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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드 오버 힐스 헤드 오버 힐스
hongwar 2008-01-01 오후 7:47:46 1361   [1]
애인에게 차인 아멘다(모니카 포터)는 애인의 집을 떠나 새로이 묵을 곳을 찾게 된다. 그러던 중 새로이 묵게 된 아파트에서 첫눈에 끌린 남자를 보게 된다. 자신의 사는 아파트에서 모델인 친구들과 짐(프레디 프린즈 주니어)을 훔쳐보던 그녀들은 짐이 살인을 했다고 생각하게 된다. 사랑을 하지만 살인을 했다고 생각하는 그녀와 그의 모델 친구들을 짐을 조사하는데 조사를 할수록 짐의 완벽함에 빠져버리는 아만다 결국 그와 데이트를 하게 되는데 하지만 살인 되지 않았다고 생각했던 여자는 죽은 체 신문에 나오게 되고 그들의 관계를 불확실해져 간다. 아만다와 짐은 진정한 사랑을 할수 있을 것인가? 내용과 달리 상당히 웃기는 영화이다. 즉 로맨스+코미디+액션 이라고 할수 있는 영화다. 일단 로맨스 짐과 아만다의 사랑이야기를 잘 엮어 내었다. 우연한 만남 사랑에 빠지고 만나고 오해하고 만나고 오해하고 결국엔 사랑하게 되는 이야기지만 따분하지는 않다. 그 순간 순간 나오는 코미디가 즐겁게 해주기 때문이다. 영화의 장르인 액션은 영화에서 중요하지 않으니 별로 기대 하지 않는게 좋다. 영화의 그 자체 영화 자체에서 많은 칭찬을 할수 있는 영화이다. 구성도 좋고.. 시나리오도 좋고.. 반전도 좋고.. 솔직히 이런 영화는 예고편 같은 걸 보지 않고 아무 기대도 없이 봤을때 감탄하는 영화인데, 필자는 너무 많은 정보를 봐서 100%의 재미에서 60%밖에 느끼지 못하였다. 구성이 좋았는데.. 음 아만다가 애인에게 배신당하고 새로이 아파트를 찾을때 그 아파트에서 만나게 된 친구들로 부터 이야기는 시작된다고 볼수 있다. 이 영화에서 나오는 모델들은 상당히 재미를 선사하는데 모델스러운 행동과 재치 넘치는 모델만의 이야기로 아주 잼있게 이야기가 흘러 간다. 시나리오 별 말 할것 없다.. 배우들은 시나리오를 보고 재미있었다고 한다. 그리고 촬영하고 영화는 성공적으로 끝났다. ㅡㅡ 더이상 머 말이 필요한가? 반전 .. 이런 영화에서 다시 한번 말하지만 예고편 ,영화 리뷰 따위는 절대로 보지 않고 봐야할 영화이다. 방금 말했다 시피 필자는 너무 많은 정보를 봐서 재미를 다 얻지 못했지만. 영화를 볼려면 아주 정보 없이 보는게 좋을 것이다. 반전은 영화를 보면 알게 된다. 영화에서의 코미디 정통적인 코미디 면서 우리에게 웃음을 선사하는 빠른 대사 속에 섞어지는 말들 몸으로 웃기는 코미디이다. 요즘 들어 억지로 웃음을 자아 낼려는 그런 코미디와는 다르게 정말 신선한 코미디 라고 말할수 있다. 이 영화에서의 코미디는 아름다운 girl이 5명이나 일본인 까지 6명이나 나오고 귀엽고, 멋진 배우 프레디 프렌즈 주니어 가 나와서 우리에게 더 인상을 남기는게 아닌가 싶다. 단점.. 음 단점이라.. 영화 에서 단점이라고 하기에는 없다고,? 말할수 있을거 같다. 있다고 하더라도 편하게 보게 될 이런 영화에서 단점 따위를 생각하지 않고 편하게 보자. 잼있는 영화이다. 억지스런 웃음을 자아내게 하는 요즘 영화들과는 달리 신선한 웃음을 선사해줄수 있는 영화이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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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small
글쿤요   
2010-03-14 2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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