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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diswnsdk
2010-04-02 오후 9:10:37
1315
[0]
항상 느끼는거지만 팀버튼 감독의 독특한 색채로 영화를 잘 구성했다는 느낌을 받았다.
2D에서 3D로 전향했다고 사람들 사이에서는 말이 많았는데
내가 보기에는 정말 잘 선택한 것이다.
영화 중간에 지루한 부분이 다소 들어가있다. 전개가 한순간에 늦어지는 부분에서는..하아..
내 숨도 멈춰져버리는것 같다.
색채를 표현하는것도 정말 아름다웠다.
10년후 앨리스라는 점에서 어릴적에 봐왔던 동화속애들을 다시 볼 수 있어서 너무 기뻤다.
그리고 조니뎁형의 연기력도 인상깊게 보았다.
팀버튼 조니뎁의 조합은 항상 보아도 좋지만 조니뎁은 팀버튼의 노예인가라는 생각도 항상 들어버린다.
지루한 부분을 3D로 매꾸어서 괜찮았는데 2D로 본다면 지루할수도 있는 영화다.
(총
0명
참여)
kuyhf0076
잘 읽었습니다..
2010-04-12
00:51
k87kmkyr
아이들은 재밋다고하던데
2010-04-02
23: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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