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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쉬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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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xkang
2008-01-08 오전 12:00:33
1463
[
1
]
이 영화는 극장 수도 별로 확보를 하질 못했고 홍보 또한 미약했다
아마 그 비싼 구체관절인형을 감당하기만으로도 힘들었을 듯-
cgv를 가니 처음 개봉하는 영화가 맞나 싶을 정도로
개봉관 수를 잡지 못했다
구체관절인형은 샀다고 하는게 아니라 입양을 했다고 한다
그 만큼 사람을 많이 받았고 가격 또한 비싸다
구체관절인형을 등장시킨 것만으로 다른 공포영화와 달리
색다르고 아름다운 색체를 나타낼 수 있었을 것이다
진열된 구체관절인형과 인형으로 만들어진 거울과 화장실 등등...
곳곳에서 구체관절인형이 나오긴 하지만
진열장에 놓아진 구체관절인형은 그냥 무의미할 뿐이다
확실히 귀신은 사람이 해야 되는 것일까?
인형이 아무리 손을 움직이고 찍더라도 공포를 느끼기엔
턱없이 부족해 보였다
물론 순간순간 놀래키면서 긴장하는게 없진 않다
공포영화 답게 공포스러운 면들이 많다
하지만 마지막이 어색했다 혜미가 미나를 끝까지 부정한다
미나는 계속 울뿐이고 심지어 희생까지 한다
그런데 끝까지 혜미는 미나에게 아무런 말도 안하고
공포심만 느낀다
이 부분에서 관객들은 미나의 슬픈 감정을 공감할 수 있을까?
적어도 혜미가 미나를 향해서 울어주기라도 해야지
슬픈 장면을 더 부각시킬 수 있지 않았을까?
전혀 슬프지 않았고 혜미가 우는게 어색할 뿐이였다
전개하는 부분에서는 그리 어색하지 않았다
그러나 해결하는 과정이 미흡하다고 해야 될까?
역시 귀신은... 사람이 최고다 -_-
(총
0명
참여)
thesmall
글쿤요
2010-03-14
2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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