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정보
기사
피플
무비스트+
로그인
회원가입
영화검색
절찬리 상영중
절찬리 대기중
한미 박스오피스
최신 동영상
영화뉴스
리뷰
일반종합
인터뷰
무비스트TV
웹 툰
웹소설
인터뷰! <레이디 두아> 신혜선 배우
국내 극장가! <왕과 사는 남자> 1위!
인터뷰! <파반느> 문상민
리뷰! <왕과 사는 남자><프로젝트 헤일메리>
인터뷰! <파반느> 고아성
북미 극장가! <프로젝트 헤일메리> 1위!
인터뷰! <왕과 사는 남자> 임은정 대표
인터뷰! <왕과 사는 남자> 장항준 감독
인터뷰! <휴민트> 류승완 감독
인터뷰! <메소드연기> 이동휘!
만화적 상상력이 가득한 영상미학을 선보인다
원티드
sunjjangill
2010-07-31 오후 6:35:44
1169
[
1
]
여배우로서 섹시하면서도 카리스마를 지녔다고 해도 과언이 아닌 배우 '안젤리나 졸리'가 떠오
르는 지성파 배우 '제임스 맥어보이'와 어울려 화려한 액션을 선보인다고 하는데 왠지 안어울리
는 배우들의 조합 같기도 하는 궁금증을 유발시키는 영화 '원티드'
평범하다 못해 한심하게 살던 한 청년이 어떻게 킬러로 재탄생하는가, 그의 자아찾기 여정을 따
라간다. 사무직에 종사하는 소심하고 평범한 청년 웨슬리는 직장에서는 상사에게 시달림을 당하
고 동거하는 여자친구는 자신의 친구와 바람이 났다. 그러나 그는 이 모든 것에 대해 무관심으로
일관하거나, 그저 견딜뿐 맞서지 않는다. 그러던 어느날 폭스(앤절리나 졸리)가 나타나 그의 아
버지가 비밀 암살 조직의 최고 킬러였으며 조직의 배반자에게 살해당했다고 말해준다. 암살단은
1명의 희생으로 다수를 구할 수 있다는 신념으로 오래 전부터 명맥을 이어오고 있는 조직. 아버
지의 복수를 위해 그리고 자신의 한심한 삶을 벗어나기 위해 웨슬리(제임스 맥어보이)는 폭스의
지도 아래 킬러가 되기 위한 혹독한 훈련을 시작하는데..
이 영화의 스토리는 극히 단순하며, 반전을 준비했지만 이 역시 영화 전체를 뒤흔들만한 요소
는 아니다. 그러나 눈여겨 볼 것은 상상력으로 재탄생한 액션 장면이다. 자동차 추격신에서 자동
차는 공중제비를 돌고 카메라는 이를 자유자재로 담아내며 보는 내내 액션 장면에 대한 고정관
념을 뒤흔드는 시각적 쾌감을 선사한다.
영화는 만화적 상상력이 가득한 영상미학을 선보인다. 그도 그럴 것이 동명의 그래픽 노블(성인
독자를 겨냥한 소설같은 만화)이 원작. '원티드'를 볼 때는 총알이 똑바로 날아간다는 고정관념
따위는 버려야 한다. 팔을 꺽어서 쏘면 총알은 휘어져서 나가고, 수십 킬로미터 떨어진 곳에서
날아온 총알이 목표물을 정확히 명중시킨다. 복도 저 끝에서 바람과 같은 속도로 달려나오며, 유
리창을 뚫고 건너편 건물로 날아가는 킬러는 모든 상식을 깡그리 무시한다. 1분에 심장 박동이
400회나 뛰는 웨슬리(제임스 맥어보이)는 예민한 감각의 소유자로 고도의 집중력으로 마치
시간을 정지시킨 듯한 순간을 만들어내고 날아다니는 파리의 날개 쯤도 손쉽게 명중시키는
인물이다. 또 앤절리나 졸리는 스크린에 등장하는 것만으로도 황홀한 존재감을 과시한다. '툼 레
이더' '미스터 앤 미세스 스미스'를 통해 이미 총을 든 여전사 캐릭터를 선보인 바 있지만 '원티
드'에서 그는 한단계 또 나아갔다. 자동차 추격신에서 그는 줄 하나에 매달려서 모든 액션을 직
접 소화했으며 무기 사용법은 물론 근력, 격투기 훈련까지 독하게 해냈다고. 섹시함은 물론이고
감정을 알 수 없는 냉정한 표정으로 연기를 할 때면 카리스마가 극에 달한다. 로맨틱하거나 진지
한 역할을 주로 선보인 제임스 맥어보이 연기 변신을 위해 노력한 흔적이 역력하지만, 앤절리나
졸리의 카리스마에는 살짝 눌리는 감이 든다.
