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검색
검색
 
이병헌....ㅋㅋ 인플루언스
caspercha 2010-08-23 오후 9:43:00 931   [0]

3월 2일 오후 2시 압구정 CGV에서 이병헌, 한채영 주연의 미스터리 디지털 블록버스터 '인플루언스(The Influence)' 프로젝트 쇼케이스가 개최됐다.


이병헌, 한채영과 이재규 감독의 만남, 그리고 김태우, 전노민, 조재현 등의 명품 배우 총출동으로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는 미스터리 디지털 블록버스터 <인플루언스>(제작 리얼라이즈 픽쳐스/  윈저 엔터테인먼트/ 제공 윈저 엔터테인먼트)는 3개의 에피소드, 총 60분 러닝타임의 디지털 영화다.


6개월의 기획과 3개월의 제작 과정을 거쳐 단순한 브랜드 노출이 아닌, 브랜드의 가치를 상상력으로 재구성, 탄탄한 스토리 텔링과 압도적인 영상으로 탄생시킨 <인플루언스>는 한 층 더 진화된 브랜디드 엔터테인먼트로서 인터넷 유저들로 하여금 재미와 완성도를 갖춘 블록버스터급 영화를 클릭 한번으로 감상할 수 있는 보기 드문 기회를 제공할 것이다.


<인플루언스>는 그 동안 선보였던 국내 브랜디드 엔터테인먼트의 한계를 넘어 최고의 배우, 최고의 감독, 충무로 최고의 영화 제작진이 야심 차게 완성해 낸 작품이다.


이병헌은 1907년부터 2010년까지 100년의 시공을 넘나들며 돌이킬 수 없는 선택의 기로에 놓인 사람들을 미스터리 공간 DJC로 안내하는 인물 'W'로 새로운 모습을 선보인다.


이병헌은 총 3가지 에피소드에서 미스터리한 공간 DJC의 안내자 'W', 악마적 본성을 지닌 또 다른 'W', 그리고 W의 100년 전 모습인 조선시대 왕족 '이설'까지 세 배역을 펼쳐냈다. 이설은 조선시대의 현대복과 콧수염으로 한껏 멋을 냈고, 안내자 W는 블랙 수트로 강렬한 카리스마를 강조했으며 또 다른 W는 백발과 매서운 눈매로 악마성을 드러냈다.


이병헌과 첫 연기 호흡을 맞추는 한채영은 미스터리한 캐릭터 'J'로 새로운 변신에 도전한다. 미스터리한 공간 DJC를 통해 영원히 변하지 않는 가치를 지켜야 하는 운명을 가진 J는 사랑하는 W를 살리기 위해 스스로 거대한 수조 속에 갇히게 되는 인물로, 100년의 시간 동안 유리벽 사이로 사랑하는 사람을 바라만 봐야 하는 슬픈 여인이다.


한채영은 서양식 드레스뿐만 아니라 바디 라인을 여과 없이 드러내는 쉬폰 소재의 레드 원피스까지 선보이며 고혹적인 여신으로 완벽 변신할 예정이다. 그녀는 부드러운 몸짓 연기와 모든 감정을 표정 만으로 표출 해야 하는 캐릭터 J를 통해 완벽한 외모뿐만 아니라 배우로써의 진면목을 증명 해 보인다.


100년의 시공을 초월하며 슬픈 사랑을 나누게 될 이병헌과 한채영의 앙상블이 기대되는 <인플루언스>는 세월이 흘러도 변하지 않고 지켜지는 약속, 그 가치를 지키기 위해 선택의 기로에 놓인 주인공들이 펼치는 미스터리 장르의 디지털 영화로 3월 3일 온라인을 통해 최초 공개될 예정이다


(총 0명 참여)
qhrtnddk93
기대합니다   
2010-08-24 19:11
maleem
기대되네요   
2010-08-24 14:38
1


