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정보
기사
피플
무비스트+
로그인
회원가입
영화검색
절찬리 상영중
절찬리 대기중
한미 박스오피스
최신 동영상
영화뉴스
리뷰
일반종합
인터뷰
무비스트TV
웹 툰
웹소설
인터뷰! <암살자(들)> 박해일
국내 극장가! <극장판 치이카와> 1위!
인터뷰! <인턴> 한소희!
리뷰! <실낙원> <가능한 사랑> <룩백>
인터뷰! <타짜> 노재원 배우
북미 극장가! <스트리트 파이터> 1위!
인터뷰! <타짜> 변요한
인터뷰! <경주기행> 공효진
인터뷰! <지금 불륜이..> 김지훈
인터뷰! <스캔들> 지창욱
'걸작'이라는 표현이 아깝지 않은 영화
벤자민 버튼의 시간은 거꾸로 간다
sunjjangill
2010-07-24 오전 10:02:11
1531
[0]
영화 '벤자민 버튼의 시간은 거꾸로 간다'라는 제목부터가 본인의 호기심을 자극하기에 충분한
제목이어서 검색을 해보니 런닝타임 166분의 호평 일색이었다. 이 영화를 언제보나 마냥 기다리
고 있었는데 운 좋겠도 특별시사회에 초대를 받아서 드디어 기대하던 영화를 만나게 되었다.
1918년의 어느 여름. 80세의 외형을 가진 갓난아이가 태어난다. 그의 이름은 벤자민 버튼(브래드
피트). 주위의 놀라움 속에서 자라난 벤자민 버튼은 해가 갈수록 젊어지는 자신을 발견한다. 그
리고 어느날, 벤자민은 어린 소녀를 만나 사랑에 빠진다. 그러나 그는 날마다 젊어지고 그녀(케
이트 블란쳇)는 점점 늙어가는데..,
사람의 몸이 늙은 육체, 정신연령은 어린아이로 태어나면 본인의 입장 같으면 어떻게 했겠나하
고 아무리 생각해봐도 답을 찾을수가 없었다. 이 질문의 답을 166분이라는 길지만 한 사람의 인
생을 조명하는데 있어서 짧은 시간에 답을 찾을수가 있었다.
그건 바로 벤자민 버튼의 태어나서 죽을때까지의 인생을 통한 영화가 보여준 스토리 그 자체였
다. 영화는 벤자민 버튼의 인생을 통해서 사람마다 삶의 방식, 자기가 추구하는 인생관이라던지
가치관을 잔잔하면서도 차분하게 한편으로는 강하게 비춰줘 보는 이로 하여금 감상의 나락에 젖
게 만든다. 배우들의 연기,스토리,아름다운 영상은 두말 할 나위도 없이 본인의 입에서 '엑설런
트'라는 찬사를..그보다 더 본인의 가슴속에 다가온 것은 배우들의 대사다. 평범한 것 같으면서
도 사람 뇌리에 머물게 하는 명언과 같은 대사들이 영화속에 심취하다 못해 영화속을 헤매고 다
닌 기분이다. 대사중에 기억에 남는 것은 '영원한 것은 있다'란 대사다. 영화를 보면서 본인이 이
제껏 살아오면서 느낀 그 영원한 것은 소중한걸 간작하고 싶은 마음일 것이다.
'브래드 피트'의 '벤자민 버튼' 20대 연기를 보면서 왜 그렇게 고인 '제임스 딘'이 연상 되는지..
아무튼 같은 남자지만 정말 멋진 연기를 펼친 '브래드 피트'에게 박수갈채를 보낸다.
'걸작'이라는 표현이 아깝지 않은 영화 '벤자민 버튼의 시간은 거꾸로 간다'를 여러분에게 적극,
강력하게 추천하는 바이다.
여러분 좋은 영화 많이 감상하세요.
(총
0명
참여)
dhrtns0616
잘보고갑니다~
2010-09-12
17:50
k87kmkyr
관심이가네여
2010-08-12
16:49
kooshu
감사요^ㅁ^
2010-07-24
15:02
1
공지
티켓나눔터 이용 중지 예정 안내!
movist
14.06.05
공지
[중요] 모든 게시물에 대한 저작권 관련 안내
movist
07.08.03
공지
영화예매권을 향한 무한 도전! 응모방식 및 당첨자 확인
movist
11.08.17
85024
[이끼]
이끼~
(5)
ts_luv
10.07.24
997
0
85023
[마법사의 ..]