어떻게 보면 황당하지만 상상을 초월한 시원한 쾌감을 느끼는 액션 영화에 갈증을 느끼시는분들
에게 강력히 추천하고 싶은 영화이다.
여러분 좋은 영화 많이 감상하세요.
(총
0명
참여)
qhrtnddk93
좋으네여
2010-08-14
16:25
k87kmkyr
잘보고갑니다
2010-08-10
18:32
man4497
감사
2010-08-02
15:36
zesty9
좋은정보 감사합니다..
2010-08-02
11:29
eyk5445
잘봤어요~~ㅎ
2010-07-31
18:41
1
공지
티켓나눔터 이용 중지 예정 안내!
movist
14.06.05
공지
[중요] 모든 게시물에 대한 저작권 관련 안내
movist
07.08.03
공지
영화예매권을 향한 무한 도전! 응모방식 및 당첨자 확인
movist
11.08.17
85378
[라스트 에..]
동양적 색채의 이국적인 배경, 그리고 불의 제국이 이끄는 거대한 함대들의 모습 가운데
(6)
hanhi777
10.07.31
1954
0
85377
[솔트]
단순한 스토리.파워풀한 액션.안젤리나 졸리 멋있다
(4)
maymight
10.07.31
902
2
85376
[좋은 놈,..]
만주를 배경으로한 서부영화...큰 기대는 금물
(4)
sunjjangill
10.07.31
2175
0
85375
[명장]
삶과 죽음을 함께 할것을 맹세
(4)
sunjjangill
10.07.31
1513
0
현재
[원티드]
만화적 상상력이 가득한 영상미학을 선보인다
(5)
sunjjangill
10.07.31
1169
1
85373
[인셉션]
그저 그래
(10)
yiyouna
10.07.31
1000
0
85372
[내겐 너무..]
선정적인 소재를..
(4)
pontain
10.07.31
1282
0
85371
[셔터 아일..]
셔터아일랜드
(4)
jhkim55
10.07.31
1640
1
85370
[공자 춘추..]
공자
(3)
jhkim55
10.07.31
1102
0
85369
[인셉션]
나에겐 불친절한 영화
(8)
die469
10.07.31
1095
0
85368
[인셉션]
정말 세련된영화
(7)
ogammago
10.07.31
1109
0
85367
[이끼]
이끼_대박조짐
(7)
yahoo3
10.07.31
1423
0
85366
[이클립스]
이클립스....후기
(4)
yahoo3
10.07.31
1539
0
85365
[인셉션]
인셉션_와우~~`
(5)
yahoo3
10.07.31
1385
0
85364
[크랙]
크랙.....에바그린
(6)
yahoo3
10.07.31
1262
0
85363
[킥 오프]
킥 오프_ 뭔가 아쉽다...
(4)
yahoo3
10.07.31
657
0
85362
[테이킹 우..]
테이킹 우드스탁~~
(3)
yahoo3
10.07.31
1185
0
85361
[파코와 마..]
파코와 마법 동화책....으아~~
(3)
yahoo3
10.07.31
1263
0
85360
[솔트]
솔트.....와우~~
(3)
yahoo3
10.07.31
957
1
85359
[슈렉 포에버]
슈렉 포에버....좋아요...^^
(3)
yahoo3
10.07.31
1477
0
85358
[고死 두 ..]
고사 두 번째 이야기:교생실습
(4)
yahoo3
10.07.31
2163
0
85357
[인크레더블..]
그 옛날의 '헐크' 그립기만 하다
(2)
sunjjangill
10.07.31
1693
0
85356
[구구는 고..]
구구는 고양이~! 그리고 사바도 고양이
(2)
sunjjangill
10.07.31
1200
0
85355
[서양골동양..]
맛있고 예쁜 케이크를 파는 가게 '앤티크'
(2)
sunjjangill
10.07.31
1165
0
85354
[노인을 위..]
[추격자]만큼의 공포, 그 보다 더 잔인한 잔혹함,..
(2)
sunjjangill
10.07.31
1491
0
85353
[섹스 앤 ..]
