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정보
기사
피플
무비스트+
로그인
회원가입
영화검색
절찬리 상영중
절찬리 대기중
한미 박스오피스
최신 동영상
영화뉴스
리뷰
일반종합
인터뷰
무비스트TV
웹 툰
웹소설
인터뷰! <레이디 두아> 신혜선 배우
국내 극장가! <왕과 사는 남자> 1위!
인터뷰! <파반느> 문상민
리뷰! <왕과 사는 남자><프로젝트 헤일메리>
인터뷰! <파반느> 고아성
북미 극장가! <프로젝트 헤일메리> 1위!
인터뷰! <왕과 사는 남자> 임은정 대표
인터뷰! <왕과 사는 남자> 장항준 감독
인터뷰! <휴민트> 류승완 감독
인터뷰! <메소드연기> 이동휘!
맹인 안내견 퀼
퀼
woomai
2010-05-29 오후 4:32:24
803
[0]
맹인 안내견에 대한 이야기이다.
극중 개의 이름인 퀼은 '새의 날개'라는 의미로 태어날 당시 옆구리에 새 날개같은
검은 무늬가 있어 붙여진 이름이다.
2004년 제작이 되었는데 국내개봉은 2010년이 되어서야 자그마하게 되었고, 감독은
'피와뼈'라는 거친영화를 만든 최양일이라는 재일교포이다.
두 영화가 모두 2004년에 제작이 된 걸로 나오는데 극명한 두 갈래의 영화를 어떻게
같은 해 감독을 했을까?
영화는 그렇게 큰 사건이나 문제없이 물흐르듯이 흐른다.
마치 워낭소리처럼 그렇게 소소하게 평범한 일상을 화면에 보여주지만,
워낭소리같은 잔잔한 감동도 같이 준다.
(총
1명
참여)
xman11
귀여붜
2010-05-30
15:36
smc1220
감사
2010-05-30
13:50
kooshu
보고파요
2010-05-30
07:53
1
공지
티켓나눔터 이용 중지 예정 안내!
movist
14.06.05
공지
[중요] 모든 게시물에 대한 저작권 관련 안내
movist
07.08.03
공지
영화예매권을 향한 무한 도전! 응모방식 및 당첨자 확인
movist
11.08.17
83033
[꿈은 이루..]
선입견이 그대로 적중되는 씁쓸한 기분
(99)
woomai
10.05.30
8652
3
83032
[아이언맨 2]
역시 1편만한 영화는 없는듯...
(4)
ssa2co100
10.05.30
831
0
83031
[로빈후드]
러셀 아직 죽지 않앗다.
(3)
ssa2co100
10.05.30
820
0
83030
[맨발의 꿈]
코미디와 감동!!
(7)
firsteyes
10.05.29
910
1
83029
[페르시아의..]
볼거리는 넘치지만 생기가 없는...
(5)
firsteyes
10.05.29
767
0
83028
[내 남자의..]
배우들의 연기가 아깝다...
(3)
seon2000
10.05.29
828
0
83027
[섹스 앤 ..]
섹스엔시티에나오던남자주인공에섹스엔데스?
(3)
yunjung83
10.05.29
1397
0
83026
[페르시아의..]
말 그대로 진짜 무난한 영화
(73)
kkomjanger
10.05.29
12505
4
현재
[퀼]
맹인 안내견 퀼
(3)
woomai
10.05.29
803
0
83024
[로스트 시티]
가슴마져져며오는 앤디가르시아에연기
(2)
yunjung83
10.05.29
1414
0
83023
[악질경찰]
캐서방에 연기부제
(2)
yunjung83
10.05.29
913
0
83022
[아마존의 ..]
인류의 존재적 한계와 변화
(4)
gllky337
10.05.29
1480
0
83021
[페르시아의..]
시원한 오락영화
(4)
laubiz
10.05.29
818
0
83020
[블러디 쉐..]
난해함이 주는 신선함과 아쉬움
(3)
laubiz
10.05.29
849
0
83019
[내 남자의..]
유치함과 과함 속에 소소한 웃음
(2)
laubiz
10.05.29
1015
0
83018
[꿈은 이루..]
시기 적절하거나 부적절하거나
(5)
laubiz
10.05.29
936
0
83017
[내 깡패 ..]
36.5도의 따뜻함이 있는 영화
(3)
laubiz
10.05.29
1805
0
83016
[로빈후드]
모든걸 담았지만 아쉬운 대작
(1)
laubiz
10.05.29
915
0
83015
[드래곤 길..]
하늘을 날고 온 듯한 이 느낌~~
(4)
shin424
10.05.29
704
0
83014
[페르시아의..]
준수한 여름 시즌 영화
(4)
shin424
10.05.29
837
0
83013
[구르믈 버..]
황정민씨는 너무 재밌었는데 내용이 넘빈약해서요 ㅠㅠ
(2)
cosmos0660
10.05.29
1033
0
83012
[페르시아의..]
'짐승남' 왕자님의 매력과 볼거리에 치중!
