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정보
기사
피플
무비스트+
로그인
회원가입
영화검색
절찬리 상영중
절찬리 대기중
한미 박스오피스
최신 동영상
영화뉴스
리뷰
일반종합
인터뷰
무비스트TV
웹 툰
웹소설
인터뷰! <여행과 나날> 심은경 배우
국내 극장가! <아바타: 불과 재> 1위!
인터뷰! <오늘 밤, 세계..> 추영우
리뷰! <아바타><여행과 나날><주토피아2>
인터뷰! <굿뉴스> 홍경 배우
북미 극장가! <아바타: 불과 재> 1위!
인터뷰! <당신이 죽였다> 전소니!
인터뷰! <만약에 우리> 구교환
인터뷰! <고백하지마> 류현경!
인터뷰! <정보원> 허성태!
'걸작'이라는 표현이 아깝지 않은 영화
벤자민 버튼의 시간은 거꾸로 간다
sunjjangill
2010-07-24 오전 10:02:11
1368
[0]
영화 '벤자민 버튼의 시간은 거꾸로 간다'라는 제목부터가 본인의 호기심을 자극하기에 충분한
제목이어서 검색을 해보니 런닝타임 166분의 호평 일색이었다. 이 영화를 언제보나 마냥 기다리
고 있었는데 운 좋겠도 특별시사회에 초대를 받아서 드디어 기대하던 영화를 만나게 되었다.
1918년의 어느 여름. 80세의 외형을 가진 갓난아이가 태어난다. 그의 이름은 벤자민 버튼(브래드
피트). 주위의 놀라움 속에서 자라난 벤자민 버튼은 해가 갈수록 젊어지는 자신을 발견한다. 그
리고 어느날, 벤자민은 어린 소녀를 만나 사랑에 빠진다. 그러나 그는 날마다 젊어지고 그녀(케
이트 블란쳇)는 점점 늙어가는데..,
사람의 몸이 늙은 육체, 정신연령은 어린아이로 태어나면 본인의 입장 같으면 어떻게 했겠나하
고 아무리 생각해봐도 답을 찾을수가 없었다. 이 질문의 답을 166분이라는 길지만 한 사람의 인
생을 조명하는데 있어서 짧은 시간에 답을 찾을수가 있었다.
그건 바로 벤자민 버튼의 태어나서 죽을때까지의 인생을 통한 영화가 보여준 스토리 그 자체였
다. 영화는 벤자민 버튼의 인생을 통해서 사람마다 삶의 방식, 자기가 추구하는 인생관이라던지
가치관을 잔잔하면서도 차분하게 한편으로는 강하게 비춰줘 보는 이로 하여금 감상의 나락에 젖
게 만든다. 배우들의 연기,스토리,아름다운 영상은 두말 할 나위도 없이 본인의 입에서 '엑설런
트'라는 찬사를..그보다 더 본인의 가슴속에 다가온 것은 배우들의 대사다. 평범한 것 같으면서
도 사람 뇌리에 머물게 하는 명언과 같은 대사들이 영화속에 심취하다 못해 영화속을 헤매고 다
닌 기분이다. 대사중에 기억에 남는 것은 '영원한 것은 있다'란 대사다. 영화를 보면서 본인이 이
제껏 살아오면서 느낀 그 영원한 것은 소중한걸 간작하고 싶은 마음일 것이다.
'브래드 피트'의 '벤자민 버튼' 20대 연기를 보면서 왜 그렇게 고인 '제임스 딘'이 연상 되는지..
아무튼 같은 남자지만 정말 멋진 연기를 펼친 '브래드 피트'에게 박수갈채를 보낸다.
'걸작'이라는 표현이 아깝지 않은 영화 '벤자민 버튼의 시간은 거꾸로 간다'를 여러분에게 적극,
강력하게 추천하는 바이다.
여러분 좋은 영화 많이 감상하세요.
(총
0명
참여)
dhrtns0616
잘보고갑니다~
2010-09-12
17:50
k87kmkyr
관심이가네여
2010-08-12
16:49
kooshu
감사요^ㅁ^
2010-07-24
15:02
1
공지
티켓나눔터 이용 중지 예정 안내!
movist
14.06.05
공지
[중요] 모든 게시물에 대한 저작권 관련 안내
movist
07.08.03
공지
영화예매권을 향한 무한 도전! 응모방식 및 당첨자 확인
movist
11.08.17
85024
[이끼]
이끼~
(5)
ts_luv
10.07.24
863
0
85023
[마법사의 ..]
