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정보
기사
피플
무비스트+
로그인
회원가입
영화검색
절찬리 상영중
절찬리 대기중
한미 박스오피스
최신 동영상
영화뉴스
리뷰
일반종합
인터뷰
무비스트TV
웹 툰
웹소설
인터뷰! <레이디 두아> 신혜선 배우
국내 극장가! <왕과 사는 남자> 1위!
인터뷰! <파반느> 문상민
리뷰! <왕과 사는 남자><프로젝트 헤일메리>
인터뷰! <파반느> 고아성
북미 극장가! <프로젝트 헤일메리> 1위!
인터뷰! <왕과 사는 남자> 임은정 대표
인터뷰! <왕과 사는 남자> 장항준 감독
인터뷰! <휴민트> 류승완 감독
인터뷰! <메소드연기> 이동휘!
[아 유 레디?] 유 아 낫 레디(You Are Not Ready)
아 유 레디?
jungjinu
2002-07-14 오전 1:34:26
2414
[
3
]
"Are You Ready? 냐고?
천만의 말씀.
유 아 낫 레디(You Are Not Ready)"라는 따가운 독설도 있었다.
더 심각한 것은 이 문장의 주어가 이 작품의 제작사뿐만 아니라
한국 영화로 대체될 가능성이 있기 때문이다.
실제 사정은 어떤가.
올해 개봉된 ''2009 로스트 메모리즈''(서울 88만명) ''예스터데이''(12만명) 등
80억원 이상의 총 제작비가 투입된 이른바 한국형 블록버스터는
잇따라 비평은 물론 흥행에서도 예상 밖으로 부진했다.
대략 80억원의 제작비가 투입된 영화의 손익분기점은 서울 관객 기준으로 100만명 안팎이다.
흥행 실패에 따른 상처도 적지 않다.
대우증권은 최근 ''예스터데이'' 등의 흥행 실적 부진을 이유로
투자 배급사인 CJ엔터테인먼트의 적정 주가를 낮추기도 했다.
''아 유 레디?''는 무려 80억원의 제작비가 투입된 대규모 영화로
순제작비 60억원의 25% 달하는 예산이 세트 제작에 투입되었다.
''아 유 레디?(R U ready?)'' 같은 영화는 규모의 경제가 기본이다.
총제작비 80억원의 이런 영화는 자본의 규모가 폭발적으로 늘어나고,
상상력을 화면으로 옮길 컴퓨터그래픽 등 영상 인프라가 구축되어야 시도할 수 있다.
한편으로는 90년대 후반부터 시작된 한국영화의 비약적인 시장확장이 없다면
기획조차 불가능했을 것이다.
영화의 중심이 되는 ''아 유 레디관''은 ''쥬만지'' ''인디아나 존스''를 연상하듯
한국적인 정서에 맞게끔 한국적인 환타지 어드벤처를 완성,
환상세계로 빨려 들어가는 오묘한 분위기를 조성한다.
2억원을 들여 지어진 ''아 유 레디관''은 장소 사정상 촬영이 끝나자마자 철거되었지만
철거와 동시에 영화진흥위원회에서 세트를 통째로 사들여
양수리 서울 종합 촬영소에 재현해 놓을 예정이라고.
제작진이 가장 공을 들인 또 하나의 세트는 전쟁 오픈 세트.
대규모 전쟁씬과 환상적인 모험장면을 연출하기 위해
태국 현지 세트장에 들어간 예산만 2억 5천만원에 달한다고.
30년전 베트남 전쟁을 연상하듯 태국 현지 스텝들의 도움을 받은 전쟁씬은
상상속의 모험세계를 재현해내는데 완벽을 가했다고.
무엇보다 기존의 35mm 필름이 아닌,
고화질 파나비젼 HD(High Definition) 카메라를 도입했다.
SONY사의 최신 HDW-F900기종에 파나비젼 렌즈를 접목시킨
최첨단 카메라를 국내 최초로 선보이게 된 것.
할리웃에서도 조지 루카스의 ''스타워즈 에피소드 2''에서 처음 사용되었다.
참고로 HD(High Definition) 카메라는 거대한 화면에 걸맞게 환상적이면서도
역동적인 영상과 함께 해상도가 뛰어나고 명암도 선명하여
스펙타클한 화면을 느끼게하는데 제격이라고.
