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검색
검색
 
난 분단된 국가의 국민이기 때문에 뜨거운 눈물을 흘리지 않을 수 없었다. 포화속으로
polo7907 2010-06-22 오후 4:59:59 613   [0]


난 분단된 국가의 국민이기 때문에 뜨거운 눈물을 흘리지 않을 수 없었다.

 
펜을 들고 있어야 할 어린 학생들이 총을 들고 피흘리고 죽어가는 모습이 슬펐고
한민족이 서로 무참하게 죽이는 모습이 슬펐다.


영화 속 그 말이 인상에 남았다.
북한 사람은 뿔 달린 괴물 정도로 생각했는데
우리와 같이 엄마를 부르고 있었다고...
왜 같은 민족끼리 총칼을 겨누고 싸워야 하는건지 괴롭다고...


이념, 사상이 다르지만 우린 분명 한 뿌리의 한 민족이다.
참 아이러니한게...
천안함 사건이나 대북간 문제가 일어날때는 북한을 일본보다 더 미워하다가
월드컵 같은 스포츠 경기에선 은근 북한을 응원하게 된다.
그러면서 어쩔수 없는 한민족임을 깨닫게된다.


특별히 연기를 잘하는 배우도
눈에 띄게 어설픈 배우도 없었다.
여러 배우들 각자가 그 자리에 있어서 영화가 더 빛이 났던거 같다.


(총 2명 참여)
gonom1
잘봤어요   
2010-07-04 16:09
qhrtnddk93
보고싶어요   
2010-06-26 15:23
cinerio2
전쟁을 참혹함을 다시한번 상기시켜준 영화...   
2010-06-24 14:52
choish0821
보고가요~   
2010-06-23 10:41
freebook2902
보고갑니다   
2010-06-23 02:29
yhm1007
보고갑니다.   
2010-06-22 19:51
qhrtnddk93
볼려고요   
2010-06-22 19:24
hooper
감사   
2010-06-22 17:27
smc1220
감사   
2010-06-22 17:22
1


공지 티켓나눔터 이용 중지 예정 안내! movist 14.06.05
공지 [중요] 모든 게시물에 대한 저작권 관련 안내 movist 07.08.03
공지 영화예매권을 향한 무한 도전! 응모방식 및 당첨자 확인 movist 11.08.17
83900 [A-특공대] A-특공대 (1) yahoo3 10.06.22 744 0
83899 [노 임팩트..] 노 임팩트 맨 (1) yahoo3 10.06.22 457 0
83898 [페르시아의..] 색다른 액션!! (2) ichitaka4 10.06.22 688 1
83897 [파괴된 사..] 파괴된 사나이- 목사였던 그가 파괴되어 가는 이유? (2) casyo 10.06.22 1143 0
현재 [포화속으로] 난 분단된 국가의 국민이기 때문에 뜨거운 눈물을 흘리지 않을 수 없었다. (9) polo7907 10.06.22 613 0
83895 [필립 모리스] 다소 충격적이었던 게이영화 (S) (78) aarprp 10.06.22 12659 1
83894 [슈렉 포에버] 딱 슈렉다웠던 영화 (62) aizhu725 10.06.22 12449 1
83893 [발렌타인 ..] 언제나 엔딩은 따뜻한 영화 (3) rappyseo 10.06.22 1449 0
83892 [포화속으로] 포화속으로... (9) exctor0 10.06.22 669 0
83891 [맨발의 꿈] 감동적인 영화 (6) lortry 10.06.22 683 0
83890 [엽문 2] 견자단은 “저는 영화배우라는 직업을 사랑하지만 집에서 밥 먹는 (4) jeh6112 10.06.22 1198 0
83889 [엽문 2] 홍콩 현지에서 만난 엽위신 감독은 이런 견자단에 대해 “그의 머리 속에는 영화 무술 가 (4) hanhi777 10.06.22 752 0
83888 [포화속으로] 한번쯤 봐야할 영화 (6) pigbbgg 10.06.22 542 0
83887 [방자전] 우리가 알고 있던 춘향전에 대한 다른 해석... (4) polo7907 10.06.22 560 0
83886 [내 깡패 ..] 내 깡패 같은 애인 (3) yuher29 10.06.22 1041 0
83885 [포화속으로] 조금 부족하지만 쓰라림이 남는 영화! (5) yjyj3535 10.06.22 525 0
83884 [퍼시잭슨과..] 퍼시잭슨과 번개도둑 (2) yuher29 10.06.22 1114 0
83883 [구르믈 버..] 구르믈 버서난 달처럼 (2) yuher29 10.06.22 1284 0
83882 [시간여행자..] 시간여행자의 아내 (2) yuher29 10.06.22 1263 0
83881 [아내가 결..] 아내가 결혼했다 (2) yuher29 10.06.22 580 0
83880 [태양은 없다] 태양은 없다 (3) yuher29 10.06.22 6745 0
83879 [대병소장] 대병소장 (1) yuher29 10.06.22 492 0
83878 [그랜 토리노] 그랜토리노 (1) zesty9 10.06.22 953 0
83877 [기프트] 기프트 (1) zesty9 10.06.22 532 0
83876 [오펀 : ..] 천사의 비밀 (1) zesty9 10.06.22 949 0
83875 [마이 시스..] 마이시스터즈키퍼 (1) zesty9 10.06.22 694 0
83874 [드림업] 드림업 (1) zesty9 10.06.22 702 0
83873 [맨발의 꿈] 맨발의꿈.. (6) zesty9 10.06.22 1891 0
83872 [A-특공대] 2편을 기다리며... (4) sid0233 10.06.22 926 0
83871 [포화속으로] 약간 부족한 포스... (5) sid0233 10.06.22 505 0
83870 [포화속으로] 탑을 위한 영화??? (7) hero1106 10.06.22 703 1
83869 [파괴된 사..] 시사회 당첨으로 보고 왔어요^^ (4) hero1106 10.06.22 751 0

이전으로이전으로361 | 362 | 363 | 364 | 365 | 366 | 367 | 368 | 369 | 370 | 371 | 372 | 373 | 374 | 375다음으로 다음으로




1일동안 이 창을 열지 않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