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정보
기사
피플
무비스트+
로그인
회원가입
영화검색
절찬리 상영중
절찬리 대기중
한미 박스오피스
최신 동영상
영화뉴스
리뷰
일반종합
인터뷰
무비스트TV
웹 툰
웹소설
인터뷰! <여행과 나날> 심은경 배우
국내 극장가! <아바타: 불과 재> 1위!
인터뷰! <오늘 밤, 세계..> 추영우
리뷰! <아바타><여행과 나날><주토피아2>
인터뷰! <굿뉴스> 홍경 배우
북미 극장가! <아바타: 불과 재> 1위!
인터뷰! <당신이 죽였다> 전소니!
인터뷰! <만약에 우리> 구교환
인터뷰! <고백하지마> 류현경!
인터뷰! <정보원> 허성태!
김인권의원맨쇼
방가? 방가!
popkkc
2010-10-03 오후 2:20:11
890
[0]
방가방가 제목만봐서는 인터넷의 용어가들어간 청춘영화라 생각되었다.그러나 방가방가가 사람이름인 슬프고도 웃긴영화다.20대의 심각한 취업난으로 동남아인으로 위장취업한다는 발상이 신선했다 주인공이 외모가 안되서 외국인으로 취업한다는 우리의 외모지상주의를 감독이 꼬집은것같다.우리의 외국인들의 차별을 현실적으로 잘표현한 하나의 사회적 모습도 풍자적으로 표현해서 좋았다.외국인에게 한국욕을 가르치는 장면에서는 웃기지만 습쓸한면도있다.이 영화는 김인권의 원맨쇼로 이루어졌다고해도 과언이 아닐정도로 그의 역량이 잘들어났다.외국인배우들의 열연과 베트남여공역할을 기대이상으로 보여주어 비록대작은아니나 매우재미있게볼수있는 영화라할수있다
(총
0명
참여)
1
공지
티켓나눔터 이용 중지 예정 안내!
movist
14.06.05
공지
[중요] 모든 게시물에 대한 저작권 관련 안내
movist
07.08.03
공지
영화예매권을 향한 무한 도전! 응모방식 및 당첨자 확인
movist
11.08.17
88015
[레지던트 ..]
시리즈여 영원하라~
(1)
leedaye
10.10.04
829
0
88014
[킬러스]
볼거리를 기대했지만 애쉬튼 커쳐 밖에 볼게 없었다.
(1)
polo7907
10.10.04
716
0
88013
[흔들리는 ..]
흔들리는 구름
(1)
sunjjangill
10.10.04
918
0
88012
[히노키오]
히노키오
(1)
sunjjangill
10.10.04
619
0
88011
[화이트 노..]
화이트 노이즈
(1)
sunjjangill
10.10.04
799
0
88010
[호스티지]
호스티지
(1)
sunjjangill
10.10.04
1070
0
88009
[하우스 오..]
하우스 오브 왁스
(1)
sunjjangill
10.10.04
889
0
88008
[해리 포터..]
해리 포터와 불의 잔
(1)
sunjjangill
10.10.04
1814
0
88007
[플라이트 ..]
플라이트 플랜
(1)
sunjjangill
10.10.04
1143
0
88006
[프로듀서스]
프로듀서스
(1)
sunjjangill
10.10.04
733
0
88005
[퍼펙트 웨딩]
퍼펙트 웨딩
(1)
sunjjangill
10.10.04
1058
0
88004
[파송송 계..]
파송송 계란탁
(1)
sunjjangill
10.10.04
1158
0
88003
[박물관이 ..]
재미있는 가족영화~~
(1)
kooshu
10.10.04
1362
0
88002
[사고친 후에]
흠 별로
(1)
kooshu
10.10.04
979
0
88001
[그곳에선 ..]
소재는 기발하지만...
(1)
kooshu
10.10.04
1041
0
88000
[고스트 타운]
빵빵 터지지는 않지만
(1)
kooshu
10.10.04
814
0
87999
[폰부스]
뭔가 간단한 소재
(1)
kooshu
10.10.04
1042
0
87998
[패닉 룸]
스릴만빵
(1)
kooshu
10.10.04
1200
0
87997
[벤자민 버..]
소재는 흥미롭지만
(1)
kooshu
10.10.04
894
0
87996
[패치 아담스]
어릴때봐서
(1)
kooshu
10.10.04
1086
0
87995
[바스터즈 ..]
완전 최고
kooshu
10.10.04
1431
0
87994
[펄프 픽션]
펄프픽션 하도 유명해서 봤는데
kooshu
10.10.04
1420
0
87993
[해결사]
악한 이는 어디에 있는지..
nanyhk
10.10.04
929
0
87992
[옥희의 영화]
[옥희의 영화] 다른 듯 묘하게 이어지는 4개의 이야기
sch1109
10.10.04
804
0
87991
[울지마 톤즈]
스스로를 태워 세상을 밝힌 눈물의 기적
sh0528p
10.10.03
916
0
87990
[마루 밑 ..]
