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정보
기사
피플
무비스트+
로그인
회원가입
영화검색
절찬리 상영중
절찬리 대기중
한미 박스오피스
최신 동영상
영화뉴스
리뷰
일반종합
인터뷰
무비스트TV
웹 툰
웹소설
인터뷰! <암살자(들)> 박해일
국내 극장가! <극장판 치이카와> 1위!
인터뷰! <인턴> 한소희!
리뷰! <실낙원> <가능한 사랑> <룩백>
인터뷰! <타짜> 노재원 배우
북미 극장가! <스트리트 파이터> 1위!
인터뷰! <타짜> 변요한
인터뷰! <경주기행> 공효진
인터뷰! <지금 불륜이..> 김지훈
인터뷰! <스캔들> 지창욱
브라더스 ~
브라더스
kuku0904
2010-05-28 오후 9:00:15
956
[0]
영화 <브라더스>는 영화 <나의 왼발><아버지의 이름으로> 등 가족이라는 그릇에 시대와 인
간승리, 화해와 소통 등 위대한 감동을 담았던 가족 드라마의 거장(짐 셰리던 감독)이 완성한
가족 3부작의 완결판이다라는 기사를 잃고 그 곁으로 다가가본다.
잃어버린 시간 동안... 모든 것이 변했다
한 사람은 떠나고, 한 사람은 돌아왔다
'샘'(토비 맥과이어)은 첫사랑 '그레이스'(나탈리 포트만)와 결혼해 두 딸 아이를 둔 착실한 가
장이자 충실한 군인으로 네 번째로 파병을 앞두고 있다. 가족들과의 송별 저녁식사자리에 감
옥에서 막 출소한 그의 동생 '토미'(제이크 질렌할)가 참석하면서 불편한 기운만 남긴다.
샘은 아프가니스탄으로 떠나고 토미는 여전히 가족으로 인정 받지 못하고 방황하는 가운데,
샘이 탄 헬리콥터가 산에서 폭격을 당해 전사했다는 소식이 전해진다. 가족들은 충격에 빠지
고 토미는 그레이스와 아이들을 돌보며 형의 빈자리를 채우려 한다.
잃어버린 시간 동안… 모든 것이 변했다
하지만 샘은 죽지 않았다. 그는 동료와 함께 탈레반 병사들에게 포로로 붙잡혀 죽음보다 더한
고통을 겪게 된다. 샘이 점점 파괴되고 있을 때 토미는 예전과 달리 가족으로서 인정 받게 된
다. 이미 고등학교 동창이었던 그레이스와 토미는 형의 부재만큼 가까워지지만 그건 샘을 향
한 둘의 사랑이었을지 모른다.
상처마저 감싸안는 위대한 그 이름 ‘가족’
구사일생으로 구조된 샘은 다시 가족들 품으로 돌아온다. 하지만 돌아온 그는 너무나 변해 있
었고 묘한 긴장감으로 가족들을 감싼다. 급기야 토미와 그레이스의 관계를 의심하며 가족들을
위협하는데…
잃어버린 시간 동안 그에게 무슨 일이 있었던 걸까?
전쟁이란 세상의 모든 이들을 불행으로 끌고 가는 비극적 단어이다. 이 비극적 단어에 참가하
고 그속에서 활동하는 군인이란 존재는 사람들이 칭송하는 영웅이 될 수도 있고 한편으론 전
쟁의 도구이자 수단으로 쓰이는 용품이다. 영화는 이러한 군인의 씻지 못할 전쟁터에서의 기
억과 가족들의 사랑이라는 테두리 안에서 연계시켜 영상으로 다가온다. 영화를 감상하는 내내
생각에 잠기게 한 것은 전쟁터에서 샘의 입장이었다면 본인은 어떻게 할 것이고 그 일을 한다
음에 어떤 삶을 살아 갈 것인가에 대해 답을 찾기 힘들 정도로 엄숙하게 비장하게 다가왔다.