흥겨운팝콘무비
(4)
firsteyes
10.07.24
1347
0
85022
[인셉션]
ㅇㅇ 인셉션 감상편 ㅇㅇ
(5)
kth1009
10.07.24
1102
0
85020
[마법사의 ..]
아이들이 좋아할만한 ㅋ~
(21)
eyk5445
10.07.24
3986
0
85019
[블라인드 ..]
오랜만에 가슴이 따뜻한 영화 한편 본..
(5)
ehgmlrj
10.07.24
1591
0
85018
[파괴된 사..]
파괴된사나이!
(5)
sw1137
10.07.24
2444
0
85017
[방자전]
색다른 방자전
(6)
sw1137
10.07.24
2372
0
85016
[맨발의 꿈]
맨발의 꿈!
(5)
sw1137
10.07.24
1066
0
85015
[이끼]
제가 너무 많은 기대를 하고 본걸까요...? ㅜㅡ
(7)
wewoo01248he
10.07.24
1067
0
85014
[인셉션]
저는 정말 재미있게 봤습니다.
(5)
wewoo01248he
10.07.24
1137
0
85013
[줄리 & ..]
괜찮게 본..
(3)
ehgmlrj
10.07.24
1437
0
85012
[파괴된 사..]
핵심적인 의문에 답을 하지 않는다.....
(3)
ldk209
10.07.24
1382
0
85011
[더 리더:..]
명작을 만났다는 생각이 뇌리를 스친다
(4)
sunjjangill
10.07.24
1337
0
85010
[다크 나이트]
故히스 레저의 카리스마가 작렬한다
(3)
sunjjangill
10.07.24
2061
0
85009
[몬스터 v..]
아이들이 즐거워 하는 영화
(3)
sunjjangill
10.07.24
1051
0
85008
[원스]
올 한해 최고의 영화로 꼽을 수 있는 영화인데..왜..
(3)
sunjjangill
10.07.24
1460
0
현재
[벤자민 버..]
'걸작'이라는 표현이 아깝지 않은 영화
(3)
sunjjangill
10.07.24
1531
0
85006
[극장판 포..]
행복한 시간이였네요
(3)
sunjjangill
10.07.24
7025
0
85005
[애자]
처음엔 나처럼 스물아홉인 애자는 어떻게 사는지 궁금했을 뿐이었다
(3)
sunjjangill
10.07.24
1445
0
85004
[아이스 에..]
역시기대이상
(3)
sunjjangill
10.07.24
1458
0
85003
[워낭소리]
잔잔한 감동, 최고의 정신적 휴식
(3)
sunjjangill
10.07.24
1572
0
85002
[엽문 2]
강추입니다^^
(3)
sunjjangill
10.07.24
1685
0
85001
[게스 후?]
[게스 후] 확실히 밋밋하긴 하더라..
(3)
sch1109
10.07.24
1560
0
85000
[인셉션]
놀란 행님..왜 이러세요.
(3)
kkomjanger
10.07.24
1438
0
84999
[오션스]
감질나는 바닷속이야기
(3)
fa1422
10.07.24
1251
0
84998
[이끼]
아쉬움이 많은...
(5)
seon2000
10.07.24
1282
0
84997
[마음이 2]
요즘은 래브라도 리트리버가 대세
(4)
woomai
10.07.23
1096
0
84996
[마음이 2]
갠적으로 재미있고 감동있는 영화 완전 추천입니다
(4)
wkjo77
10.07.23
1155
0
84995
[디센트 :..]
8월12일 개봉확정과 함께 본 포스터를 공개한 ‘디센트’의 속편 ‘디센트: PART2’
(2)
jeh6112
10.07.23
1883
0
84994
[디센트 :..]
