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정보
기사
피플
무비스트+
로그인
회원가입
영화검색
절찬리 상영중
절찬리 대기중
한미 박스오피스
최신 동영상
영화뉴스
리뷰
일반종합
인터뷰
무비스트TV
웹 툰
웹소설
인터뷰! <여행과 나날> 심은경 배우
국내 극장가! <아바타: 불과 재> 1위!
인터뷰! <오늘 밤, 세계..> 추영우
리뷰! <아바타><여행과 나날><주토피아2>
인터뷰! <굿뉴스> 홍경 배우
북미 극장가! <아바타: 불과 재> 1위!
인터뷰! <당신이 죽였다> 전소니!
인터뷰! <만약에 우리> 구교환
인터뷰! <고백하지마> 류현경!
인터뷰! <정보원> 허성태!
사람을 찾습니다
사람을 찾습니다
yghong15
2010-10-15 오후 7:22:24
837
[0]
'지배'란 단어를 쓰기엔 좀 어울리지 않는 것 같지만, 인간의 내면에는 '지
배'라는 욕망의 본능이 숨겨져 있다. 부모와 자식지간이든 애완견이든 사랑
하는 연인관계, 선생과 제자지간등등 그 상대를 좋아하면 좋아할수록 지배
와 피지배의 관계가 점점 두터워진다. 하물며 인간의 근본 생활이자 탐욕의
대상인 금전을 갖고서 자신을 지배해달라는 일이 생기면은 인간은 어떻할까
고민하다가도 '지배'란 단어쪽으로 기울이게 될 것이다. 영화는 이처럼 '지
배'란 단어를 냉혹하리만치 거침없이 차갑고 거칠게 배우들의 열연과 함께
영상을 통해 보여준다. 이런 영상을 보고 있자니 거부감이라는 감정의 일부
분과 내 자신이 영화와 같은 경우에 처한다면 어떤 행동을 취했을까? 하는
의문에 휩싸여 한동안 영화에서 헤어 나올수가 없었다. 헤어나오지 못한 가
장 큰 이유중의 하나가 대사가 거의 없으면서도 메세지 전달을 200%로 가깝
게 하는 '규남'역을 맡은 '김규남'씨의 열연일 것이다. '김규남'씨에게 박수
라는 찬사를 보내는 바이고 올해 독립영화를 대표하는 작품으로 손색이 없
을 것으로 여겨진다.
여러분 좋은 영화 많이 감상하세요.
(총
0명
참여)
1
공지
티켓나눔터 이용 중지 예정 안내!
movist
14.06.05
공지
[중요] 모든 게시물에 대한 저작권 관련 안내
movist
07.08.03
공지
영화예매권을 향한 무한 도전! 응모방식 및 당첨자 확인
movist
11.08.17
88368
[여배우들]
여배우들
yghong15
10.10.16
1369
0
88367
[앨빈과 슈..]
쪽박
yghong15
10.10.16
1017
0
88366
[전우치]
완전 대박!!
yghong15
10.10.16
955
0
88365
[모범시민]
대박~
yghong15
10.10.16
687
0
88364
[에반게리온..]
이것이 진정한 파괴다
yghong15
10.10.16
25770
0
88363
[셜록 홈즈]
셜록홈즈
yghong15
10.10.16
1299
0
88362
[심야의 FM]
[심야의 FM] 오락영화로써 충분한 속도감을 갖췄다
sch1109
10.10.16
843
0
88361
[검우강호]
무협영화에서의 정우성은 ?
kluy23
10.10.15
889
0
88360
[방가? 방..]
간만에 실컷 웃어본 영화였습니다
spitzbz
10.10.15
724
0
88359
[국가대표]
과대평가작
mooncos
10.10.15
1494
15
88358
[카운테스]
잔인하면서도 아름다운 사랑을 영상을 통해서 보여준 영화
yghong15
10.10.15
739
0
88357
[엘라의 계곡]
반전
yghong15
10.10.15
1120
0
88356
[파르나서스..]
상상극짱~
yghong15
10.10.15
1653
0
88355
[나인]
나인
yghong15
10.10.15
1084
0
88354
[천국의 속..]
훈훈하고 따스한 인간애를..
yghong15
10.10.15
615
0
88353
[올웨이스 ..]
비보이
yghong15
10.10.15
309
0
현재
[사람을 찾..]
사람을 찾습니다
yghong15
10.10.15
837
0
88351
[22블렛]
테이큰같은 영화는 아니었네..
spitzbz
10.10.15
626
0
88350
[적인걸 :..]
거대한 스케일, 화려한 액션에 낯간지러운 가치관....
ldk209
10.10.15
703
0
88349
[해결사]
다소 뻔한 길을 내달린다...
ldk209
10.10.15
891
0
88348
[쏘우 3]
3편은 좀 한계가 보이는거 같네요.
ghkxn
10.10.15
1043
0
88347
[플래닛 51]
마냥 즐겼던영화
moviepan
10.10.15
593
0
88346
[드레드]
드레드~
yghong15
10.10.15
627
0
88345
[노라 없는..]
아름다운 이별..
l303704
10.10.15
504
0
88344
[러브 매니..]