흥겨운팝콘무비
(4)
firsteyes
10.07.24
1165
0
85022
[인셉션]
ㅇㅇ 인셉션 감상편 ㅇㅇ
(5)
kth1009
10.07.24
971
0
85020
[마법사의 ..]
아이들이 좋아할만한 ㅋ~
(21)
eyk5445
10.07.24
3803
0
85019
[블라인드 ..]
오랜만에 가슴이 따뜻한 영화 한편 본..
(5)
ehgmlrj
10.07.24
1415
0
85018
[파괴된 사..]
파괴된사나이!
(5)
sw1137
10.07.24
2262
0
85017
[방자전]
색다른 방자전
(6)
sw1137
10.07.24
2214
0
85016
[맨발의 꿈]
맨발의 꿈!
(5)
sw1137
10.07.24
889
0
85015
[이끼]
제가 너무 많은 기대를 하고 본걸까요...? ㅜㅡ
(7)
wewoo01248he
10.07.24
932
0
85014
[인셉션]
저는 정말 재미있게 봤습니다.
(5)
wewoo01248he
10.07.24
1012
0
85013
[줄리 & ..]
괜찮게 본..
(3)
ehgmlrj
10.07.24
1261
0
85012
[파괴된 사..]
핵심적인 의문에 답을 하지 않는다.....
(3)
ldk209
10.07.24
1229
0
85011
[더 리더:..]
명작을 만났다는 생각이 뇌리를 스친다
(4)
sunjjangill
10.07.24
1174
0
85010
[다크 나이트]
故히스 레저의 카리스마가 작렬한다
(3)
sunjjangill
10.07.24
1807
0
85009
[몬스터 v..]
아이들이 즐거워 하는 영화
(3)
sunjjangill
10.07.24
884
0
85008
[원스]
올 한해 최고의 영화로 꼽을 수 있는 영화인데..왜..
(3)
sunjjangill
10.07.24
1309
0
현재
[벤자민 버..]
'걸작'이라는 표현이 아깝지 않은 영화
(3)
sunjjangill
10.07.24
1368
0
85006
[극장판 포..]
행복한 시간이였네요
(3)
sunjjangill
10.07.24
6838
0
85005
[애자]
처음엔 나처럼 스물아홉인 애자는 어떻게 사는지 궁금했을 뿐이었다
(3)
sunjjangill
10.07.24
1287
0
85004
[아이스 에..]
역시기대이상
(3)
sunjjangill
10.07.24
1291
0
85003
[워낭소리]
잔잔한 감동, 최고의 정신적 휴식
(3)
sunjjangill
10.07.24
1389
0
85002
[엽문 2]
강추입니다^^
(3)
sunjjangill
10.07.24
1495
0
85001
[게스 후?]
[게스 후] 확실히 밋밋하긴 하더라..
(3)
sch1109
10.07.24
1366
0
85000
[인셉션]
놀란 행님..왜 이러세요.
(3)
kkomjanger
10.07.24
1302
0
84999
[오션스]
감질나는 바닷속이야기
(3)
fa1422
10.07.24
1082
0
84998
[이끼]
아쉬움이 많은...
(5)
seon2000
10.07.24
1139
0
84997
[마음이 2]
요즘은 래브라도 리트리버가 대세
(4)
woomai
10.07.23
930
0
84996
[마음이 2]
갠적으로 재미있고 감동있는 영화 완전 추천입니다
(4)
wkjo77
10.07.23
1011
0
84995
[디센트 :..]
8월12일 개봉확정과 함께 본 포스터를 공개한 ‘디센트’의 속편 ‘디센트: PART2’
(2)
jeh6112
10.07.23
1745
0
84994
[디센트 :..]
