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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싸움이 많은 영화아니죠...감동 장열한 영화맞습니다. 그랜 토리노
cs962021 2009-04-02 오전 2:27:21 1145   [0]

저의 아버지랑 오랜만의 외출

가장 가까운 시간꺼 예매했을뿐인데... 감동감동

 

시간이 별로없으셨던 친정아버지와의 오랫만의 외출

손녀딸과 삼대가 관람하기에 괜찮을까 싶었는데..

 

(사실 전쟁영화처럼 싸움이 많은 영화인 줄 알았다..ㅋㅋ)

하시만...

썩~~ 괜찮은 영화였다.. (딸아이는 어땠는지 모르지만..)

아버지도 참 의미있던 영화였다고 말씀 해주셨고..

 

고지식하고 고집불통인 울아버지와 어쩜 비슷하기도 했던 주인공...

하지만 그 무뚜뚝함 속에서도 맘 한구석에 따뜻한 사랑이 느껴지는 영화

 

어쩜

우리가 잊고 살아가고 있는 부모님들을 한번더  생각하겠끔하는 영화이며

찡~~한 감동이 느껴지는 그런 영화 

 

 

한편으론

먼친척보다 가까운 이웃이 낳다는 말이 생각나는 영화였다.

 

 

만약 우리나라 사람이 주인공이였음 어땠을까?

그럼 이런 찡한 감동은 없었겠지...

당연 자식이 우선이였을테니...

 


(총 0명 참여)
prettyaid
잘읽었어요^^   
2009-06-25 14:27
powerkwd
기회되면 볼께용~   
2009-05-27 18:05
kimshbb
그렇네요   
2009-04-03 21:52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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