(6)
kaminari2002
10.05.29
2647
0
83011
[페르시아의..]
[적나라촌평]페르시아의 왕자 ; 시간의 모래
(7)
csc0610
10.05.29
929
0
83010
[시]
그녀는 너무나...너무나...
(5)
redface98
10.05.28
1073
0
83009
[내 깡패 ..]
재밌게 봤어요
(5)
gonom1
10.05.28
788
0
83008
[꿈은 이루..]
꿈은 이루어진다 시사회 보고왔어요
(4)
jy2042
10.05.28
1708
0
83007
[드래곤 길..]
드래곤길들이기
(5)
jy2042
10.05.28
767
0
83006
[아내가 결..]
매순간 감정에 솔직한 미워할 수 없는 그녀의 이름은 아내
maldul
10.05.28
765
0
83005
[야수와 미녀]
야수의 몸에 갇힌 미남
(2)
maldul
10.05.28
1642
0
83004
[공기인형]
배두나의 새로운 면
(2)
doo7791
10.05.28
2137
0
83003
[하녀]
자살만이 방법인가?
(2)
doo7791
10.05.28
967
0
83002
[베스트셀러]
엄정화의 성장
(1)
doo7791
10.05.28
1663
0
제목에서
글쓴이에서
376
|
377
|
378
|
379
|
380
|
381
|
382
|
383
|
384
|
385
|
386
|
387
|
388
|
389
|
390
현재 상영작
---------------------
28년 후: 뼈의 사원
간첩사냥
겨울의 빛
고고다이노 극장판: 곤충세계 대모험
고래사냥
국보
굿 윌 헌팅
귀신 부르는 앱: 영
그 사람 경허(鏡虛) 선사
극장의 시간들
극장판 엉덩이 탐정: 스타 앤드 문
극장판 진격의 거인...
극장판 체인소 맨: 레제편
김~치!
남과 여
너자 2
넘버원
노 어더 랜드
녹나무의 파수꾼
다이 마이 러브
드림스
라이프 오브 파이
라파엘로. 예술의 군주
레이의 겨울방학
렌탈 패밀리: 가족을 빌려드립니다
루팡 3세 더 무비: 불사신의 혈족
리플렉션 인 데드 다이아몬드
만약에 우리
매드 댄스 오피스
메소드연기
몬테크리스토 백작
뮤지컬 장수탕 선녀님
바다 탐험대 옥토넛...
바람불어 좋은 날
부흥
브라이드!
사랑, 우유, 그리고 치즈
삼악도
세계의 주인
센티멘탈 밸류
쇼생크 탈출
스페셜즈
슬라이드 스트럼 뮤트
시라트
신비아파트 10주년...
신의악단
아기 티라노 디보:...
아르코
아웃 오브 네스트
아이엠스타!X프리파...
안녕하세요
얼음 여왕
여행과 나날
연지구 디 오리지널 4K
열여덟 청춘
영화 러브 라이브!...
오, 발렌타인
오만과 편견
왕과 사는 남자
왜(歪): 더 카르텔
우리는 매일매일
우리에게는 아직 내일이 있다
우주 수호대: 하하하 행성의 대모험
원 배틀 애프터 어나더
인정사정 볼 것 없다
점보
좀비 랜드 사가: 유메긴가 파라다이스
차임
척의 일생
첨밀밀
초속 5센티미터
케이온
콜드 미트
투어스 브이알 콘서트 : 러쉬로드
파리, 텍사스
파이 굽는 엄마
판결
페루지노. 영원한 르네상스
폭탄
폭풍의 언덕
퐁네프의 연인들
프로젝트 헤일메리
프로텍터
하나 그리고 둘
하녀
하이재킹: 메이데이
햄넷
호퍼스
화양연화 특별판
휴민트
개봉 예정작
---------------------
명탐정 코난: 세기말의 마술사
펫 트레인
네가 마지막으로 남긴 노래
두 검사
류이치 사카모토: 다이어리
마법 숲 동물 친구들 대모험
분노
소녀심판
술타나의 꿈
스크림 7
킬 빌: 더 홀 블러디 어페어
패왕별희 디 오리지널
끝장수사
모래그릇
오피셜히게단디즘 라...
리바운드
붉은 10월의 반란 파트 1
특별편집판 기동전사...
로마의 휴일
살목지
엔하이픈 : 이머전 인 시네마
오펀스: 복수자들
올란도
위 리브 인 타임
크라임 101
티파니에서 아침을
부메랑
런닝맨: 라이트&쉐도우
극장판 하이큐!! 쓰레기장의 결전
내 이름은
르세라핌 브이알 콘서트 : 인비테이션
마녀배달부 키키
미야자키 하야오의 ...
빨간 나라를 보았니
쉘터
침묵의 친구
퀸 락 몬트리올
트루먼 쇼
힌드의 목소리
1026: 새로운 세상을 위한
쉬 캠 투 미
1일동안 이 창을 열지 않음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