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정보
기사
피플
무비스트+
로그인
회원가입
영화검색
절찬리 상영중
절찬리 대기중
한미 박스오피스
최신 동영상
영화뉴스
리뷰
일반종합
인터뷰
무비스트TV
웹 툰
웹소설
인터뷰! <레이디 두아> 신혜선 배우
국내 극장가! <왕과 사는 남자> 1위!
인터뷰! <파반느> 문상민
리뷰! <왕과 사는 남자><프로젝트 헤일메리>
인터뷰! <파반느> 고아성
북미 극장가! <프로젝트 헤일메리> 1위!
인터뷰! <왕과 사는 남자> 임은정 대표
인터뷰! <왕과 사는 남자> 장항준 감독
인터뷰! <휴민트> 류승완 감독
인터뷰! <메소드연기> 이동휘!
테이큰이 먼저 나오지 않았다면....
엣지 오브 다크니스
mokok
2010-06-21 오후 5:26:41
1743
[0]
테이큰이 먼저 나오지 않았다면 그럭저럭 볼 만 했을지도 모르겠지만.......................................
그저 테이큰의 아류정도로밖에 여겨지지 않는 영화이다.
멜깁슨이 왜 이 영화를 택했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을 정도로 오히려 그의 작품이력에..
마이너스가 되겠지 싶더라. 액션물 좋아하는 사람들..또 테이큰을 보지 못한 사람들은...
그냥 멜깁슨이란 이름표와 액션씬들에 만족하며 볼 수도 있겠지만..나에겐 영 아니었다.
일단 딸에 대한 복수(테이큰과 같은)란 기본설정에..납치범=부패정부만 다른 것인데..
차라리 아들을 등장시켰었다면 어땠을까..?조금 덜 창피했을지도ㅋㅋㅋ
스토리도 너무 뻔해서,,,,보는 내내 지루한 감이 많았고,,남는 것이 없었다.
같은 아류작인 <왼쪽 마지막 집>이란 영화도 있는데 그나마 좀 더 긴장감이 있다는.....
명배우를 내세워 앞선 흥행성공작을 카피해봤자...별 볼일 없다란 교훈이나 가졌으면 좋겠다.
테이큰2가 나온다는데 벌써부터 기다려진다~~~~~~!!!
(총
1명
참여)
qhrtnddk93
잘보고가요
2010-06-22
19:35
yhm1007
보고갑니다
2010-06-22
14:48
supman
테이큰의 아류로 보기는 힘들었지만 많이 실망한 영화였습니다:)
2010-06-22
00:38
boksh2
감사
2010-06-21
17:39
1
공지
티켓나눔터 이용 중지 예정 안내!
movist
14.06.05
공지
[중요] 모든 게시물에 대한 저작권 관련 안내
movist
07.08.03
공지
영화예매권을 향한 무한 도전! 응모방식 및 당첨자 확인
movist
11.08.17
83866
[포화속으로]
흥행은 하겠으나...
(5)
onlycj11
10.06.22
901
0
83865
[드래곤 길..]
괜찮은 영화 한 편
(3)
amh1121
10.06.22
596
0
83864
[방자전]
원작 비틀기
(4)
amh1121
10.06.22
1081
0
83863
[필립 모리스]
더러운 영화가 배우들의 연기에 숨겨진
(3)
hagood966
10.06.22
1456
0
83862
[필립 모리스]
IQ 169의 천재 사기꾼 스티븐!!
(3)
kbk0111
10.06.22
938
0
83861
[프리키 프..]
易地思之
(3)
maldul
10.06.22
1052
0
83860
[파괴된 사..]
지난 4월, 아직 추위가 다 가시기 전인 어느 날,
(4)
reaok57
10.06.22
794
0
83859
[파괴된 사..]
주영수의 절규하는 모습을 찍기 위해 촬영했던 이 미공개 컷은 예정에 없던
(4)
dhcjf81
10.06.22
911
0
83858
[유령작가]
잔잔한듯 날카로운 스릴러
(4)
supman
10.06.22
1327
0
83857
[런어웨이즈]
아이콘의 겉과 속을 잘 표현하다
(53)
everydayfun
10.06.22
12255
1
83856
[슈퍼배드]
[슈퍼배드] 시사회후기요
(2)
choish0821
10.06.21
1251
0
83855
[슈퍼배드]
오늘 모니터 시사회 보고 왔어요^^
(3)
freew
10.06.21
713
0
83854
[아마존의 ..]
신선해요...
(3)
jks9597
10.06.21
1699
0
83853
[A-특공대]
어떠한 상황에서도 작전은 있다
(5)
kdwkis
10.06.21
817
0
83852
[페르시아의..]
제가 느끼는 이 영화의 단점들은...
(4)
pjs1969
10.06.21
1234
0
현재
[엣지 오브..]
테이큰이 먼저 나오지 않았다면....
(4)
mokok
10.06.21
1743
0
83850
[방자전]
장안의 화재 "방장전" 한마디로 말하면 "재미있다" 였습니다.
(8)
pjs1969
10.06.21
1077
0
83849
[만무방]
이 영화의 평을 쓰는 것은 학교 숙제같다고 느꼈다
(4)
dotea
10.06.21
1014
0
83848
[스트리트 ..]
춤이 아닌 러브라인의 감동^^
(5)
dotea
10.06.21
1064
0
83847
[블라인드 ..]
