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정보
기사
피플
무비스트+
로그인
회원가입
영화검색
절찬리 상영중
절찬리 대기중
한미 박스오피스
최신 동영상
영화뉴스
리뷰
일반종합
인터뷰
무비스트TV
웹 툰
웹소설
인터뷰! <기리고> 전소영 배우
국내 극장가! <군체> 1위!
인터뷰! <누룩> 장동윤 감독
리뷰! <마이클><군체>
인터뷰! <내 이름은> 염혜란 배우
북미 극장가! <만달로리안과 그로구> 1위!
인터뷰! <와일드 씽> 강동원
인터뷰! <살목지> 김혜윤 배우
인터뷰! <남태령> 김현지 감독
인터뷰! <교생실습> 한선화!
[해프닝] 식스센스, 미스트에 이은 샤말란의 메세지
해프닝
pjhkr1
2008-06-25 오전 10:00:09
2077
[
3
]
감독..식스센스의 그이름도 유명한 나이트 샤말란..
스토리..어느날 이유도 모른채 사람들이 하나둘씩 죽어나가고. 세상과 단절이 되어 버린다.
그 이유가 하나 하나씩 밝혀 지는데?
예고편을 보기 만 해도..
그리고 본 사람들의 평을 들어 보아도..
얼마전에 영화평이 극과 극에 달했던
"미스트" 라는 영화와 유사하다는 것을 알수가 있었습니다.
편하게 즐길수 있는 영화가 있고..
감독이 어떤 메세지를 전달하기 위해서 만든 영화는 보기가 그렇게 편하지를 않는경우가 있지요.
그 감독의 "심오한 (?)"뜻이 잘 전달되지 않으면 관객들에게 욕을 들어먹기 쉽습니다.
천박한 관객들이 이런 류의 영화들을 욕하는 이유..일단 설정이 허황되기 때문이 아닐까요?
여기서도
"여기 있으면 다 죽습니다.
여기서 90마일만 가면 안전합니다."라고 하는 전혀 근거 없는 대사 한마디에..
사람들이 그 말에 목숨을 걸고 움직이기를 시작합니다.
하지만. 이 장면을 보고 시나리오의 허술함..을 볼게 아니라..
만약 이런상황이 된다면 당신은 어떻하겠느냐? 는 감독의 질문과. 그 다음 상황에 인간 군상들이 대처하는 것을 보여 주면서 . 감독의 메세지를 전달 받으려고 신경을 곤두세우면서 영화를 보아야 하지요.
그런면에 있어서. 미스트 보다는..충격이 조금 약하지만..
그래도 걸작은 아니더라도 수작임에는 틀림없어 보입니다.
그래서 이영화를 꼭 영화관에서 내리기 전에 보고싶었지요
(총
0명
참여)
babygj
동감
2008-06-26
17:09
SHELBY8318
글 잘 봤어요
2008-06-26
16:22
1
해프닝(2008, The Happening)
제작사 : 20th Century Fox / 배급사 : 20세기 폭스
수입사 : 20세기 폭스 /
공식홈페이지 : http://www.foxkorea.co.kr/happening
감독
M. 나이트 샤말란
배우
마크 월버그
/
주이 디샤넬
장르
블록버스터
등급
청소년 관람불가
시간
90 분
개봉
2008-06-12
국가
미국
20자평 평점
6.34/10 (참여469명)
네티즌영화평
총 20건 (
읽기
/
쓰기
)
전문가영화평
요리사, 도둑, 그의 아내, 그리고 그녀의 정부
뷰티풀 선데이
힙노시스: LP 커버의 전설
뜨거운 것이 좋아
더 게임
이프 온리 (8.44/10점)
줄무늬 파자마를 입.. (8.41/10점)
탑건 (8.22/10점)
꽃잎 (8.04/10점)
피나 (4.94/10점)
공지
티켓나눔터 이용 중지 예정 안내!
movist
14.06.05
공지
[중요] 모든 게시물에 대한 저작권 관련 안내
movist
07.08.03
공지
영화예매권을 향한 무한 도전! 응모방식 및 당첨자 확인
movist
11.08.17
86757
[해프닝]
인간에게 경고하는 메세지
(3)
jinks0212
10.09.01
1050
0
86434
[해프닝]
샤말란 이 바보 같은
(2)
stonknight
10.08.25
1152
0
70424
[해프닝]
이 영화를 보게 된 것 또한 '해프닝', 다듬어지지 않은 거친 원자재같은 영화!
lang015
08.09.04
1854
1
68976
[해프닝]
지극히 샤말란표 교훈주기 스릴러 영화
(1)
zzerlur
08.06.28
2157
4
68950
[해프닝]
샤말란 감독 다운 영화, 사건보다는 사람에 집중해야하는 관객들
pjhkr1
08.06.26
1850
3
현재
[해프닝]
[해프닝] 식스센스, 미스트에 이은 샤말란의 메세지
(2)
pjhkr1
08.06.25
2077
3
68901
[해프닝]
샤말란의 매력은.. 추리소설을 읽는듯한 긴장감이다!!!
