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정보
기사
피플
무비스트+
로그인
회원가입
영화검색
절찬리 상영중
절찬리 대기중
한미 박스오피스
최신 동영상
영화뉴스
리뷰
일반종합
인터뷰
무비스트TV
웹 툰
웹소설
인터뷰! <여행과 나날> 심은경 배우
국내 극장가! <아바타: 불과 재> 1위!
인터뷰! <오늘 밤, 세계..> 추영우
리뷰! <아바타><여행과 나날><주토피아2>
인터뷰! <굿뉴스> 홍경 배우
북미 극장가! <아바타: 불과 재> 1위!
인터뷰! <당신이 죽였다> 전소니!
인터뷰! <만약에 우리> 구교환
인터뷰! <고백하지마> 류현경!
인터뷰! <정보원> 허성태!
자연스러운 웃음
청담보살
yghong15
2010-10-17 오후 12:57:35
771
[0]
'색즉시공'이란 영화를 보고 가수도 코믹 연기에 '일가견이 있구나' 하고 가수겸 연기자인 '임
창정'씨를 그때부터 눈여겨 봤다. 2년만에 영화 '청담보살'로 스크린에 돌아온 '임창정', 얼마
나 본인의 입가에 웃음꽃을 피워줄까 하는 궁금증을 안고 영화관으로 향했다.
구룡산 맑은 정기 받고 럭셔리 청담동에 한 자리 크게 차지하신
섹시한 자태에 신기 팍팍 카리스마 눈빛 미녀보살 있었으니..
감히 입에 담기도 황송한 그 이름은 바로 청.담.보.살!
1978年 5月 16日 밤 11時 생
나의 운명의 왕!자!님!은 어디 계신가요?
청담동에서 용하기로 소문난 미녀 보살, 태랑. 쭉빵 외모에 억대 연봉, 무엇 하나 부러울 것 없
는 그녀지만 스물 여덟 전에 운명의 남자를 만나야만 액운을 피할 수 있는 사주를 타고 났다.
어느 날 기적 같은(?) 사고로 눈길도 주기 싫은 찌질남 승원과 오매불망 첫사랑 호준을 동시에
만나게 되고, 태랑은 빌어먹을 운명과 사랑 앞에서 선택의 기로에 놓인다.
신이시여! 지금 장난하십니까?
운명을 피할 수만 있다면 맨발로 작두라도 타겠어요!
자고로 유치하고 뻔한 영화는 관객들로 하여금 헛웃음이란 감정의 소재를 이끌어냄과 동시에
지루함을 느껴 관객에게 외면 당하고 만다. 영화 '청담보살'은 유치한 대사, 뻔한 스토리로 위
의 공식을 밟는다. 그런데 이런 유치한 대사, 뻔한 스토리의 영화가 본인의 입가에 헛움음이
아닌 자연스런 웃음꽃을 피워주게한 이유는 뭘까? 그건 아무래도 운명이란 영화의 주된 소재
와 연관 되어서, 코믹 연기의 타고난 소질를 보이는 '임창정'의 스토리와 배경에 어울리는 표
정연기, 특유의 대사연기와 어울린 조역들의 연기가 자연스런 웃음을 자아낸것 처럼 여겨진
다. 또 한가지 '김수미'씨의 비정상인 것 같으면서도 결국에는 정상인 캐릭터는 보는 내내 웃
음꽃을 피우게 하는 조력자의 주연을 맡는다. 그 어떤 배우도 그런 캐릭터는 소화해내기 힘들
것으로 사료되는 국내 유일 특유의 연기 캐릭터를 지니고 있다 해도 과언이 아니다.
여러분도 유치한 대사, 뻔한 스토리의 로맨틱 코미디 영화 '청담보살'를 자연스런 웃음꽃을 피
워 보시지 않으시겠습니까?
여러분 좋은 영화 많이 감상하세요.
(총
0명
참여)
1
공지
티켓나눔터 이용 중지 예정 안내!
movist
14.06.05
공지
[중요] 모든 게시물에 대한 저작권 관련 안내
movist
07.08.03
공지
영화예매권을 향한 무한 도전! 응모방식 및 당첨자 확인
movist
11.08.17
88400
[마루 밑 ..]
마루 밑 아리에티
toughguy76
10.10.17
738
0
88399
[슈퍼배드]
나름재밌었던 애니매이션~~
toughguy76
10.10.17
787
0
88398
[레터스 투..]
잔잔했던 영화~
toughguy76
10.10.17
765
0
88397
[쏘우 4]
죽어서도 살아 있는 사람을 괴롭힌다.
ghkxn
10.10.17
1178
0
88396
[22블렛]
프랑스판대부
popkkc
10.10.17
672
0
88395
[크리스마스..]
캐롤
yghong15
10.10.17
1338
0
88394
[제노바]
담담한 그들의 슬픔
yghong15
10.10.17
875
0
88393
[홍길동의 ..]
이시영의 코믹 성공?
yghong15
10.10.17
667
0
88392
[트릭스]
잔잔한 스토리
yghong15
10.10.17
402
0
88391
[귀향]
귀향
yghong15
10.10.17
1023
0
현재
[청담보살]
자연스러운 웃음
yghong15
10.10.17
771
0
88389
[2012]
거대한 스케일
yghong15
10.10.17
658
0
88388
[베로니카 ..]
