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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
lsh1415
2010-06-01 오후 3:17:54
661
[0]
영화제목이 <경(viewfinder)>, 제목자체에 궁금증이 생기고 나날이 발전하는 우리나라 독립 영
화에 관심을 갖고 있는 터라 그 곁으로 다가가본다.
당신의 오늘은... 몇번째 날입니까?
‘어디에 있는 거니?’
엄마의 49재 날, 동생 ‘후경’이 떠났다. 101번째 날, 언니 ‘정 경’은 동생을 찾으러 길을 나선다. 여
자 주인공 ‘정 경’은 여동생을 찾기 위해 남강휴게소 어딘가를 계속 헤매지만 보일 듯 보이지 않
는 여동생의 모습은 그녀를 계속 애타게 한다.
함께 있을 때 더 외로운 사람들, ‘우리는, 정말 타인일까?’
휴게소의 다른 사람들도 눈에 띈다. 컴퓨터를 잘 다루는 실직 청년 ‘창’. 한산미디어의 기자인 ‘김
박’. 남강 휴게소 여직원 ‘온아’. 또 트럭에 없는 것이 없지만 정작 아내도 집을 나가고 아무 것도
가지지 못한 만물상 남자. 그들은 같은 공간에서 스쳐가지만 서로에게 자신이 찾고있는 삶의 단
서가 있다는 걸 눈치채지 못한다.
인생을 가까이 보면 비극이라던데, 너의 풍경을 가까이 보면… 왜 따뜻한걸까?
컴퓨터에 능한 ‘창’이 만물상 남자의 아내를 찾아낸다. 김박의 카메라에서 ‘정 경’은 동생의 사진
을 발견한다. 그리고 ‘김 박’은 ‘정 경’이 찾는 ‘후경’이 ‘온아’와 채팅 친구임을 알게 된다. 타인이
었던 그들의 표류는, 영원히 계속되는 순간의 장소, 휴게소에서 어떻게 흘러갈까?
10일 동안의
우리를 닮은 두 자매의 이야기가 펼쳐집니다 ….
영화를 크게 두 분류로 나눈다면 일반 관객들이 쉽게 다가설수 있는 상업영화와 쉽게 다가서기
어려운 예술영화로 나눌 수 있다. 예술영화는 특징중 하나가 배우들의 대사가 일반인이 다가서
기 어려울 만치 철학적 개념이 강하다. 그만큼 관객으로 하여금 생각하는 사고란 단어를 폭 넓게
해주고 대사가 뜻하는 뜻의 의아심을 한참을 관객들의 뇌리속에 남게 해준다. 영화 <경>은 쉽게
다가서기 어려울 정도로 각각의 배역들의 대사가 철학적 개념이 강한듯 보여져 한편의 예술 영
화를 만난 듯한 착각을 불러 일으켰다. 그 불러 일으킨 착각을 가지고 배역들의 대사를 찬찬히
곰곰히 들으니 철학적 개념 보다 일반 사람들이 우수에 차면 말을 일반적을 하는 게 아니라 보다
센치 있게 말을 한다는 생각이 들기 시작했다. 그 센치있는 말을 듣고 나면 들을땐 아름답거나
분위기 있게 들릴지 몰라도 뒤돌아서면 '별거아니네'하고 기억에서 종적을 감추기 일수다. 이와
같은 생각이 영화 <경>을 엔딩 자막까지 올라가는 걸 보고 들은 것 처럼 각기의 캐릭터들이 전
부 우수에 찬 것 처럼 영상을 통해서 비쳐져 예술영화라는 생각이 이내 머리속에서 사라졌다. 다
만 한가지 각기의 배역들이 우수에 찬 것 처럼 그에 맞춘 배경음악은 본인의 귓가에 차분히 내려
앉아 본인도 우수에 찬 것 처럼 느껴졌다.
(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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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여)
whaldhr00
보고 갑니다*^^*
2010-06-24
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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