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정보
기사
피플
무비스트+
로그인
회원가입
영화검색
절찬리 상영중
절찬리 대기중
한미 박스오피스
최신 동영상
영화뉴스
리뷰
일반종합
인터뷰
무비스트TV
웹 툰
웹소설
인터뷰! <레이디 두아> 신혜선 배우
국내 극장가! <왕과 사는 남자> 1위!
인터뷰! <파반느> 문상민
리뷰! <왕과 사는 남자><프로젝트 헤일메리>
인터뷰! <파반느> 고아성
북미 극장가! <프로젝트 헤일메리> 1위!
인터뷰! <왕과 사는 남자> 임은정 대표
인터뷰! <왕과 사는 남자> 장항준 감독
인터뷰! <휴민트> 류승완 감독
인터뷰! <메소드연기> 이동휘!
사랑에 빠진 아빠 댄.
댄 인 러브
ana4620
2008-04-07 오후 4:59:35
1265
[
7
]
아이셋을 두고 사별한 남자도 한눈에 여자에게 꽂힐수가 있다.
그리고 그 여자는 동생의 여친일수도 있다.
자신의 눈 앞에서 동생과 애정행각을 벌여 열받게 할수도 있다.
그녀에게 질투를 받을 수도 있다.
그녀와 결국 동생에게 한대맞고 사랑에 골인할 수 있다.
줄거리는 이게 전부이지만.
뭐 댄의 가족들에게서 느낄 수 있는 사랑공동체적인 모습은 정말 부럽더라.
부모님과의 관계 형제들과의 관계 또한 형제의 배우자 그들의 자녀들 미국에서 찾기힘든 우리에겐 익숙한(책속 이야기가 되어버렸을지라도..)
대가족의 모습이 아닌가...
서로를 웃게 해주려고 이해해주려고 애쓰며 벌어지는 소소한 일들
어린아이부터 우리아빠 댄까지도
장기자랑을 하며 자기를 표현하고
최선을 다해 박수쳐주는 정면들은 너무나 보기좋았다.
그런데 정작.
영화가 끝나고 나니
그녀의 마음에 댄의 동생은 잊혀지고 결국은
시동생이 된다는건가......끙.
(총
0명
참여)
shelby8318
그래요. 음... 생각대로 라고 해야하나?
2008-04-09
20:54
1
공지
티켓나눔터 이용 중지 예정 안내!
movist
14.06.05
공지
[중요] 모든 게시물에 대한 저작권 관련 안내
movist
07.08.03
공지
영화예매권을 향한 무한 도전! 응모방식 및 당첨자 확인
movist
11.08.17
66801
[깡패수업]
그당시 볼만했던 영화.
sgmgs
08.04.07
1745
3
66800
[경축! 우..]
봉순씨의 봄
(1)
dotea
08.04.07
1588
10
66799
[장군의 아들]
한국 액션 영화의 선구자라 말을 많이 하는..
sgmgs
08.04.07
1811
4
66798
[3:10 ..]
휴머니즘의 카타르시스를 자극하는 웨스턴 무비의 귀환!
lang015
08.04.07
2183
7
66797
[데스 디파..]
'데스 디파잉 : 어느 마술사의 사랑'을 보고..
justjpk
08.04.07
1325
3
66796
[버킷 리스..]
재미와 감동, 우정, 사랑이 있는 영화!!!!!!!!!
wldxhd
08.04.07
1466
12
66795
[GP506]
알포인트 vs GP506
(1)
tigercat
08.04.07
2051
10
66794
[삼국지 :..]
그는 백전불패의 영웅이었고 역사가 되었다
polo7907
08.04.07
980
5
현재
[댄 인 러브]
사랑에 빠진 아빠 댄.
(1)
ana4620
08.04.07
1265
7
66792
[고야의 유령]
고야의 눈으로 바라 본 야만의 시대.....
(2)
ldk209
08.04.07
1337
4
66791
[로마 제국..]
제국의 쇠퇴
pontain
08.04.07
1981
5
66790
[도레미파솔..]
그냥 삼각관계
moviepan
08.04.07
1297
4
66789
[삼국지 :..]
원판의 내용을 무시하는건가...
sadxp
08.04.07
979
3
66788
[어웨이크]
한 가지에만 집중하는 건 좋다만.....
(4)
ldk209
08.04.07
1438
6
66787
[연의 황후]
허무맹랑한 상황들이 웃음을 자아내게 한다
(1)
polo7907
08.04.07
1366
5
66786
[삼국지 :..]
수박 겉 핥기식의 조자룡 일대기
(4)
bjmaximus
08.04.07
8033
24
66785
[복면달호]
보는 동안에는 그만의 재미는 있었다.
(1)
sgmgs
08.04.07
1516
3
66784
[씨노이블]
아와우아외얼
(1)
goodjamin
08.04.06
1243
3
66783
[데자뷰]
뭐랄까..!?
ehgmlrj
08.04.06
2084
2
66782
[그레이시 ..]
가족드라마로서의 휴머니즘을 느끼게 해준 영화
fornest
08.04.06
1191
19
66781
[알포인트]
우린 적이 아닌, 귀신과 싸웠다.