(1)
klk21
08.06.22
1916
5
68859
[해프닝]
이 영화는 반전영화가 아니다- 참나!
(4)
kissmiin
08.06.19
23792
26
68853
[해프닝]
이 영화는 식스센스가 아니다..
(1)
selffina
08.06.19
1707
4
68814
[해프닝]
마무리의 부실
(1)
woomai
08.06.18
1595
4
68785
[해프닝]
"나이트 샤말란은 감각을 상실했다"
flypack
08.06.16
1878
6
68784
[해프닝]
시작은 창대했으나 그 끝은 미약하여라....
ldk209
08.06.16
4595
19
68781
[해프닝]
자살전염사건
moviepan
08.06.16
1687
3
68771
[해프닝]
(기자) 시사를 안 하는 데는 다 이유가 있었다.
(4)
osh0517
08.06.15
2703
3
68768
[해프닝]
허무함이 메세지를 가려버렸다...
(3)
kaminari2002
08.06.15
11957
18
68766
[해프닝]
그냥..허무한..;;
(1)
ehgmlrj
08.06.15
1598
5
68763
[해프닝]
인간의 오만 VS 자연의 힘
30325
08.06.15
1804
4
68747
[해프닝]
제목 그대로 해프닝일뿐... 그래도 나름 반전
(4)
sh0528p
08.06.14
2359
6
68746
[해프닝]
자연을 등한시한 인간들에 대한 자연의 경고
(1)
fornest
08.06.14
2031
7
68725
[해프닝]
이미 예상할 해프닝 VS 강력한 여운
(11)
ietowjin
08.06.13
25586
30
제목에서
글쓴이에서
1
현재 상영작
---------------------
1026: 새로운 세상을 위한
5월18일생
고트: 더 레전드
관념의 남자 김철수
교생실습
군체
그녀가 돌아온 날
극장판 내 마음의 위험한 녀석
극장판 반짝반짝 달님이: 싱어롱 파티
극장판 총집편 걸즈...
극장판 호빵맨: 세...
기동전사 건담: 섬...
꽃잎
끝장수사
내 이름은
너바나 더 밴드 :...
누룩
달걀 원정대
두 검사
란 12.3
로빈슨 크루소
류이치 사카모토: 다이어리
류이치 사카모토: 도쿄 멜로디
류이치 사카모토: 코다
르누아르
르세라핌 브이알 콘서트 : 인비테이션
마녀배달부 키키
마이클
마지막 야구 경기
모래그릇
모탈 컴뱃 2
뮤지컬 장수탕 선녀님
미야자키 하야오의 ...
반칙왕 몽키
비발디와 나
빨간 나라를 보았니
사랑의 하츄핑 특별판
사토상과 사토상
살목지
새벽의 Tango
세계의 주인
센티멘탈 밸류
술타나의 꿈
슈퍼 마리오 갤럭시
시라트
신극장판 은혼: 요시와라 대염상
아이엠 포포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2
안젤름
올 그린스
왕과 사는 남자
위 리브 인 타임
이프 온리
제너럴
주희에게
줄무늬 파자마를 입은 소년
짱구
침묵의 친구
퀸 락 몬트리올
탑건
탑건: 매버릭
파리, 텍사스
파티마가 사랑한 계절
프로젝트 헤일메리
피나
피어스
피카소. 파리에서의 반란
한복 입은 남자
햄넷
훈련사
힌드의 목소리
개봉 예정작
---------------------
더 파이터: 리벤지
뒷자리에 태워줘
로메리아
리마인더스 오브 힘
만달로리안과 그로구
몽그렐스
미세스 그린 애플 ...
미세스 그린 애플 ...
백룸
쇼타씨의 마지막 출장
시에라 마드레: 카르텔 전쟁
엔조
유레카
파이널 피스
검객 생과사
카드캡터 체리 극장판
킬러웨일: 침묵의 습격자
스페이스 타임
이상한 과자 가게 전천당
신입사원 강회장
스워드 오브 벤전스
스피드
캐시 뱅크
닥터 섬보이
고독의 오후
돌핀보이: 푸른 바다의 수호자
맘보 점보
순례자들은 왜 돌아오지 않는가
와일드 씽
콜럼버스
플레이브 아시아 투...
노트북
밀월
최후의 만찬
푸틴: 절대 권력의 최후
마스터즈 오브 유니버스
참교육
극장판 전생했더니 ...
디스클로저 데이
상자 속의 양
싱 스트리트
울프 토템
위대한 환상
이반리 장만옥
현상수배
어펙션
그림자 내각
쉬 캠 투 미
1일동안 이 창을 열지 않음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