전세계 평단의 극찬을 받은 <디센트>에서 닐 마샬 감독이 보여준 탁월한 능력과 배우들의
(2)
hanhi777
10.07.23
1085
0
84993
[인셉션]
(나이&데이)간편하게 볼 수 있는 톰아저씨 영화
(3)
zentlman77
10.07.23
1382
0
84992
[맨발의 꿈]
맨발의꿈
(3)
leehoo486
10.07.23
1543
0
제목에서
글쓴이에서
316
|
317
|
318
|
319
|
320
|
321
|
322
|
323
|
324
|
325
|
326
|
327
|
328
|
329
|
330
현재 상영작
---------------------
가족여행
가족은 아니고
경주기행
고양이를 놓아줘
구제역에서 살아 돌아온 돼지
극장판 래브라도: 망고축제를 지켜라
극장판 치이카와: 인어 섬의 비밀
꿈꾸던 모험
나의 사적인 예술가
눈 둘 데가 없네
다이노 패밀리: 사고뭉치 공룡 탐험대
담요를 입은 사람
더 드라마
더 프린세스: 도둑맞은 공주
디거
디지몬 어드벤처 :...
레위기
레지던트 이블: 0번째 밤
룩백
마티 슈프림
마틸다
바다 탐험대 옥토넛...
보더라인: 블랙 오퍼레이션
보이는 여고생
부에노스 아이레스여 안녕
부활남: 더 레드
사진의 얼굴
셀린느와 줄리 배 타러 가다
쉘위런
스트리트 파이터
스틸레이
스파이더맨: 브랜드 뉴 데이
시간을 달리는 소녀
실낙원
싱 어게인
씽씽
아가미
아비정전 4K 리마스터링
아사코
알파
암살자(들)
어떻게 해야 했을까?
어벤져스: 엔드게임 앙코르
엔하이픈 브이알콘서트 : 데스티니
여전히 찬란하게
오디세이
올웨이즈 라리사
옵세션
와호장룡
웨일폴: 고래에 먹힌 남자
위커 맨: 파이널 컷
이방인
인-아이 인 모션
인턴
입에 대한 앙케트
전자오락수호대
지난 여름
차오
철들 무렵
청년 조용기: 신을...
친숙한 손길
침묵의 빛
캐리어를 끄는 소녀
케이온
콘크리트 녹색섬
클레이페이스
킬링타임
타짜: 벨제붑의 노래
투피엠 콘서트 “더 리턴” 인 시네마
트레인스포팅
파리스 그린이 밝는 날에
퍼플 스왈로우
포가튼 아일랜드
포르테
표인: 풍기대막
퓨리어스
프란체스코
헤븐 노우즈 왓
호프
홀리보이
환희의 얼굴
개봉 예정작
---------------------
다른 영화로
다른 영화로
다크게임: 죽음의 생중계
데스 매치
베러티
아이브 스핀오프 - 룩스 캔 킬
밑도 끝도 없이, 너다
세븐틴 월드 투어 ‘뉴_’
엔하이픈 월드 투어 ‘블러드 사가’
투모로우바이투게더 ...
하이브 치어링 파티
7데이즈 7피플
그대, 별처럼
매쉬빌
메릴 스트립 프로젝트
메릴리 위 롤 어롱
미션
브루넬로: 우아한 선구자
숀 더 쉽: 공포의 털보 괴물
수능, 출제의 비밀
어머니의 가계부
에디 앨리스: 테이크
요루시카 라이브 [도작]
이성과 감성
장님 버드나무와 잠자는 여자
진격의 거인: 홍련의 화살
쿵푸 허슬
하트 오브 비스트
흐르는 여정
부활 그 사랑
불멸의 군단
꿀알바
라이어
사이버 프로토콜
럭키 스트라이크
아더 마미
프레지던트박 정희
골든 보이
극장판 마법소녀 마...
낮과 밤은 서로에게
더 벙커: 종말의 날
변이
와일드 호스 나인
욕쟁이 할머니
인생세탁소
잠들 수 없는 집
재혼 황후
최종면접
명탐정 코난: 30호 살인 사건
가능한 사랑
모자 쓴 고양이
거짓말: 4K 무삭제 완전판
극장판 카드캡터 체리 : 봉인된 카드
드골: 저항의 시작
라라랜드
삼춘, 어디 감수광?
스타일 워즈
스트레인저 - 무황인담
후광
1일동안 이 창을 열지 않음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