전세계 평단의 극찬을 받은 <디센트>에서 닐 마샬 감독이 보여준 탁월한 능력과 배우들의
(2)
hanhi777
10.07.23
962
0
84993
[인셉션]
(나이&데이)간편하게 볼 수 있는 톰아저씨 영화
(3)
zentlman77
10.07.23
1230
0
84992
[맨발의 꿈]
맨발의꿈
(3)
leehoo486
10.07.23
1385
0
제목에서
글쓴이에서
316
|
317
|
318
|
319
|
320
|
321
|
322
|
323
|
324
|
325
|
326
|
327
|
328
|
329
|
330
현재 상영작
---------------------
#런석진_에피소드. 투어 더 무비
1980 사북
8번 출구
가타카
거룩한 술꾼의 전설
고당도
고백을 못하고
고백하지마
고스트라이트
국보
그저 사고였을 뿐
극장판 귀멸의 칼날: 무한성편
극장판 똘똘이: 아기공룡의 비밀
극장판 주술회전: ...
극장판 짱구는 못말...
극장판 체인소 맨: 레제편
까이마 : 저주의 무덤
나우 유 씨 미 3
나의 이름은 마리아
나혼자 프린스
넌센스
누군가의 꿈
누벨바그
다운 바이 로
다잉
달팽이 농구단
담뽀뽀
더 러닝 맨
더 스노우위시맨
데드 맨
동에 번쩍 서에 번쩍
럭키 데이 인 파리
레드 소냐
리코더 시험
마사이 크로스
만약에 우리
망내인: 얼굴 없는 살인자들
맨홀
미스테리 트레인
바늘을 든 소녀
바다 탐험대 옥토넛...
바람이 전하는 말
베이비걸
부고니아
브레드이발소: 베이커리타운의 악당들
블루 아카이브 : ...
비상계엄
뽀로로 극장판 스위트캐슬 대모험
사람과 고기
사운드 오브 폴링
사탄의 부름
생명의 은인
석류의 빛깔
세계의 주인
속초에서의 겨울
슈퍼 해피 포에버
스노우폴
신의악단
심판자
아모르 파티
아바타: 불과 재
아이돌리쉬 세븐 퍼...
아이들
어쩌면 해피엔딩
어쩔수가없다
에반게리온 신극장판: 서
에스퍼의 빛
에이티즈 브이알 콘...
여행과 나날
영생인
영원한 휴가
오늘 밤, 세계에서...
오늘 하늘이 가장 ...
용서를 위한 여행
우리의 이름
원 배틀 애프터 어나더
위키드: 포 굿
위험사회
윗집 사람들
이사벨라 두크로트 언리미티드
정보원
조상님이 보고계셔
주토피아 2
지상의 밤
척의 일생
천국보다 낯선
청와대 건너 붉은 벽돌집
칼리굴라: 얼티메이트 컷 무삭제판
커피와 담배
코드: G 주목의 시작
코렐라인
콘크리트 마켓
콘티넨탈 '25
콩나물
킹 오브 프리즘 -...
타샤 튜더
타타르인의 사막
터널
통잠
파과: 인터내셔널 컷
파더 마더 시스터 브라더
파리, 밤의 여행자들
프레디의 피자가게 2
프리즘 오브 그레이 락
하나 그리고 둘
한란
행복한 라짜로
허들
호두까기인형
홍어의 역습
화양연화 특별판
후지모토 타츠키 17-26 파트 1
후지모토 타츠키 17-26 파트 2
힘
개봉 예정작
---------------------
아틱 콘보이
클리너
부흥
수궁
스폰지밥 무비: 네모바지를 찾아서
톰과 제리: 황금나침반 대소동
에반게리온 신극장판: 파
강다니엘: 홀드 유어 브레스
굿 포츈
극장판 뿌이뿌이 모...
라스베가스를 떠나며
마이 선샤인
미씽 시그널
어리석은 자는 누구인가
우타다 히카루 사이...
철도원
피렌체
한스 짐머 시네마 콘서트
스노우 폭스 : 마법의 돌을 찾아서
고고다이노 극장판: 곤충세계 대모험
끝이 없는 스칼렛
더 퍼스트 슬램덩크
리틀 아멜리
보이
송 썽 블루
신비아파트 10주년...
튜즈데이
하트맨
광장
이 사랑 통역 되나요?
나는 갱년기다
나만의 비밀
러브 인 베트남
슈가
시라트
천공의 성 라퓨타
프로젝트 Y
731
대한민국은 국민이 합니다
쉬 캠 투 미
잊혀진 대통령: 김영삼의 개혁시대
초혼, 우리들의 노래
내 곁에 온 걸 환영해
1일동안 이 창을 열지 않음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