'샘'과 같은 일을 당한 경우는 그 무엇도 그 일을 당한 사람의 마음을 이해하거나 밀려오는 죄
책감을 감내하지 못 할 정도로 고통이 일반 인간세계에서는 생각기 힘든 일이다. 가족은 그 고
동을 씻어 주는 게 아니라 함께해서 서로 조금씩 나누어 가져 그 고통을 분담하는 것이다라는
것을 영화는 묵묵하게 배우들의 호연과 함께 관객에게 보여주고 즐려준다. 왜 가족 3부작 완
결판이라는 기사를 썼는지 이해가 되고 몰입 되는 영화 <브라더스>이다.
(총
0명
참여)
1
공지
티켓나눔터 이용 중지 예정 안내!
movist
14.06.05
공지
[중요] 모든 게시물에 대한 저작권 관련 안내
movist
07.08.03
공지
영화예매권을 향한 무한 도전! 응모방식 및 당첨자 확인
movist
11.08.17
82969
[하녀]
지루했지만 주제의식은 있다
(1)
kuku0904
10.05.28
785
1
82968
[로빈후드]
그는 의로운 사나이다
(1)
kuku0904
10.05.28
1021
0
82967
[미 투]
진정한 사랑이란
kuku0904
10.05.28
792
0
현재
[브라더스]
브라더스 ~
kuku0904
10.05.28
956
0
82965
[블라인드 ..]
진한감동의 여운
kuku0904
10.05.28
816
0
82964
[로빈후드]
생각보다는 못했지만,,, 그래도 보만했다!
(1)
dongyop
10.05.28
929
0
82963
[대한민국1%]
약간의 부족함이 아쉬운
kuku0904
10.05.28
828
0
82962
[구르믈 버..]
환상의 황정민 연기
kuku0904
10.05.28
1723
0
82961
[드래곤 길..]
이런 드래곤 한마리 키우고 싶어요~
(1)
dongyop
10.05.28
648
1
82960
[페르시아의..]
시간 가는 줄 모르고 봤던 영화!!
(2)
dongyop
10.05.28
2097
1
82959
[시]
가슴이 먹먹한건 바로 시이기 떄문
(4)
gavleel
10.05.28
1252
0
82958
[나이트메어]
약간2%부족한 느낌.
(3)
kms10047
10.05.28
954
0
82957
[하녀]
정말 속은 기분이었읍니다..
(3)
han0922
10.05.28
944
1
82956
[아버지를 ..]
언제나 시간이 지난 후에..
(1)
oliviahk
10.05.28
1123
0
82955
[싱글맨]
[미카엘/싱글맨] 원작과는 약간은 다른 행로
(2)
soda0035
10.05.28
1753
0
82954
[브라더스]
심각한 영화
(1)
caffreys
10.05.28
894
0
82953
[구르믈 버..]
차승원과 황정민의 연기 배틀
(1)
m1190
10.05.28
2096
0
82952
[공기인형]
공기인형같은 배두나
(3)
caffreys
10.05.28
2533
0
82951
[로빈후드]
추억속의 로빈후드
(3)
m1190
10.05.28
1011
0
82950
[구르믈 버..]
구르믈 버서난 달처럼
(1)
yahoo3
10.05.28
1088
0
82949
[내 남자의..]
내 남자의 순이 ??
(2)
yahoo3
10.05.28
914
0
82948
[내 남자의..]
내남자의순이를보고
(1)
hyukthdb
10.05.28
1007
0
82947
[아이언맨 2]
괜찮네요.
(1)
whamsjw
10.05.28
979
0
82946
[구르믈 버..]
괜찮았네요.
(1)
whamsjw
10.05.28
1544
0
82945
[대한민국1%]
생각보다 괜찮습니다.
(1)
whamsjw
10.05.28
872
0
82944
[로빈후드]
그냥저냥 그래요.
(2)
whamsjw
10.05.28
714
0
82943
[나이트메어]
프레디가 넘 착해보여서리...
(5)
whamsjw
10.05.28
870
0
82942
[페르시아의..]
정말 괜찮았네요...액션이.아주그냥.
(4)
whamsjw
10.05.28
919
0
82941
[드래곤 길..]
정치인들이 봐야할 영화
(3)
m1190
10.05.28
843
0
82940
[맨발의 꿈]
동티모르의 아이들~
(5)
kbk0111
10.05.28
841
0
82939
[블러디 쉐..]
