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첨된 시사회 티켓이 있어 별 생각없이 자리에 앉았어요..
그런데 그날 김래원씨의 단독 무대인사가 있더라구요..
김래원씨를 첫눈에 보고 입을 다물지 못했어요.
서글서글 눈매에 선한 이미지 그런데 뭐라 침범할수 없는 강한 다가갈수 없는 카리스마..
환상이었어요..
멋진 무대인사를 하는데 어찌나 매너가 좋은지 바른 생활 사나이라는
이미지가 딱 이더라구요.
전반적인 영화는 빠는 템포의 스토리 전개지만 특별한 역전극이 약했다는 거죠
하지만 복원가 라는 우리에겐 다소 생소한 직업적 특성을 살린 영화였어요..
주위분들에게 추천할만한 볼만하고 재미있는 영화라고 생각해요..
미술에 관심이 없었던 저에게 자극이 되었구요..
일단 보시면 후회는 안하실듯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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