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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드 투 퍼디션> 아버지의 이름으로 로드 투 퍼디션
moviesisa 2002-09-14 오후 9:50:05 1133   [3]
아버지의 이름으로...

남성 영화라고 하면.. 언제나 조폭, 액션, 우정을 그린 영화들이
판을 치고 하였다.
(-> 아무래도 한국 영화만 그랬던것 같다.)

왜 한국에선 대부와 같은 남성영화들이 나오지 못할까?

액션장면이 많다고 하여.. 욕을 많이 한다고 하여 남자들의
우정을 그린다하여 그것이 훌륭한 남성 영화는 아니지 않은가?

이런 열받음에 빠져있던 나에게 다시한번 열을 받게 해준 영화를
보았다.

<로드 투 퍼디션> 남성 영화란 바로 이런 것이 아닐까?

남자들은 나이를 먹어가면서
한 가정의 장성한 아들로서. 한 여인의 사랑스런 남편으로서
아이들의 자랑스런 아버지로서 성장을 해간다.

하지만 그런 현실속에 실패감, 좌절감을 느끼게 되는 때론
보잘것 없는 존재가 되기도 한다.
(물론 위기를 멋지게 극복하기도 하고..)

<로드 투 퍼디션>은 바로 그러한 남성상을 여지 없이 보여준다.
비록 자신은 나쁜 일로서 돈을 벌지만 아들에게만은 자신의 전철을
밟지 않게 하려는 아버지와 가족의 복수를 위해 위험천만한 일을
감수하는 아버지의 모습에서 진정한 남성상의 모습을 보여주는 것이다.

누구나 자랑스런 아버지! 멋진 남편이 되기를 꿈꾼다.

그렇다면 <로드 투 퍼디션>을 보라..
아버지의 모습을 그려낼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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