정말 최고의 영화!
(4)
ssa2co100
10.06.21
1000
0
83846
[방자전]
웃는장면이 많아서 좋았어요!
(6)
ssa2co100
10.06.21
1645
0
83845
[엣지 오브..]
어둠의 끝.
(5)
aizhu725
10.06.21
1318
0
83844
[스트리트 ..]
음악 클래식, 노다메, 춤, 공연
(5)
aizhu725
10.06.21
1052
0
83843
[엽문 2]
음~ 역시~ 잼나요~
(6)
nam309
10.06.21
1005
0
83842
[방자전]
평소에 알고있던 춘향전을 새롭게 각색했다는 점이 정말 참신합니다
(6)
reaok57
10.06.21
893
0
83841
[나잇 & ..]
이번에 공개된 영상은 자신도 모르는 사이 비밀 요원 밀러의 최고의 파트너가 돼버린 준
(7)
jeh6112
10.06.21
1005
0
83840
[베스트 키드]
괜찮은 영화~
(3)
nam309
10.06.21
1262
0
83839
[전우치]
의외로 괜찮은 영화!!!
(2)
hantous
10.06.21
1567
0
83838
[스트리트 ..]
스트리트 댄스와 발레의 만남~
(5)
wait0708
10.06.21
1446
0
83837
[포화속으로]
왜 포스터 메인이 탑이 아닌가...
(81)
har2001
10.06.21
6828
4
83836
[그 해 여름]
Yesterday When I Was Young....
(2)
fkcpffldk
10.06.21
1205
0
83835
[방자전]
춘향전에 대한 그리움~
(5)
ysd0321
10.06.21
779
0
제목에서
글쓴이에서
361
|
362
|
363
|
364
|
365
|
366
|
367
|
368
|
369
|
370
|
371
|
372
|
373
|
374
|
375
현재 상영작
---------------------
28년 후: 뼈의 사원
간첩사냥
겨울의 빛
고고다이노 극장판: 곤충세계 대모험
고래사냥
국보
굿 윌 헌팅
귀신 부르는 앱: 영
그 사람 경허(鏡虛) 선사
극장의 시간들
극장판 엉덩이 탐정: 스타 앤드 문
극장판 진격의 거인...
극장판 체인소 맨: 레제편
김~치!
남과 여
너자 2
넘버원
노 어더 랜드
녹나무의 파수꾼
다이 마이 러브
드림스
라이프 오브 파이
라파엘로. 예술의 군주
레이의 겨울방학
렌탈 패밀리: 가족을 빌려드립니다
루팡 3세 더 무비: 불사신의 혈족
리플렉션 인 데드 다이아몬드
만약에 우리
매드 댄스 오피스
메소드연기
몬테크리스토 백작
뮤지컬 장수탕 선녀님
바다 탐험대 옥토넛...
바람불어 좋은 날
부흥
브라이드!
사랑, 우유, 그리고 치즈
삼악도
세계의 주인
센티멘탈 밸류
쇼생크 탈출
스페셜즈
슬라이드 스트럼 뮤트
시라트
신비아파트 10주년...
신의악단
아기 티라노 디보:...
아르코
아웃 오브 네스트
아이엠스타!X프리파...
안녕하세요
얼음 여왕
여행과 나날
연지구 디 오리지널 4K
열여덟 청춘
영화 러브 라이브!...
오, 발렌타인
오만과 편견
왕과 사는 남자
왜(歪): 더 카르텔
우리는 매일매일
우리에게는 아직 내일이 있다
우주 수호대: 하하하 행성의 대모험
원 배틀 애프터 어나더
인정사정 볼 것 없다
점보
좀비 랜드 사가: 유메긴가 파라다이스
차임
척의 일생
첨밀밀
초속 5센티미터
케이온
콜드 미트
투어스 브이알 콘서트 : 러쉬로드
파리, 텍사스
파이 굽는 엄마
판결
페루지노. 영원한 르네상스
폭탄
폭풍의 언덕
퐁네프의 연인들
프로젝트 헤일메리
프로텍터
하나 그리고 둘
하녀
하이재킹: 메이데이
햄넷
호퍼스
화양연화 특별판
휴민트
개봉 예정작
---------------------
명탐정 코난: 세기말의 마술사
펫 트레인
네가 마지막으로 남긴 노래
두 검사
류이치 사카모토: 다이어리
마법 숲 동물 친구들 대모험
분노
소녀심판
술타나의 꿈
스크림 7
킬 빌: 더 홀 블러디 어페어
패왕별희 디 오리지널
끝장수사
모래그릇
오피셜히게단디즘 라...
리바운드
붉은 10월의 반란 파트 1
특별편집판 기동전사...
로마의 휴일
살목지
엔하이픈 : 이머전 인 시네마
오펀스: 복수자들
올란도
위 리브 인 타임
크라임 101
티파니에서 아침을
부메랑
런닝맨: 라이트&쉐도우
극장판 하이큐!! 쓰레기장의 결전
내 이름은
르세라핌 브이알 콘서트 : 인비테이션
마녀배달부 키키
미야자키 하야오의 ...
빨간 나라를 보았니
쉘터
침묵의 친구
퀸 락 몬트리올
트루먼 쇼
힌드의 목소리
1026: 새로운 세상을 위한
쉬 캠 투 미
1일동안 이 창을 열지 않음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