부담스러운 강한 의미 부여
anseil2se
10.10.03
771
0
현재
[방가? 방..]
김인권의원맨쇼
popkkc
10.10.03
890
0
87988
[무적자]
형제의 엇갈린 운명 ... 바꿀수 있는 계기가 있었던가?
kdwkis
10.10.03
805
0
87987
[피터팬의 ..]
피터팬의 공식
sunjjangill
10.10.03
1284
0
87986
[폭력의 역사]
폭력의 역사
sunjjangill
10.10.03
1024
0
87985
[판타스틱4]
판타스틱 4
sunjjangill
10.10.03
1367
0
87984
[폭풍우 치..]
폭풍우 치는 밤에
sunjjangill
10.10.03
10895
0
제목에서
글쓴이에서
226
|
227
|
228
|
229
|
230
|
231
|
232
|
233
|
234
|
235
|
236
|
237
|
238
|
239
|
240
현재 상영작
---------------------
#런석진_에피소드. 투어 더 무비
1980 사북
8번 출구
가타카
거룩한 술꾼의 전설
고당도
고백을 못하고
고백하지마
고스트라이트
국보
그저 사고였을 뿐
극장판 귀멸의 칼날: 무한성편
극장판 똘똘이: 아기공룡의 비밀
극장판 주술회전: ...
극장판 짱구는 못말...
극장판 체인소 맨: 레제편
까이마 : 저주의 무덤
나우 유 씨 미 3
나의 이름은 마리아
나혼자 프린스
넌센스
누군가의 꿈
누벨바그
다운 바이 로
다잉
달팽이 농구단
담뽀뽀
더 러닝 맨
더 스노우위시맨
데드 맨
동에 번쩍 서에 번쩍
럭키 데이 인 파리
레드 소냐
리코더 시험
마사이 크로스
만약에 우리
망내인: 얼굴 없는 살인자들
맨홀
미스테리 트레인
바늘을 든 소녀
바다 탐험대 옥토넛...
바람이 전하는 말
베이비걸
부고니아
브레드이발소: 베이커리타운의 악당들
블루 아카이브 : ...
비상계엄
뽀로로 극장판 스위트캐슬 대모험
사람과 고기
사운드 오브 폴링
사탄의 부름
생명의 은인
석류의 빛깔
세계의 주인
속초에서의 겨울
슈퍼 해피 포에버
스노우폴
신의악단
심판자
아모르 파티
아바타: 불과 재
아이돌리쉬 세븐 퍼...
아이들
어쩌면 해피엔딩
어쩔수가없다
에반게리온 신극장판: 서
에스퍼의 빛
에이티즈 브이알 콘...
여행과 나날
영생인
영원한 휴가
오늘 밤, 세계에서...
오늘 하늘이 가장 ...
용서를 위한 여행
우리의 이름
원 배틀 애프터 어나더
위키드: 포 굿
위험사회
윗집 사람들
이사벨라 두크로트 언리미티드
정보원
조상님이 보고계셔
주토피아 2
지상의 밤
척의 일생
천국보다 낯선
청와대 건너 붉은 벽돌집
칼리굴라: 얼티메이트 컷 무삭제판
커피와 담배
코드: G 주목의 시작
코렐라인
콘크리트 마켓
콘티넨탈 '25
콩나물
킹 오브 프리즘 -...
타샤 튜더
타타르인의 사막
터널
통잠
파과: 인터내셔널 컷
파더 마더 시스터 브라더
파리, 밤의 여행자들
프레디의 피자가게 2
프리즘 오브 그레이 락
하나 그리고 둘
한란
행복한 라짜로
허들
호두까기인형
홍어의 역습
화양연화 특별판
후지모토 타츠키 17-26 파트 1
후지모토 타츠키 17-26 파트 2
힘
개봉 예정작
---------------------
아틱 콘보이
클리너
부흥
수궁
스폰지밥 무비: 네모바지를 찾아서
톰과 제리: 황금나침반 대소동
에반게리온 신극장판: 파
강다니엘: 홀드 유어 브레스
굿 포츈
극장판 뿌이뿌이 모...
라스베가스를 떠나며
마이 선샤인
미씽 시그널
어리석은 자는 누구인가
우타다 히카루 사이...
철도원
피렌체
한스 짐머 시네마 콘서트
스노우 폭스 : 마법의 돌을 찾아서
고고다이노 극장판: 곤충세계 대모험
끝이 없는 스칼렛
더 퍼스트 슬램덩크
리틀 아멜리
보이
송 썽 블루
신비아파트 10주년...
튜즈데이
하트맨
광장
이 사랑 통역 되나요?
나는 갱년기다
나만의 비밀
러브 인 베트남
슈가
시라트
천공의 성 라퓨타
프로젝트 Y
731
대한민국은 국민이 합니다
쉬 캠 투 미
잊혀진 대통령: 김영삼의 개혁시대
초혼, 우리들의 노래
내 곁에 온 걸 환영해
1일동안 이 창을 열지 않음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