(총
0명
참여)
1
아 유 레디?(2002, R. U. Ready?)
제작사 : 눈 엔터테인먼트 / 배급사 : CJ 엔터테인먼트
공식홈페이지 : http://www.ruready.co.kr
감독
윤상호
배우
김정학
/
김보경
/
안석환
/
이종수
장르
어드벤쳐
/
판타지
등급
12세 이상 관람가
시간
108 분
개봉
2002-07-12
국가
한국
20자평 평점
3.11/10 (참여452명)
네티즌영화평
총 60건 (
읽기
/
쓰기
)
전문가영화평
읽기
라디오 스타
5월18일생
솔로몬 케인
꼬마 니콜라
날아라 허동구
쇼생크 탈출 (9.24/10점)
하녀 (9.1/10점)
패왕별희 디 오리지.. (8.59/10점)
로마의 휴일 (8.58/10점)
인정사정 볼 것 없.. (8.56/10점)
공지
티켓나눔터 이용 중지 예정 안내!
movist
14.06.05
공지
[중요] 모든 게시물에 대한 저작권 관련 안내
movist
07.08.03
공지
영화예매권을 향한 무한 도전! 응모방식 및 당첨자 확인
movist
11.08.17
7885
[아 유 레..]
과대포장의 결과는?
poisonho
02.07.26
3142
3
7760
[아 유 레..]
오형석님의 답변에 대한 재답변
khym212
02.07.16
3208
7
[아 유 레..]
Re: 오형석님의 답변에 대한 재답변
lorrely
02.07.18
2259
3
[아 유 레..]
Re: Re: 글 잘 읽었습니다....^^
khym212
02.07.21
2239
5
7756
[아 유 레..]
[아유레디]... 경험부족이라는 결정적 취약점
bagano
02.07.16
2345
1
7732
[아 유 레..]
[아유레디?] 많은 분들이 어이없어 하는 부분들..
kinoko
02.07.15
2675
5
현재
[아 유 레..]
[아 유 레디?] 유 아 낫 레디(You Are Not Ready)
jungjinu
02.07.14
2414
3
7723
[아 유 레..]
"아 유 레디?" 절대 예상하지 말 것!
datura
02.07.14
2471
9
7722
[아 유 레..]
돈 80억을 이런영화 만드는곳에 쓰다니...
ebdtls88
02.07.13
2395
4
7697
[아 유 레..]
(영화사랑)2002년 여름 블록버스트 <8>
lpryh
02.07.12
2270
4
7685
[아 유 레..]
한국판 쥬만지의 한계
(2)
MI1029
02.07.11
2418
3
7683
[아 유 레..]
김혜연님 아유레디에 관한 님의 글에 대한 답변입니다
(10)
lorrely
02.07.11
2701
12
[아 유 레..]
슬푸당~~~~
(5)
cvknight
02.07.12
2484
7
[아 유 레..]
Re: 곽재은님 잘 읽어보앗습니다^^
lorrely
02.07.12
2623
9
[아 유 레..]
Re: Re: 곽재은님 잘 읽어보앗습니다^^
kwakga
02.07.12
2342
5
[아 유 레..]
Re: Re: Re: 곽재은님 잘 읽어보앗습니다^^
lorrely
02.07.14
2141
3
7666
[아 유 레..]
불쌍한 아유레디...차라리 고은님이 감독을 허던지...
(1)
idchecker
02.07.10
2495
1
7665
[아 유 레..]
[아유레디?] 감상입니다.
(3)
grovenor
02.07.10
2629
5
7662
[아 유 레..]
<아유레디> 시나리오를 읽고서야 풀린 의문점 1
(1)
rhcp75
02.07.10
2506
5
[아 유 레..]
강상미씨!!!!!!!!!!!
ssdf1004
02.07.25
2166
3
7657
[아 유 레..]
[아유레디?]준비됐냐구?물론 놀랄준비 완료!
(1)
luck0610
02.07.10
1916
1
7648
[아 유 레..]
<호>[아 유 레디?] 퇴보하는군...
(1)
ysee
02.07.09
2025
6
7607
[아 유 레..]
[아유레디]에 대한 반론
hades573
02.07.07
2193
8
[아 유 레..]
준비 안된 영화 [아유레디?]
cvknight
02.07.08
1961
19
[아 유 레..]
