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정보
기사
피플
무비스트+
로그인
회원가입
영화검색
절찬리 상영중
절찬리 대기중
한미 박스오피스
최신 동영상
영화뉴스
리뷰
일반종합
인터뷰
무비스트TV
웹 툰
웹소설
인터뷰! <동궁> 남주혁 배우
국내 극장가! <오디세이> 1위!
인터뷰! <김부장> 소지섭 배우!
리뷰! <오디세이> <호프> <스파이더맨..>
인터뷰! <맨 끝줄 소년> 최현욱 배우
북미 극장가! <스파이더맨..> 1위!
인터뷰! <오케이 마담2> 엄정화
인터뷰! <지느러미> 박세영 감독!
인터뷰! <호프> 정호연!
인터뷰! <호프> 나홍진 감독!
우아하게 포장된 사랑과전쟁
하녀
woomai
2010-05-27 오후 6:22:53
1769
[0]
영화제 출품작들은 좀 관람을 자제하고 싶다.
작년의 박쥐의 경우도 그랬지만, 상업영화와는 좀 거리가 있는 지라
재미가 우선인 본인의 영화관과는 좀 맞지 않은 듯..
그러나 아이러니하게도 하녀는 칸영화제 본상에는 실패하고 오히려
국내개봉 후 곧 관중 200만을 돌파할 기세이고, 필름마켓에서 이미 15개국에
판매가 되고 미국과 일본은 계약직전이란다.
어떻게 보면 예술적이라기 보다는 상업적 영화에 가깝다는 것인데,
재미는 없으니 참 난감하다.
수준높은 영화를 보는 눈이 없다라고 해도 할 말이 없을 정도의 얕은 영화지식이지만,
이 하녀라는 영화는 딱잘라 말하면, 우리 주위에서 흔히 있는, 아침드라마에서도
흔한 소재인 상류층 집안의 불륜 이야기가 아닌가?
난잡하지 않게 좀 더 우아하게 포장이 잘되었다고 할까? 그리고 전도연, 이정재등
스타마케팅을 해서 데코레이션까지..
부부클리닉-사랑과 전쟁을 격(?)있게 잘 포장해 놓은 듯 하다.
(총
1명
참여)
dhrtns0616
보고갑니다~
2010-08-30
10:46
yjh929
엔딩처리 그냥 실소만
2010-06-11
17:51
kwakjunim
잘읽었습니다.
2010-05-28
11:09
1
하녀(2010, Housemaid)
제작사 : (주)미로비젼 / 배급사 : 싸이더스FNH
공식홈페이지 : http://www.housemaid.co.kr
감독
임상수
배우
전도연
/
이정재
/
서우
/
윤여정
장르
서스펜스
등급
청소년 관람불가
시간
106 분
개봉
2010-05-13
국가
한국
20자평 평점
6.63/10 (참여1467명)
네티즌영화평
총 94건 (
읽기
/
쓰기
)
전문가영화평
읽기
트랜스포머: 패자의 역습
아바타
애자
필립 모리스
그는 당신에게 반하지 않았다
보헤미안 랩소디 (8.31/10점)
마루 밑 아리에티 (7.34/10점)
애정만세 (7.17/10점)
몽상가들 (6.68/10점)
라스트 키스 (5.87/10점)
공지
티켓나눔터 이용 중지 예정 안내!
movist
14.06.05
공지
[중요] 모든 게시물에 대한 저작권 관련 안내
movist
07.08.03
공지
영화예매권을 향한 무한 도전! 응모방식 및 당첨자 확인
movist
11.08.17
83198
[하녀]
하녀..
(1)
jiwoo222
10.06.03
1299
0
83119
[하녀]
리메이크작 하녀
(1)
hhs4256
10.06.01
691
0
83111
[하녀]
난 이해가 안되던데..
hs3205
10.06.01
838
0
83099
[하녀]
하녀를 보고
(1)
jeena1991
10.06.01
663
0
83079
[하녀]
역시 어려운 영화 아닌가 싶어요...
(1)
k99ee025
10.05.31
865
0
83055
[하녀]
보고나면 뭔가 뒤가 찜찜한...?
sun0ol
10.05.31
714
0
83003
[하녀]
자살만이 방법인가?
(2)
doo7791
10.05.28
1044
0
82969
[하녀]
지루했지만 주제의식은 있다
(1)
kuku0904
10.05.28
753
1
82957
[하녀]
정말 속은 기분이었읍니다..
(3)
han0922
10.05.28
917
1
82935
[하녀]
내가 본 '하녀'가 말하고자 하는 것
(3)
synna
10.05.28
2656
0
현재
[하녀]
우아하게 포장된 사랑과전쟁
(3)
woomai
10.05.27
1769
0
82923
[하녀]
그들이 사는 세상
(4)
kaya13
10.05.27
1411
0
82896
[하녀]
싸이코영화
(7)
alswls777
10.05.26
1371
0
82886
[하녀]
깐느에 도전 하기엔.....
(4)
paran0517
10.05.26
1306
1
82878
[하녀]
하녀 - 임상수
(3)
cosmos0660
10.05.26
897
0
82863
[하녀]
기대에 못 미쳐...
