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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swnsdk
2010-08-09 오후 11:27:06
916
[0]
브루스 윌리스가 나와서 오랜만에 액션영화를 한다니 정말 설레였다
하지만 뚜껑을 열어보니...
액션영화는 맞긴했는데
브루스윌리스에겐 더 이상 액션영화는 힘들구나 라고 생각이 들었다.
이제 나이를 먹은 것을 실감하셨는지
세월 앞에는 장사가 없다고 하지 않았나..
그가 뛰어가는 내내 같이 힘들어 보인다
그가 점프를 하고 그가 싸움을 하면
같이 허리가 아프다.
영화도 전반적으로 대박! 이정도도 아니고
완전 재미없지는 않았지만
그저 킬링 타임용으로는 제맛이 아닐까 한다.
하지만 이번 영화를 보면서 부르스 윌리스 형님은 더이상 영화를 찍기 힘든 몸이구나
라고 생각이 들었다. 어렸을때부터 보았던 다이하드의 포스는 이제 더이상 사라졌다.
(총
0명
참여)
qhrtnddk93
잘봣어요
2010-08-13
18:54
k87kmkyr
잘보고왓엇어요
2010-08-10
1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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