 만들어
진 영화라고 할 수 있을 것 같군요.
연기는 말할 것이 없이 잘했더군요. '윌 스미스'도 이렇
게 진지하고 멋진 연기를 보여줄 수 있다는 사실을 알려
준 영화입니다. 영화를 보기 전에 그가 '알리'가 되었다
는 소리를 여기저기서 들었는데, 음.....정말 '알리'같았
습니다. 그가 실제로 했다는 권투장면은 정말 배우의 열
의가 어느 정도인지 보여주는 단적인 증거가 될 수 있을
것 같네요. ('알리' 의 실제 트레이너가 '윌 스미스'를
트레이닝 시켜줬다고 하는데 그가 하는 소리가, '윌 스미
스'를 좀 더 일찍 만났다면 헤비급 세계 챔피언을 만들
수 있었을거라고 하더군요. 우리나라의 유명한 권투선수
인 '홍수환'선수도 주연배우는 지금 현역으로 뛰어도 괜
찮겠다는 말을 했다고 하고요....그러고 보면 '윌 스미
스'가 재능이 대단한가 봐요.....)
'윌 스미스'를 제외한 수 많은 배우들도 나름대로의 역할
을 충실하게 해낸 것 같습니다. 특별히 누구의 연기가 별
로라는 생각이 들지 않을 정도니....('제이미 폭스'나
'진 해크먼'의 헤어스타일을 보고 깜짝 놀랐습니다.ㅋㅋ
ㅋ)
'알리'......굉장히 긴 작업시간과 스텝들의 열정으로 만
들어진 영화겠지만 만족할 만한 결과를 얻어냈다고 볼 수
는 없겠습니다. 흥행성적이 다는 아니지만 굉장히 저조한
데, 제가 생각하는 가장 큰 이유는 다 아는 내용을 2시간
35분이라는 긴 시간 동안 이야기 했다는 점입니다. 그게
비록 제작진의 의도인 것 처럼 보이지만 아주 만족스런
선택이라고는 볼 수 없다는 게 제 생각입니다. '윌 스미
스'를 비롯한 뛰어난 배우들의 연기와 정말 멋진 경기장
면을 보기 위해서라면 몰라도 다른 면으로는 별로 추천하
고 싶지 않은 영화입니다. 특히 우리나라에서 보는거라면
말이죠 ......
(총
0명
참여)
jhee65
특히 우리나라에서 보는거라면
말이죠 ......
2010-08-24
20:40
1
공지
티켓나눔터 이용 중지 예정 안내!
movist
14.06.05
공지
[중요] 모든 게시물에 대한 저작권 관련 안내
movist
07.08.03
공지
영화예매권을 향한 무한 도전! 응모방식 및 당첨자 확인
movist
11.08.17
6070
[알리]
(영화사랑)알리★★★★
(1)
lpryh
02.03.05
1192
0
6069
[내겐 너무..]
(영화사랑)내겐 너무 가벼운 그녀★★
(1)
lpryh
02.03.05
1524
2
6068
[스물넷]
나와 당신의 스무해에 관해.
(1)
time19
02.03.05
1179
1
6067
[아이리스]
(영화사랑)아이리스★★★
(1)
lpryh
02.03.05
1166
3
6066
[라이딩 위..]
(영화사랑)라이딩 위드 보이즈★★
(1)
lpryh
02.03.05
1232
0
6065
[집으로...]
(영화사랑)집으로...★★★★
(1)
lpryh
02.03.05
1619
6
6064
[존 큐]
지극히 미국적인..그러나 감동적인..
(1)
dinggu2
02.03.05
1281
0
6063
[존 큐]
만약 내가 '존 큐' 였다면...
(1)
sleepguyz
02.03.05
1217
0
6061
[위 워 솔..]
위워솔져스를 보고........
(1)
swni1004
02.03.04
1659
5
6059
[존 큐]
자식을 위한 아버지의 범죄는 무죄?
(1)
rodeniro
02.03.04
1213
1
6058
[버스, 정..]
<호>[버스,정류장] 세속에 물든 맛..
(2)
ysee
02.03.04
1506
9
6057
[아이리스]
<무비걸>[이이리스] 변함없는 사랑과 존경으로 빛나는 부부
(1)
mvgirl
02.03.04
1071
1
6056
[뷰티풀 마..]
[뷰티풀 마인드] 미스터리가 실화의 발목을 잡다.
(1)
happyend
02.03.04
1978
5
6055
[라이딩 위..]
<무비걸>[라이딩 위드 보이즈] 꿈을 잃지 않는 여성의 모습은 아름답다.
(1)
mvgirl
02.03.04
1270
1
6054
[버스, 정..]
<무비걸>[버스, 정류장] 새로움이 결여된 감성 멜로
(1)
mvgirl
02.03.04
1168
1
6053
[피도 눈물..]
<무비걸>[피도 눈물도 없이] 스타일은 있으되 특징이 없다
(2)
mvgirl
02.03.04
1733
6
6052
[아이리스]
<아이리스> 그녀속으로~~~
(1)
white174
02.03.04
1028
1
6051
[2009 ..]