Re:아주 잘 읽었습니다 ^^
julythief
02.07.08
1823
0
[아 유 레..]
Re: [아유레디]에 대한 반론<==혹시 알바?
wolflake
02.07.08
2102
8
[아 유 레..]
Re: Re: 당신의 생각이 절대적입니까?
khym212
02.07.08
1966
4
[아 유 레..]
Re: Re: 이보세요!!
hades573
02.07.08
1922
0
7601
[아 유 레..]
내가 본 <아유레디?>
khym212
02.07.06
2109
8
7577
[아 유 레..]
[아 유 레디?] 아유~! 이걸 영화라구?
rodeniro
02.07.06
2061
5
7568
[아 유 레..]
[아유레디?] 보지 말라고 말리고 싶은 영화
(1)
xkissin2
02.07.05
2010
3
7566
[아 유 레..]
60억원의 흔적을 찾아보자
younkkk
02.07.05
2050
3
제목에서
글쓴이에서
1
|
2
현재 상영작
---------------------
28년 후: 뼈의 사원
간첩사냥
고고다이노 극장판: 곤충세계 대모험
고래사냥
국보
그 사람 경허(鏡虛) 선사
극장의 시간들
극장판 엉덩이 탐정: 스타 앤드 문
극장판 진격의 거인...
극장판 체인소 맨: 레제편
김~치!
끝장수사
너자 2
넘버원
네가 마지막으로 남긴 노래
노 어더 랜드
녹나무의 파수꾼
다이 마이 러브
두 검사
드림스
라이프 오브 파이
라파엘로. 예술의 군주
레이의 겨울방학
류이치 사카모토: 다이어리
리바운드
마법 숲 동물 친구들 대모험
매드 댄스 오피스
메소드연기
명탐정 코난: 세기말의 마술사
모래그릇
뮤지컬 장수탕 선녀님
바다 탐험대 옥토넛...
바람불어 좋은 날
부흥
분노
붉은 10월의 반란 파트 1
브라이드!
사랑, 우유, 그리고 치즈
삼악도
세계의 주인
센티멘탈 밸류
쇼생크 탈출
술타나의 꿈
스크림 7
슬라이드 스트럼 뮤트
시라트
신의악단
아르코
아이엠스타!X프리파...
여행과 나날
연지구 디 오리지널 4K
열여덟 청춘
영화 러브 라이브!...
오, 발렌타인
오만과 편견
오피셜히게단디즘 라...
왕과 사는 남자
왜(歪): 더 카르텔
우리에게는 아직 내일이 있다
우주 수호대: 하하하 행성의 대모험
원 배틀 애프터 어나더
인정사정 볼 것 없다
점보
좀비 랜드 사가: 유메긴가 파라다이스
차임
척의 일생
첨밀밀
케이온
킬 빌: 더 홀 블러디 어페어
투어스 브이알 콘서트 : 러쉬로드
특별편집판 기동전사...
파리, 텍사스
파이 굽는 엄마
패왕별희 디 오리지널
페루지노. 영원한 르네상스
펫 트레인
폭탄
프로젝트 헤일메리
프로텍터
하나 그리고 둘
하녀
햄넷
호퍼스
휴민트
개봉 예정작
---------------------
그랜드 부다페스트 호텔
로마의 휴일
살목지
엔하이픈 : 이머전 인 시네마
오펀스: 복수자들
올란도
위 리브 인 타임
크라임 101
티파니에서 아침을
건맨: 라스트 리벤지
르 팍
부메랑
런닝맨: 라이트&쉐도우
극장판 하이큐!! 쓰레기장의 결전
내 이름은
누룩
류이치 사카모토: 도쿄 멜로디
르세라핌 브이알 콘서트 : 인비테이션
마녀배달부 키키
몽타주: 6일간의 추격
미스디렉션
미야자키 하야오의 ...
빨간 나라를 보았니
쉘터
주희에게
침묵의 친구
퀸 락 몬트리올
트루먼 쇼
힌드의 목소리
극장판 총집편 걸즈...
고트: 더 레전드
노멀
관념의 남자 김철수
기동전사 건담: 섬...
란 12.3
르누아르
리 크로닌의 미이라
새벽의 Tango
원 오크 록 디톡스 투어 인 시네마
짱구
미스매치
1026: 새로운 세상을 위한
쉬 캠 투 미
1일동안 이 창을 열지 않음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