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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이큰이 먼저 나오지 않았다면....
엣지 오브 다크니스
mokok
2010-06-21 오후 5:26:41
1884
[0]
테이큰이 먼저 나오지 않았다면 그럭저럭 볼 만 했을지도 모르겠지만.......................................
그저 테이큰의 아류정도로밖에 여겨지지 않는 영화이다.
멜깁슨이 왜 이 영화를 택했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을 정도로 오히려 그의 작품이력에..
마이너스가 되겠지 싶더라. 액션물 좋아하는 사람들..또 테이큰을 보지 못한 사람들은...
그냥 멜깁슨이란 이름표와 액션씬들에 만족하며 볼 수도 있겠지만..나에겐 영 아니었다.
일단 딸에 대한 복수(테이큰과 같은)란 기본설정에..납치범=부패정부만 다른 것인데..
차라리 아들을 등장시켰었다면 어땠을까..?조금 덜 창피했을지도ㅋㅋㅋ
스토리도 너무 뻔해서,,,,보는 내내 지루한 감이 많았고,,남는 것이 없었다.
같은 아류작인 <왼쪽 마지막 집>이란 영화도 있는데 그나마 좀 더 긴장감이 있다는.....
명배우를 내세워 앞선 흥행성공작을 카피해봤자...별 볼일 없다란 교훈이나 가졌으면 좋겠다.
테이큰2가 나온다는데 벌써부터 기다려진다~~~~~~!!!
(총
1명
참여)
qhrtnddk93
잘보고가요
2010-06-22
19:35
yhm1007
보고갑니다
2010-06-22
14:48
supman
테이큰의 아류로 보기는 힘들었지만 많이 실망한 영화였습니다:)
2010-06-22
00:38
boksh2
감사
2010-06-21
17: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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