너무나 무난한....그래서 아쉬운.......
(1)
themovier
02.03.04
1561
1
6050
[피도 눈물..]
한국판 델마와 루이스..
(1)
pinggu1
02.03.04
1329
0
6049
[버스, 정..]
<나비잠>[버스,정류장]어른이 되기를거부한 자들의 이야기
(1)
nabigam
02.03.03
1135
0
6048
[악마같은 ..]
별로 웃기지 않는 이유는 왜일까?
(1)
ege28
02.03.03
1024
2
6047
[아이리스]
아이리스를 보고나서..
(1)
twigggy
02.03.03
1116
4
6046
[버스, 정..]
[버스, 정류장] 사람이 사람을 만나고 살아야 하는 이유...
lchaerim
02.03.03
1121
0
현재
[알리]
The Champion' here~! but 'Ali' isn't here~!!!
(1)
themovier
02.03.03
1223
2
6044
[몬스터 주..]
Monsters, Inc
(1)
jebbas
02.03.03
1645
6
6043
[뷰티풀 마..]
jebbas's thinking
(1)
jebbas
02.03.03
1199
4
6042
[아이리스]
<나비잠>[아이리스]삶의 지루함이란..
(1)
nabigam
02.03.03
1169
1
6041
[오션스 일..]
별루다. 소더버그가 이젠 지쳤나?...
(1)
soolitgol
02.03.02
1500
2
6040
[오션스 일..]
[류] 오션스 일레븐.. 정말 대단한 영화..!!
(1)
kidryu
02.03.02
1499
5
6039
[오션스 일..]
<정재운의 이 영화!>오션스 일레븐[★★★★]
(1)
beautypoet
02.03.02
1890
7
6038
[알리]
<정재운의 이 영화!>알리[★★★★]
(1)
beautypoet
02.03.02
1269
2
6037
[뷰티풀 마..]
[뷰티풀 마인드]헐리웃적인 감상이 느껴지는 영화
(1)
narsis
02.03.02
1557
5
제목에서
글쓴이에서
2506
|
2507
|
2508
|
2509
|
2510
|
2511
|
2512
|
2513
|
2514
|
2515
|
2516
|
2517
|
2518
|
2519
|
2520
현재 상영작
---------------------
1026: 새로운 세상을 위한
고독의 오후
교생실습
군체
그녀가 돌아온 날
극장판 내 마음의 위험한 녀석
극장판 반짝반짝 달님이: 싱어롱 파티
극장판 전생했더니 ...
극장판 전생했더니 ...
극장판 호빵맨: 세...
내 이름은
너바나 더 밴드 :...
노트북
누룩
달걀 원정대
돌핀보이: 푸른 바다의 수호자
두 검사
뒷자리에 태워줘
드림하이: 쇼뮤지컬 온 스테이지
디스클로저 데이
란 12.3
로메리아
로빈슨 크루소
르누아르
마스터즈 오브 유니버스
마이클
만달로리안과 그로구
맘보 점보
뮤지컬 장수탕 선녀님
미세스 그린 애플 ...
미세스 그린 애플 ...
밀월
반칙왕 몽키
백룸
비발디와 나
사랑의 하츄핑 특별판
살목지
상자 속의 양
세계의 주인
쇼타씨의 마지막 출장
순례자들은 왜 돌아오지 않는가
슈퍼 마리오 갤럭시
신극장판 은혼: 요시와라 대염상
싱 스트리트
쏜애플 ‘나의 세기...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2
안젤름
엔조
올 그린스
와일드 씽
왕과 사는 남자
울프 토템
위대한 환상
유레카
이반리 장만옥
이상한 과자 가게 전천당
이인
이프 온리
최후의 만찬
침묵의 친구
카드캡터 체리 극장판
콜럼버스
파이널 피스
파티마가 사랑한 계절
프로젝트 헤일메리
플레이브 아시아 투...
피어스
피카소. 파리에서의 반란
현상수배
훈련사
힌드의 목소리
개봉 예정작
---------------------
복수에 자비란 없다
스위트홈: 진격의 거인
어펙션
킬 코드
여신강림 BEFORE
디어 마이 히어로
납치 48시간
더 라스트 레뎀션: 피의 심판
비긴 어게인
신사: 악귀의 속삭임
어느 파리 택배기사의 48시간
언더커버 대디
충충충
토이 스토리 5
현재를 위하여
그 사람이 사라졌다
비포 선라이즈
여신강림 AFTER
고 녀석 맛나겠다
너만 보이는 날
눈동자
리브 원 데이
사무라이 타임슬리퍼
소리없이 나빌레라
슈퍼걸
여름의 카메라
짝사랑 세계
패신저
해피엔드
그림자 내각
방과후 퇴마클럽: 소녀들의 밤
맨 끝줄 소년
금발이 되고 싶어
쉬 캠 투 미
아웃 브레이크
정동원 팬콘서트 필...
그린랜드 2: 마이그레이션
극장판 도라에몽: ...
동지도
마티 슈프림
에픽: 엘비스 프레슬리 콘서트
피아노
1일동안 이 창을 열지 않음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