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정보
기사
피플
무비스트+
로그인
회원가입
영화검색
절찬리 상영중
절찬리 대기중
한미 박스오피스
최신 동영상
영화뉴스
리뷰
일반종합
인터뷰
무비스트TV
웹 툰
웹소설
인터뷰! <암살자(들)> 박해일
국내 극장가! <암살자(들)> 1위!
인터뷰! <인턴> 한소희!
리뷰! <타짜..> <가능한 사랑> <암살자(들)>
인터뷰! <비광> 류승룡 배우
북미 극장가! <어벤져스: 엔드게임 앙코르> 1위!
인터뷰! <타짜> 변요한
인터뷰! <경주기행> 공효진
인터뷰! <지금 불륜이..> 김지훈
인터뷰! <들쥐> 류준열
열린 결말이라 하지만..(스포)
셔터 아일랜드
woomai
2010-03-29 오후 5:45:02
1926
[0]
스포일러 있습니다.
영화 중.후반까지 헷갈렸다.
병원의 쇄뇌인가? 테디(디카프리오)의 정신병인가를..
아니 정확하게 말하면, 영화는 중후반까지 병원은 많은 비밀을 갖고 있고
조사 나온 연방보안관 테디까지 정신병자로 만들려 하는 인상을 준다.
허나 결과는 테디의 정신병, 병원은 테디를 수술시키기 보다 역할극으로
치료를 하려 했다는 것.
영화를 보고 난 후 감상평을 보니 감독이 원작과 달리 열린 결말을 만들어 놔서
보는이에 따라 두 결말이 다 가능하다고 하고 양쪽 진영은 서로 주장이 맞다고
옥신각신이다.
그러나 뭐 부분 부분 보면 이쪽저쪽 어느쪽으로도 해석이 가능한데,
내가 궁금해 하는 부분에 대해 쇄뇌쪽에서의 시원한 증명글은 찾을 수가 없다.
테디는 자신의 파트너 척을 배 안에서 처음 보고 통성명을 한다.
테디가 현재 연방보안관이라면 이게 가능한지?
그리고 그들이 타고 온 배는 수갑이 천정에 주렁주렁 매달려 있는, 일반여객선은
아닌 듯 하다.
섬에 들어오면서 경비원들이 연방보안관을 보고 그렇게 경계를 할 필요가 있을까?
상황극을 하는 테디라면 경비원들도 돌발상황에 대비해서 긴장 할 수 밖에 없을것이다.
그리고 후반부, 테디가 등대에 헤엄쳐 가면서 해안 경비원의 총을 빼앗았을때 경비원이
'저를 죽이실건가요'라고 묻는다.
상황극이 아니라면 그 상황에서 경비병이 내뱉을 수 없는, 어색한 대사가 아닐수 없다.
그리고 당연히 그 총에는 총알이 없었다. 있다면 돌발상황이 발생하므로..
아무래도 나의결론은 병원측의 쇄뇌보다는 테디의 정신병 치료를 위한 상황극이었다는
것과, 마지막 테디는 정신을 차렸지만, 9개월전에도 완치되었지만, 재발했던 이 병이
또 재발 될 수 있다는 것을 자각, 수술을 받기를 스스로 선택했다고 생각된다.
다음에 다시 본다면 무심히 그냥 스쳐지나갔던 초중반부의 작은 단서들까지도
챙겨보리라.
(총
0명
참여)
acaafgv
잘 읽었습니다..
2010-04-12
01:54
zsohhee0604
재밌게 보고 왔어욤 ^0^
2010-04-04
23:09
image39
잘읽었습니다.^^
2010-03-31
09:22
hsgj
잘읽었습니당
2010-03-31
00:19
smc1220
감사
2010-03-30
17:02
ssh2821
잘 읽었습니다.