공지 티켓나눔터 이용 중지 예정 안내! movist 14.06.05
공지 [중요] 모든 게시물에 대한 저작권 관련 안내 movist 07.08.03
공지 영화예매권을 향한 무한 도전! 응모방식 및 당첨자 확인 movist 11.08.17
86406 [악마를 보..] 이병헌도 악마가 되었다. (4) zentlman77 10.08.24 824 0
86405 [아저씨] 놀라운 원빈 ! 신나게 달린 러닝타임 ! (7) mukbob 10.08.24 447 0
86404 [아저씨] 원빈의 T.O.P.. (7) pontain 10.08.24 396 1
86403 [악마를 보..] 영화 감상후 심한 메스꺼움 (5) mauve5 10.08.24 822 0
86402 [우리, 사..] 영화원제목->Family Stone (6) jinks0212 10.08.24 461 0
86401 [마더] 그냥 원빈 (8) jinks0212 10.08.24 667 0
86400 [솔트] 역시 안젤리나 졸리 (8) minsu717 10.08.24 535 0
86399 [오션스] 영화자체는 만점. (6) minsu717 10.08.24 417 0
86398 [악마를 보..] 엄청 고민했던 영화 (7) minsu717 10.08.24 822 1
86397 [골든 슬럼버] 책도 궁금해지네요~ (6) minsu717 10.08.24 494 0
86396 [내니 맥피..] 온가족이 함께 할수 있는 영화 (8) minsu717 10.08.24 463 0
86395 [솔트] 안젤리나졸리~ (8) pennio724 10.08.24 525 0
86394 [루저스] 배우들만큼이나 영화가 매력있었으면 좋았을법한. (6) kaminari2002 10.08.24 465 0
86393 [카이지] 카이지 (6) jmsun53 10.08.24 392 0
86392 [솔트] 솔트 리뷰 (6) sayks20 10.08.24 596 0
86391 [인셉션] 인셉션은 어려운 영화 (4) monica4 10.08.24 703 0
86390 [내니 맥피..] 눈높이를 낮추고 아이들과 감상한다면 성인에게도 손색없는 올 여름 가족영화"라고 덧붙였다 (4) reaok57 10.08.24 564 0
86389 [내니 맥피..] 지난 2006년 개봉해 제작비의 다섯 배에 달하는 수익을 거둔 전편 '내니 맥피 : (5) dhcjf81 10.08.24 521 0
86387 [카이지] 전형적 일본의 특이한 상상 (4) mini01 10.08.24 398 0
86384 [인셉션] 복잡하지 않지만 이해력이 요구되는 영화... 그치만 재미있다. (4) lbr1989 10.08.23 786 0
86383 [마이 시스..] 잔잔하고 따뜻한영화 (4) diswnsdk 10.08.23 768 0
86382 [익스펜더블] OB 액션스타들의 한바탕 불놀이 올스타전 !! (4) spitzbz 10.08.23 576 0
86381 [엑스페리먼트] 이상한영화에요 (4) caspercha 10.08.23 481 0
현재 [인플루언스] 이병헌....ㅋㅋ (2) caspercha 10.08.23 931 0
86379 [스페이스 ..] 애니애니메이션 (2) caspercha 10.08.23 415 0
86378 [해결사] 이영화 괜찮겠넹 (5) caspercha 10.08.23 344 0
86376 [라스트 에..] 또다른 묘비?? (5) gsp0622 10.08.23 489 0
86375 [내니 맥피..] 우리 아이가 달라졌어요 (4) pskwin 10.08.23 511 0
86374 [고死 두 ..] 올해 최고의 <루저무비> 눈감고 찍은 듯한 최악의 영화 (5) lang015 10.08.23 1070 0
86373 [악마를 보..] 폭력성에 놀라움을 금치못햇다.. (8) hyunsuk771 10.08.23 939 0
86372 [디센트 :..] 1편보단 약간 아쉬운... (7) hyunsuk771 10.08.23 738 0
86371 [소라닌] 영화 관람 후~ (5) ttkyung 10.08.23 420 0

이전으로이전으로286 | 287 | 288 | 289 | 290 | 291 | 292 | 293 | 294 | 295 | 296 | 297 | 298 | 299 | 300다음으로 다음으로




1일동안 이 창을 열지 않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