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검색
검색
 
생각보다 재미있었던 7급 공무원
kooshu 2010-04-02 오후 8:37:08 1010   [0]

이 글에는 스포일러가 포함될 수도 있어요~~

 

개인적으로 한국 코미디 영화 영화관에 보는 거 안 좋아합니다....

 

(그냥 코미디 장르는 다 영화관에서 비추......)

 

근데 어쩌다가 울며 겨자먹기식으로 보개 되었는데요....

 

뭐......... 나름 재미있게 본 것 같아요ㅋ

 

가장 웃겼던 부분이라면....

 

영화 보면서 강지환 발음이 원래 저러나? 아니면 영화를 위해서 일부로 웃기려고

 

저렇게 말하는 건가?하고 궁금했어요

 

근데 친구한테 물어보니까 원래 저렇다네요ㅋㅋㅋㅋ

 

영화는 영화다에서도 발음이 저랬다고ㅋㅋㅋ

 

강지환씨는 앞으로 코미디 영화를 많이 찍으셨으면 좋겠어요ㅎㅎ 화이팅!!!!!!!!!

 

 


(총 0명 참여)
kuyhf0076
잘 읽었습니다..   
2010-04-12 00:52
k87kmkyr
저도 봣어요   
2010-04-02 23:50
1


공지 티켓나눔터 이용 중지 예정 안내! movist 14.06.05
공지 [중요] 모든 게시물에 대한 저작권 관련 안내 movist 07.08.03
공지 영화예매권을 향한 무한 도전! 응모방식 및 당첨자 확인 movist 11.08.17
80987 [셔터 아일..] 역작이 될뻔한 유명한 화가의 작품... (6) fyu11 10.04.03 1028 0
80986 [3:10 ..] 베일과 러셀크로우 카리스마 대결 (6) anon13 10.04.03 1271 2
80985 [태양의 제국] 아니 이꼬맹이가 배트맨 크리스쳔베일? (5) anon13 10.04.03 1030 2
80984 [하쉬 타임] 더러운거리보다더 비열한남자 크리스쳔베일 (5) anon13 10.04.03 920 2
80983 [비밀애] 뭐라고 별로라고 꼽을만큼 영화가 이상했던 것도 아니었구 ... (6) hongbanjang 10.04.03 1041 0
80982 [아마존의 ..] [아마존의 눈물] TV 내용 간추림 (6) banjang 10.04.03 3638 0
80981 [셔터 아일..] 영화가 단순히 한 정신병환자의 삶을 그려낸 것은 아닐 것이다. 디카프리오는 인간성을 (8) bebanjang 10.04.03 852 0
80980 [그린 존] 그린그래스 감독은 지난 영화들에서 현대 세계 사회에 있었던 굵직한 사건들에 대해 굳이 (4) parkse 10.04.03 992 0
80979 [반가운 살..] 생각보다 코믹과 유머가 많고 아빠와 딸의 사연때문에 감동부분, (17) parkse 10.04.03 3716 0
80978 [타이탄] [허허]그저 그래여. (6) ghkxn 10.04.03 890 0
80977 [친정엄마] [적나라촌평]친정엄마 (5) csc0610 10.04.03 1544 0
80975 [타이탄] 취하고 버리는 것이 분명한 사극 (6) jimmani 10.04.03 912 0
80974 [허트 로커] "전쟁은 마약과도 같다." (75) kaminari2002 10.04.03 12165 3
80950 [경계도시 2] 경계도시2 (1) kookinhan 10.04.02 787 0
80949 [500일의..] 500일 (3) kookinhan 10.04.02 1092 0
80948 [타이탄] 이거 어떻게 볼건지... (5) dongyop 10.04.02 954 4
80947 [폭풍전야] 선과 악 사랑과 배신 그리고 영화를 보면서 (6) everydayfun 10.04.02 907 0
80946 [폭풍전야] 지인의 추천으로 봤습니다. (5) premie84 10.04.02 744 0
80945 [크레이지] [시사회후기]리메이크영화의 한계성을 드러낸 좋은 예! (3) lang015 10.04.02 708 0
80944 [타이탄] 단순한 킬링타임용은 아니다. 꽤 재밌다 (4) psjin1 10.04.02 714 1
80943 [그린 존] 전쟁 한가운데서 본, 본 아니 밀러??1? (3) gavleel 10.04.02 605 0
80942 [이상한 나..] 약간은 아쉬운 영화 (2) diswnsdk 10.04.02 1038 0
80941 [장화, 홍련] 처음으로 본 공포영화 (2) kooshu 10.04.02 1695 0
80940 [좋은 놈,..] 기대를 너무 많이하고 본 영화 (2) kooshu 10.04.02 1051 0
현재 [7급 공무원] 생각보다 재미있었던 (2) kooshu 10.04.02 1010 0
80938 [아이 엠 샘] 최고죠 감동도 있고 (2) kooshu 10.04.02 1402 0
80937 [필립 모리스] 짐 캐리, 이완 맥그리거의 동성애 연기?! (5) kaminari2002 10.04.02 1663 0
80936 [프롬파리 ..] 멋있는액션만있는영화..? (1) lju6123 10.04.02 771 0
80935 [이상한 나..] 팀버튼??? (1) lju6123 10.04.02 1137 0
80934 [1408] 진짜 끝내주는 환상공포 (3) anon13 10.04.02 933 3
80933 [스네이크 ..] 비행기에 진자뱀들이기어나와요 (2) anon13 10.04.02 984 3
80932 [체인징 레..] 차사고가 부른 저주 (3) anon13 10.04.02 1038 1

이전으로이전으로436 | 437 | 438 | 439 | 440 | 441 | 442 | 443 | 444 | 445 | 446 | 447 | 448 | 449 | 450다음으로 다음으로




1일동안 이 창을 열지 않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