2010-03-30
01:05
1
셔터 아일랜드(2010, Shutter Island)
배급사 : 롯데컬처웍스㈜롯데시네마
수입사 : 롯데컬처웍스㈜롯데시네마 /
감독
마틴 스콜세지
배우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
/
마크 러팔로
/
벤 킹슬리
장르
드라마
/
미스터리
/
스릴러
등급
15세 이상 관람가
시간
138 분
개봉
2010-03-18
재개봉
2025-07-23
국가
미국
20자평 평점
7.46/10 (참여1152명)
네티즌영화평
총 82건 (
읽기
/
쓰기
)
전문가영화평
읽기
스틸레이
일진 시즌 2: 도깨비
비상
살바도르
굿 라이어
시간을 달리는 소녀 (8.06/10점)
아비정전 4K 리마.. (7.57/10점)
와호장룡 (6.96/10점)
토리노의 말 (5.8/10점)
공지
티켓나눔터 이용 중지 예정 안내!
movist
14.06.05
공지
[중요] 모든 게시물에 대한 저작권 관련 안내
movist
07.08.03
공지
영화예매권을 향한 무한 도전! 응모방식 및 당첨자 확인
movist
11.08.17
80981
[셔터 아일..]
영화가 단순히 한 정신병환자의 삶을 그려낸 것은 아닐 것이다. 디카프리오는 인간성을
(8)
bebanjang
10.04.03
1216
0
80889
[셔터 아일..]
잘만들어진 스릴러
(8)
tkatordl
10.04.01
989
0
80879
[셔터 아일..]
끝부분을 잘봐야 하는 영화 (내용무)
(10)
johnplus
10.04.01
1149
0
80875
[셔터 아일..]
디카프리오의 이야기
(10)
dongyop
10.03.31
1098
1
80861
[셔터 아일..]
슬픈 반전영화?
(20)
yiyul35
10.03.31
4345
0
80839
[셔터 아일..]
기대는 말고 보쟈!
(10)
image39
10.03.31
2571
0
80833
[셔터 아일..]
거장의 완벽한 소품..
(10)
supman
10.03.31
1141
0
80811
[셔터 아일..]
스콜세지감독과 디카프리오의 환상결합
(7)
junosun
10.03.30
952
0
80810
[셔터 아일..]
정교하다 그러나 허전하다
(7)
gkfqo82
10.03.30
905
0
80767
[셔터 아일..]
명연기와 영상미가 결합된 미스터리 스릴러의 수작!
(6)
lang015
10.03.29
1436
0
현재
[셔터 아일..]
열린 결말이라 하지만..(스포)
(6)
woomai
10.03.29
1926
0
80763
[셔터 아일..]
상영 시간 내내 숨통을 조인다...
(6)
ldk209
10.03.29
900
0
80751
[셔터 아일..]
당신이 믿는 기억은 온전한가요?
(8)
noh0ju
10.03.29
923
0
80728
[셔터 아일..]
약간의 스포일러를 담고 있습니다.. 아실 분은 아실만한...
(9)
anti0522
10.03.29
1334
0
80725
[셔터 아일..]
믿는대로 영화의 결말은 보인다.
(7)
kaminari2002
10.03.29
2695
0
80723
[셔터 아일..]
기대가 크면 실망도 크다..
(6)
nix2139
10.03.29
1021
0
80720
[셔터 아일..]
기대가 크면 실망도 크다..
(8)
nix2139
10.03.29
1014
0
80677
[셔터 아일..]
배우의 한계를 끌어낼 줄 아는 감독과 감독의 색으로 물들 준비가 되어있는 배우의 만남
(4)
heidelloon
10.03.28
1106
0
80618
[셔터 아일..]
나는 재밌게 본 셔터 아일랜드.
(8)
okongday
10.03.26
1082
0
80608
[셔터 아일..]
오랜만에 괜찮은 반전영화
(9)
sunhee0120
10.03.25
1652
0
80602
[셔터 아일..]
<보고 난 후 나의 블랙의 명장면>
(7)
wqw1230
10.03.25
1032
0
80601
[셔터 아일..]
누군가 사라졌다
(6)
wqw1230
10.03.25
945
0
80600
[셔터 아일..]
셔터 아일랜드
(7)
zsohhee0604
10.03.25
1271
0
80552
[셔터 아일..]
[셔터 아일랜드] 산으로 가는 난해함
(6)
somcine
10.03.25
993
0
80544
[셔터 아일..]
내안의 섬. 셔터 아일랜드
(9)
yigyoju
10.03.25
1040
0
80528
[셔터 아일..]