(7)
gheelove82
10.05.25
1192
0
82853
[하녀]
어둡고 강한 임팩트를 남기는 영화일거라는 예상은 어느정도 했다.
(4)
polo7907
10.05.25
1251
0
82820
[하녀]
블랙 코미디 영화
(5)
honey5364
10.05.24
1191
0
82795
[하녀]
서늘한 유머가 숨 쉬는 임상수의 세계...
(5)
ldk209
10.05.24
1938
6
82789
[하녀]
절대지루할수없다!
(6)
lovekshk
10.05.24
1407
0
82788
[하녀]
하녀..결말이 의미심장한 영화
(9)
sjk100
10.05.24
4076
0
82771
[하녀]
혹시나 했는데 역시나 네요....
(8)
hrqueen1
10.05.22
1254
1
82753
[하녀]
하녀
(7)
zzang9857
10.05.22
1465
0
82751
[하녀]
치정극의 탈을 쓴 냉소주의
(33)
shin424
10.05.22
6101
3
82710
[하녀]
감독님.하녀에 사회적 맥락을 담으셨다고요?
(8)
tbminsky
10.05.19
1432
11
82709
[하녀]
지금의 시대가 바로 하녀시대인가?
(7)
kdwkis
10.05.19
1079
0
82703
[하녀]
스릴은 없고 열연만이 남은 영화
(62)
laubiz
10.05.19
13543
2
82702
[하녀]
세상에 부자와 가난한 자 그렇게 두부류만이 존재한다면
(9)
dotea
10.05.19
1130
0
82686
[하녀]
착하고 불쌍한 아줌마 은이
(8)
maldul
10.05.18
1087
0
82671
[하녀]
하녀스러운 영화
(9)
fa1422
10.05.17
1509
0
82660
[하녀]
하녀를 보고나서..
(7)
lamien
10.05.17
1418
0
82646
[하녀]
좀 의외였던...하녀....(이거...코믹...?ㅋ)
(8)
sopiarose
10.05.16
1363
0
제목에서
글쓴이에서
1
|
2
|
3
현재 상영작
---------------------
가능주의자
경멸
그린랜드 2: 마이그레이션
그림자 아이
극장판 도라에몽: ...
너바나 더 밴드 :...
다윗
데드락
데인저러스 애니멀스
돌핀보이: 푸른 바다의 수호자
드림 애니멀즈: 더무비
마티 슈프림
명탐정 코난: 하이웨이의 타천사
모아나
몽상가들
미니언즈 & 몬스터즈
미명
뱀의 길
보헤미안 랩소디
불멸의 존재들. 이...
비긴 어게인
빈집의 연인들
사랑의 하츄핑: 고래보석의 전설
산양들
상자 속의 양
소리없이 나빌레라
소영의 노력
순례자들은 왜 돌아오지 않는가
스파이더맨: 브랜드 뉴 데이
시크릿 에이전트
신사: 악귀의 속삭임
애정만세
어느 파리 택배기사의 48시간
어떻게 해야 했을까?
여름의 카메라
예스! 유 캔
오디세이
오케이 마담2
왕과 사는 남자
지구 최후의 여자
지난 여름
지느러미
캣츠아이: 와일드 하츠
콜럼버스
토이 스토리 5
투모로우바이투게더 ...
파리의 사생활
퍼피 구조대: 더 다이노 무비
프로젝트 헤일메리
피아노
피아니스트
하나 코리아
해피엔드
호컴
호프
회로
희망의 발견, 알래스카에서
개봉 예정작
---------------------
티무르 실랏 솔저
너 말고 다른 연애
대체 등산을 왜 하는 건데?
엔통이의 동요나라2
기동전사 건담 1
기동전사 건담 2 애전사
기동전사 건담 3 만남의 우주
길 위의 뭉치
드로스테 저편의 우리들
라스트 키스
리멤버 미
리틀 드리머즈
마루 밑 아리에티
백룸: 익스텐디드 컷
수련
에이티즈: 라이트 더 웨이 인 시네마
워페어
위커 맨: 파이널 컷
이판사판: 창과 방패
콘크리트 녹색섬
키스 미 어게인
인시디어스: 그들이 넘어왔다
침공
킬링 AI
경주기행
고스트밴드
고양이를 놓아줘
귀향: 언니야 이제 집에 가자
극장판 기븐 - 바다로
델마
도그 스타: 마지막 희망
드라큘라: 러브 테일
오크 스트리트의 마지막 날
터치드 콘서트 [하...
트루먼의 사랑
파라노만
47년 7개월 어느 여교수의 외출
블러드 베이: 노 이스케이프
숲속에서
모추어리 어시스턴트
스파이에어 저스트 ...
주말 축구클럽의 기적
말하지 않은 것들
모모와 다락방의 수상한 요괴들
비광
사진의 얼굴
싱 어게인
옵세션
인 더 그레이
캐리어를 끄는 소녀
파파조라 더 무비
핵소 고지
리틀 드래곤: 몬스터 섬의 비밀
무진연가
블랙 하이웨이
메이데이
초한전
1일동안 이 창을 열지 않음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