예상밖의 감동의 로맨스
yghong15
10.10.15
821
0
88343
[C+탐정]
오~ 스릴러
yghong15
10.10.15
664
0
88342
[심야의 FM]
긴장감이 있어요~
somihyun
10.10.15
880
0
88341
[레터스 투..]
로렌조를 찾다가 자신의 진실된 사랑을 발견하다.
kdwkis
10.10.15
777
0
88340
[소림 축구]
주성치 코미디
jinks0212
10.10.15
916
0
88339
[캣츠 앤 ..]
넘 귀여웠던 영화~
bzg1004
10.10.15
1090
0
88338
[달콤한 인생]
인생이란 달콤하기도 쓰기도
jinks0212
10.10.15
1641
0
88337
[레지던트 ..]
레지던트 이블 4 : 끝나지 않은 전쟁 3D
bzg1004
10.10.15
903
0
제목에서
글쓴이에서
226
|
227
|
228
|
229
|
230
|
231
|
232
|
233
|
234
|
235
|
236
|
237
|
238
|
239
|
240
현재 상영작
---------------------
#런석진_에피소드. 투어 더 무비
1980 사북
8번 출구
가타카
거룩한 술꾼의 전설
고당도
고백을 못하고
고백하지마
고스트라이트
국보
그저 사고였을 뿐
극장판 귀멸의 칼날: 무한성편
극장판 똘똘이: 아기공룡의 비밀
극장판 주술회전: ...
극장판 짱구는 못말...
극장판 체인소 맨: 레제편
까이마 : 저주의 무덤
나우 유 씨 미 3
나의 이름은 마리아
나혼자 프린스
넌센스
누군가의 꿈
누벨바그
다운 바이 로
다잉
달팽이 농구단
담뽀뽀
더 러닝 맨
더 스노우위시맨
데드 맨
동에 번쩍 서에 번쩍
럭키 데이 인 파리
레드 소냐
리코더 시험
마사이 크로스
만약에 우리
망내인: 얼굴 없는 살인자들
맨홀
미스테리 트레인
바늘을 든 소녀
바다 탐험대 옥토넛...
바람이 전하는 말
베이비걸
부고니아
브레드이발소: 베이커리타운의 악당들
블루 아카이브 : ...
비상계엄
뽀로로 극장판 스위트캐슬 대모험
사람과 고기
사운드 오브 폴링
사탄의 부름
생명의 은인
석류의 빛깔
세계의 주인
속초에서의 겨울
슈퍼 해피 포에버
스노우폴
신의악단
심판자
아모르 파티
아바타: 불과 재
아이돌리쉬 세븐 퍼...
아이들
어쩌면 해피엔딩
어쩔수가없다
에반게리온 신극장판: 서
에스퍼의 빛
에이티즈 브이알 콘...
여행과 나날
영생인
영원한 휴가
오늘 밤, 세계에서...
오늘 하늘이 가장 ...
용서를 위한 여행
우리의 이름
원 배틀 애프터 어나더
위키드: 포 굿
위험사회
윗집 사람들
이사벨라 두크로트 언리미티드
정보원
조상님이 보고계셔
주토피아 2
지상의 밤
척의 일생
천국보다 낯선
청와대 건너 붉은 벽돌집
칼리굴라: 얼티메이트 컷 무삭제판
커피와 담배
코드: G 주목의 시작
코렐라인
콘크리트 마켓
콘티넨탈 '25
콩나물
킹 오브 프리즘 -...
타샤 튜더
타타르인의 사막
터널
통잠
파과: 인터내셔널 컷
파더 마더 시스터 브라더
파리, 밤의 여행자들
프레디의 피자가게 2
프리즘 오브 그레이 락
하나 그리고 둘
한란
행복한 라짜로
허들
호두까기인형
홍어의 역습
화양연화 특별판
후지모토 타츠키 17-26 파트 1
후지모토 타츠키 17-26 파트 2
힘
개봉 예정작
---------------------
아틱 콘보이
클리너
부흥
수궁
스폰지밥 무비: 네모바지를 찾아서
톰과 제리: 황금나침반 대소동
에반게리온 신극장판: 파
강다니엘: 홀드 유어 브레스
굿 포츈
극장판 뿌이뿌이 모...
라스베가스를 떠나며
마이 선샤인
미씽 시그널
어리석은 자는 누구인가
우타다 히카루 사이...
철도원
피렌체
한스 짐머 시네마 콘서트
스노우 폭스 : 마법의 돌을 찾아서
고고다이노 극장판: 곤충세계 대모험
끝이 없는 스칼렛
더 퍼스트 슬램덩크
리틀 아멜리
보이
송 썽 블루
신비아파트 10주년...
튜즈데이
하트맨
광장
이 사랑 통역 되나요?
나는 갱년기다
나만의 비밀
러브 인 베트남
슈가
시라트
천공의 성 라퓨타
프로젝트 Y
731
대한민국은 국민이 합니다
쉬 캠 투 미
잊혀진 대통령: 김영삼의 개혁시대
초혼, 우리들의 노래
내 곁에 온 걸 환영해
1일동안 이 창을 열지 않음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