'과거'라는 이름의 운명 : '괴물'과 '죽음' 사이에 선 인간
(6)
emotio
10.03.24
1018
0
80509
[셔터 아일..]
영화를 보는 동안 빠져들어서 집중하고 볼 수 있었다.
(7)
polo7907
10.03.24
951
0
80479
[셔터 아일..]
디카프리오, 죽기로 결심하다
(44)
christmasy
10.03.24
7527
1
80467
[셔터 아일..]
[허허]저하고는 안 맞아여.
(6)
ghkxn
10.03.23
781
0
80461
[셔터 아일..]
원작만 못한 영화
(5)
blueasky
10.03.23
942
0
80460
[셔터 아일..]
개봉전부터 너무 너무 기대 했던 영화
(5)
azaleaazalea
10.03.23
746
0
80457
[셔터 아일..]
괴물들이 사는 나라
(5)
jimmani
10.03.23
841
0
제목에서
글쓴이에서
1
|
2
|
3
현재 상영작
---------------------
97 혜자, 표류기
가능한 사랑
가족여행
가족은 아니고
경주기행
고양이를 놓아줘
극장판 래브라도: 망고축제를 지켜라
극장판 치이카와: 인어 섬의 비밀
길 위의 뭉치
꿈꾸던 모험
나의 사적인 예술가
다윗
담요를 입은 사람
더 드라마
디거
디지몬 어드벤처 :...
딥 워터
런던에서 온 사나이
레지던트 이블: 0번째 밤
리틀 드래곤: 몬스터 섬의 비밀
마티 슈프림
명탐정 코난: 하이웨이의 타천사
몽상가들
바다 탐험대 옥토넛...
베크마이스터 하모니즈
부활남: 더 레드
빈집의 연인들
사랑의 하츄핑: 고래보석의 전설
사진의 얼굴
사탄탱고
상상의 개와 거짓말쟁이 고양이
셀린느와 줄리 배 타러 가다
스티치 헤드: 비밀의 성 꼬마괴물
스파이더맨: 브랜드 뉴 데이
시간을 달리는 소녀
실낙원
싱 어게인
아가미
아버지의 집밥
아비정전 4K 리마스터링
알파
암살자(들)
어떻게 해야 했을까?
어벤져스: 엔드게임 앙코르
엔하이픈 브이알콘서트 : 데스티니
오디세이
오아시스: 돈 룩 백 인 앵거
오케이 마담2
옵세션
웃으면 복이 와요: 내 이름은 수한무
위커 맨: 파이널 컷
이누야샤 극장판: 시대를 초월한 마음
이방인
인간 혐오자
인턴
지난 여름
철들 무렵
청년 조용기: 신을...
친숙한 손길
카르텔 오션
캐리어를 끄는 소녀
코다
콘크리트 녹색섬
타짜: 벨제붑의 노래
토리노의 말
트루먼의 사랑
파멸
포가튼 아일랜드
포르테
폴 : 디 어비스
표인: 풍기대막
호프
환희의 얼굴
개봉 예정작
---------------------
암전: 지옥의 생중계
키드냅 게임
고스트 인 더 셀
다이노 패밀리: 사고뭉치 공룡 탐험대
레클리스
와호장룡
인터 알리아
입에 대한 앙케트
퓨리어스
홀리보이
룩백
사이버 카르텔
나를 충전해줘
닥터X : 하얀 마피아의 시대
프란체스코
100일의 거짓말
신인감독 김연경 2
보더라인: 블랙 오퍼레이션
비전퀘스트
스트리트 파이터
웨일폴: 고래에 먹힌 남자
인-아이 인 모션
전자오락수호대
침묵의 빛
케이온
탈출: 라스트 미션
파리스 그린이 밝는 날에
퍼플 스왈로우
헤븐 노우즈 왓
내가 떨릴 수 있게
스톰 라이더
아즈라엘: 죽음의 천사
쉘위런
패스트 캐시
구제역에서 살아 돌아온 돼지
눈 둘 데가 없네
더 프린세스: 도둑맞은 공주
레위기
부에노스 아이레스여 안녕
스틸레이
실낙원
여전히 찬란하게
차오
클레이페이스
킬링타임
다크게임: 죽음의 생중계
베러티
1일동안 이 창을 열지 않음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