관객들이 외면할 영화
(2)
ggang003
10.05.28
1009
0
82937
[맨발의 꿈]
맨발에서 피어난 '희망'이라는 이름의 꽃
(3)
kaminari2002
10.05.28
2370
0
제목에서
글쓴이에서
391
|
392
|
393
|
394
|
395
|
396
|
397
|
398
|
399
|
400
|
401
|
402
|
403
|
404
|
405
현재 상영작
---------------------
가족여행
가족은 아니고
경주기행
고양이를 놓아줘
구제역에서 살아 돌아온 돼지
극장판 래브라도: 망고축제를 지켜라
극장판 치이카와: 인어 섬의 비밀
꿈꾸던 모험
나의 사적인 예술가
눈 둘 데가 없네
다이노 패밀리: 사고뭉치 공룡 탐험대
담요를 입은 사람
더 드라마
더 프린세스: 도둑맞은 공주
디거
디지몬 어드벤처 :...
레위기
레지던트 이블: 0번째 밤
룩백
마티 슈프림
마틸다
바다 탐험대 옥토넛...
보더라인: 블랙 오퍼레이션
보이는 여고생
부에노스 아이레스여 안녕
부활남: 더 레드
사진의 얼굴
셀린느와 줄리 배 타러 가다
쉘위런
스트리트 파이터
스틸레이
스파이더맨: 브랜드 뉴 데이
시간을 달리는 소녀
실낙원
싱 어게인
씽씽
아가미
아비정전 4K 리마스터링
아사코
알파
암살자(들)
어떻게 해야 했을까?
어벤져스: 엔드게임 앙코르
엔하이픈 브이알콘서트 : 데스티니
여전히 찬란하게
오디세이
올웨이즈 라리사
옵세션
와호장룡
웨일폴: 고래에 먹힌 남자
위커 맨: 파이널 컷
이방인
인-아이 인 모션
인턴
입에 대한 앙케트
전자오락수호대
지난 여름
차오
철들 무렵
청년 조용기: 신을...
친숙한 손길
침묵의 빛
캐리어를 끄는 소녀
케이온
콘크리트 녹색섬
클레이페이스
킬링타임
타짜: 벨제붑의 노래
투피엠 콘서트 “더 리턴” 인 시네마
트레인스포팅
파리스 그린이 밝는 날에
퍼플 스왈로우
포가튼 아일랜드
포르테
표인: 풍기대막
퓨리어스
프란체스코
헤븐 노우즈 왓
호프
홀리보이
환희의 얼굴
개봉 예정작
---------------------
다른 영화로
다른 영화로
다크게임: 죽음의 생중계
데스 매치
베러티
아이브 스핀오프 - 룩스 캔 킬
밑도 끝도 없이, 너다
세븐틴 월드 투어 ‘뉴_’
엔하이픈 월드 투어 ‘블러드 사가’
투모로우바이투게더 ...
하이브 치어링 파티
7데이즈 7피플
그대, 별처럼
매쉬빌
메릴 스트립 프로젝트
메릴리 위 롤 어롱
미션
브루넬로: 우아한 선구자
숀 더 쉽: 공포의 털보 괴물
수능, 출제의 비밀
어머니의 가계부
에디 앨리스: 테이크
요루시카 라이브 [도작]
이성과 감성
장님 버드나무와 잠자는 여자
진격의 거인: 홍련의 화살
쿵푸 허슬
하트 오브 비스트
흐르는 여정
부활 그 사랑
불멸의 군단
꿀알바
라이어
사이버 프로토콜
럭키 스트라이크
아더 마미
프레지던트박 정희
골든 보이
극장판 마법소녀 마...
낮과 밤은 서로에게
더 벙커: 종말의 날
변이
와일드 호스 나인
욕쟁이 할머니
인생세탁소
잠들 수 없는 집
재혼 황후
최종면접
명탐정 코난: 30호 살인 사건
가능한 사랑
모자 쓴 고양이
거짓말: 4K 무삭제 완전판
극장판 카드캡터 체리 : 봉인된 카드
드골: 저항의 시작
라라랜드
삼춘, 어디 감수광?
스타일 워즈
스트레인저 - 무황인담
후광
1일동안 이 창을 열지 않음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