남자들에 대한 희망과 환상과 미련
(2)
sunjjangill
10.07.31
4945
0
85352
[아임 낫 ..]
블루스의 전설+벨벳골드마인
(2)
sunjjangill
10.07.31
1502
0
85351
[울학교 이티]
울학교 이티
(2)
sunjjangill
10.07.31
1928
0
85350
[청설]
괜찮은영화
(2)
fl4960
10.07.31
1424
0
85349
[이끼]
대박
(2)
fl4960
10.07.31
1160
0
85348
[하울의 움..]
하울의움직이는성
(2)
jhkim55
10.07.31
2588
0
85347
[내 첫사랑..]
삶은 짧아도 첫사랑은 영원하다
(2)
sh0528p
10.07.31
1342
0
제목에서
글쓴이에서
316
|
317
|
318
|
319
|
320
|
321
|
322
|
323
|
324
|
325
|
326
|
327
|
328
|
329
|
330
현재 상영작
---------------------
28년 후: 뼈의 사원
간첩사냥
겨울의 빛
고고다이노 극장판: 곤충세계 대모험
고래사냥
국보
굿 윌 헌팅
귀신 부르는 앱: 영
그 사람 경허(鏡虛) 선사
극장의 시간들
극장판 엉덩이 탐정: 스타 앤드 문
극장판 진격의 거인...
극장판 체인소 맨: 레제편
김~치!
남과 여
너자 2
넘버원
노 어더 랜드
녹나무의 파수꾼
다이 마이 러브
드림스
라이프 오브 파이
라파엘로. 예술의 군주
레이의 겨울방학
렌탈 패밀리: 가족을 빌려드립니다
루팡 3세 더 무비: 불사신의 혈족
리플렉션 인 데드 다이아몬드
만약에 우리
매드 댄스 오피스
메소드연기
몬테크리스토 백작
뮤지컬 장수탕 선녀님
바다 탐험대 옥토넛...
바람불어 좋은 날
부흥
브라이드!
사랑, 우유, 그리고 치즈
삼악도
세계의 주인
센티멘탈 밸류
쇼생크 탈출
스페셜즈
슬라이드 스트럼 뮤트
시라트
신비아파트 10주년...
신의악단
아기 티라노 디보:...
아르코
아웃 오브 네스트
아이엠스타!X프리파...
안녕하세요
얼음 여왕
여행과 나날
연지구 디 오리지널 4K
열여덟 청춘
영화 러브 라이브!...
오, 발렌타인
오만과 편견
왕과 사는 남자
왜(歪): 더 카르텔
우리는 매일매일
우리에게는 아직 내일이 있다
우주 수호대: 하하하 행성의 대모험
원 배틀 애프터 어나더
인정사정 볼 것 없다
점보
좀비 랜드 사가: 유메긴가 파라다이스
차임
척의 일생
첨밀밀
초속 5센티미터
케이온
콜드 미트
투어스 브이알 콘서트 : 러쉬로드
파리, 텍사스
파이 굽는 엄마
판결
페루지노. 영원한 르네상스
폭탄
폭풍의 언덕
퐁네프의 연인들
프로젝트 헤일메리
프로텍터
하나 그리고 둘
하녀
하이재킹: 메이데이
햄넷
호퍼스
화양연화 특별판
휴민트
개봉 예정작
---------------------
명탐정 코난: 세기말의 마술사
펫 트레인
네가 마지막으로 남긴 노래
두 검사
류이치 사카모토: 다이어리
마법 숲 동물 친구들 대모험
분노
소녀심판
술타나의 꿈
스크림 7
킬 빌: 더 홀 블러디 어페어
패왕별희 디 오리지널
끝장수사
모래그릇
오피셜히게단디즘 라...
리바운드
붉은 10월의 반란 파트 1
특별편집판 기동전사...
로마의 휴일
살목지
엔하이픈 : 이머전 인 시네마
오펀스: 복수자들
올란도
위 리브 인 타임
크라임 101
티파니에서 아침을
부메랑
런닝맨: 라이트&쉐도우
극장판 하이큐!! 쓰레기장의 결전
내 이름은
르세라핌 브이알 콘서트 : 인비테이션
마녀배달부 키키
미야자키 하야오의 ...
빨간 나라를 보았니
쉘터
침묵의 친구
퀸 락 몬트리올
트루먼 쇼
힌드의 목소리
1026: 새로운 세상을 위한
쉬 캠 투 미
1일동안 이 창을 열지 않음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