(2)
shelby8318
08.04.06
1941
6
66780
[천녀유혼]
A Chinese Ghost Story
(1)
shelby8318
08.04.06
5102
5
66779
[삼국지 :..]
삼국지
ymsm
08.04.06
1160
14
66778
[폰부스]
벨이 울리는 순간, 당신은 함정에 빠졌다.
(1)
shelby8318
08.04.06
1554
4
66776
[GP506]
GP506
ymsm
08.04.06
1452
16
66775
[나의 특별..]
나의 특별한 사랑이야기
flyminkyu
08.04.06
1262
5
66774
[라이터를 ..]
300원의 소중함.
sgmgs
08.04.05
2070
2
66773
[불어라 봄..]
밴댕이 콩알딱지 짠돌이...
sgmgs
08.04.05
1866
2
66772
[동갑내기 ..]
평범한 그냥 티비 드라마를 보는 기분.
sgmgs
08.04.05
1480
4
66771
[GP506]
생의 본능 앞에서 사람은 얼마나 비굴해지고 잔인해지는가?
maymight
08.04.05
1407
9
66770
[M (엠)]
몽환적이라 말하기 어려운 영화
dotea
08.04.05
1637
4
66769
[골든 에이지]
골든 에이지
woomai
08.04.05
1258
5
제목에서
글쓴이에서
856
|
857
|
858
|
859
|
860
|
861
|
862
|
863
|
864
|
865
|
866
|
867
|
868
|
869
|
870
현재 상영작
---------------------
28년 후: 뼈의 사원
간첩사냥
겨울의 빛
고고다이노 극장판: 곤충세계 대모험
고래사냥
국보
굿 윌 헌팅
귀신 부르는 앱: 영
그 사람 경허(鏡虛) 선사
극장의 시간들
극장판 엉덩이 탐정: 스타 앤드 문
극장판 진격의 거인...
극장판 체인소 맨: 레제편
김~치!
남과 여
너자 2
넘버원
노 어더 랜드
녹나무의 파수꾼
다이 마이 러브
드림스
라이프 오브 파이
라파엘로. 예술의 군주
레이의 겨울방학
렌탈 패밀리: 가족을 빌려드립니다
루팡 3세 더 무비: 불사신의 혈족
리플렉션 인 데드 다이아몬드
만약에 우리
매드 댄스 오피스
메소드연기
몬테크리스토 백작
뮤지컬 장수탕 선녀님
바다 탐험대 옥토넛...
바람불어 좋은 날
부흥
브라이드!
사랑, 우유, 그리고 치즈
삼악도
세계의 주인
센티멘탈 밸류
쇼생크 탈출
스페셜즈
슬라이드 스트럼 뮤트
시라트
신비아파트 10주년...
신의악단
아기 티라노 디보:...
아르코
아웃 오브 네스트
아이엠스타!X프리파...
안녕하세요
얼음 여왕
여행과 나날
연지구 디 오리지널 4K
열여덟 청춘
영화 러브 라이브!...
오, 발렌타인
오만과 편견
왕과 사는 남자
왜(歪): 더 카르텔
우리는 매일매일
우리에게는 아직 내일이 있다
우주 수호대: 하하하 행성의 대모험
원 배틀 애프터 어나더
인정사정 볼 것 없다
점보
좀비 랜드 사가: 유메긴가 파라다이스
차임
척의 일생
첨밀밀
초속 5센티미터
케이온
콜드 미트
투어스 브이알 콘서트 : 러쉬로드
파리, 텍사스
파이 굽는 엄마
판결
페루지노. 영원한 르네상스
폭탄
폭풍의 언덕
퐁네프의 연인들
프로젝트 헤일메리
프로텍터
하나 그리고 둘
하녀
하이재킹: 메이데이
햄넷
호퍼스
화양연화 특별판
휴민트
개봉 예정작
---------------------
명탐정 코난: 세기말의 마술사
펫 트레인
네가 마지막으로 남긴 노래
두 검사
류이치 사카모토: 다이어리
마법 숲 동물 친구들 대모험
분노
소녀심판
술타나의 꿈
스크림 7
킬 빌: 더 홀 블러디 어페어
패왕별희 디 오리지널
끝장수사
모래그릇
오피셜히게단디즘 라...
리바운드
붉은 10월의 반란 파트 1
특별편집판 기동전사...
로마의 휴일
살목지
엔하이픈 : 이머전 인 시네마
오펀스: 복수자들
올란도
위 리브 인 타임
크라임 101
티파니에서 아침을
부메랑
런닝맨: 라이트&쉐도우
극장판 하이큐!! 쓰레기장의 결전
내 이름은
르세라핌 브이알 콘서트 : 인비테이션
마녀배달부 키키
미야자키 하야오의 ...
빨간 나라를 보았니
쉘터
침묵의 친구
퀸 락 몬트리올
트루먼 쇼
힌드의 목소리
1026: 새로운 세상을 위한
쉬 캠 투 미
1일동안 이 창을 열지 않음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