베로니카~
yghong15
10.10.17
781
0
88387
[백야행 :..]
백야행
yghong15
10.10.17
1438
0
88386
[감자심포니]
남자이야기다 그런데 올드보이보면서리얼리티가있냐고묻고봤냐고?
yghong15
10.10.17
874
0
88385
[소라닌]
불안하고 혼란스러운 청춘....
ldk209
10.10.17
810
0
88384
[김복남 살..]
대단한 연기였습니다..
spitzbz
10.10.17
854
0
88383
[시라노 ;..]
추석기간 1등영화
spitzbz
10.10.17
959
0
88382
[터미네이터..]
미래전쟁 서막
ghkxn
10.10.16
1924
0
88381
[심야의 FM]
스릴러의 느낌을 살렸다
ghkxn
10.10.16
872
0
88380
[노라 없는..]
시사회를 보고~
ssh2000
10.10.16
510
0
88379
[노르웨이의..]
B급영화의 아쉬움..
toughguy76
10.10.16
604
0
88378
[적인걸 :..]
기대를 마니했지만 아쉬웠던 영화
toughguy76
10.10.16
793
0
88377
[기적의 오..]
다큐의 묘미~
toughguy76
10.10.16
591
0
88376
[김복남 살..]
서영희 연기가 돋보였던 영화~
bzg1004
10.10.16
941
0
88375
[인셉션]
어렵긴했지만 여름에 기분좋게 본 영화
bzg1004
10.10.16
1033
0
88374
[그 남자가..]
잔잔한..그리고 소중한사랑을깨닫게하는 영화
bzg1004
10.10.16
1048
0
88373
[레터스 투..]
잔잔한 가을 영화라는 것에 대해서는 인정
chaeryn
10.10.16
945
0
88372
[기죽지 마라]
기죽지 마라고~
yghong15
10.10.16
477
0
88371
[판타스틱 ..]
와우~
yghong15
10.10.16
1269
0
88370
[줄리 & ..]
보기만해도 살쪄요
yghong15
10.10.16
1045
0
88369
[걸프렌즈]
걸프랜즈
yghong15
10.10.16
1424
0
제목에서
글쓴이에서
211
|
212
|
213
|
214
|
215
|
216
|
217
|
218
|
219
|
220
|
221
|
222
|
223
|
224
|
225
현재 상영작
---------------------
#런석진_에피소드. 투어 더 무비
1980 사북
8번 출구
가타카
거룩한 술꾼의 전설
고당도
고백을 못하고
고백하지마
고스트라이트
국보
그저 사고였을 뿐
극장판 귀멸의 칼날: 무한성편
극장판 똘똘이: 아기공룡의 비밀
극장판 주술회전: ...
극장판 짱구는 못말...
극장판 체인소 맨: 레제편
까이마 : 저주의 무덤
나우 유 씨 미 3
나의 이름은 마리아
나혼자 프린스
넌센스
누군가의 꿈
누벨바그
다운 바이 로
다잉
달팽이 농구단
담뽀뽀
더 러닝 맨
더 스노우위시맨
데드 맨
동에 번쩍 서에 번쩍
럭키 데이 인 파리
레드 소냐
리코더 시험
마사이 크로스
만약에 우리
망내인: 얼굴 없는 살인자들
맨홀
미스테리 트레인
바늘을 든 소녀
바다 탐험대 옥토넛...
바람이 전하는 말
베이비걸
부고니아
브레드이발소: 베이커리타운의 악당들
블루 아카이브 : ...
비상계엄
뽀로로 극장판 스위트캐슬 대모험
사람과 고기
사운드 오브 폴링
사탄의 부름
생명의 은인
석류의 빛깔
세계의 주인
속초에서의 겨울
슈퍼 해피 포에버
스노우폴
신의악단
심판자
아모르 파티
아바타: 불과 재
아이돌리쉬 세븐 퍼...
아이들
어쩌면 해피엔딩
어쩔수가없다
에반게리온 신극장판: 서
에스퍼의 빛
에이티즈 브이알 콘...
여행과 나날
영생인
영원한 휴가
오늘 밤, 세계에서...
오늘 하늘이 가장 ...
용서를 위한 여행
우리의 이름
원 배틀 애프터 어나더
위키드: 포 굿
위험사회
윗집 사람들
이사벨라 두크로트 언리미티드
정보원
조상님이 보고계셔
주토피아 2
지상의 밤
척의 일생
천국보다 낯선
청와대 건너 붉은 벽돌집
칼리굴라: 얼티메이트 컷 무삭제판
커피와 담배
코드: G 주목의 시작
코렐라인
콘크리트 마켓
콘티넨탈 '25
콩나물
킹 오브 프리즘 -...
타샤 튜더
타타르인의 사막
터널
통잠
파과: 인터내셔널 컷
파더 마더 시스터 브라더
파리, 밤의 여행자들
프레디의 피자가게 2
프리즘 오브 그레이 락
하나 그리고 둘
한란
행복한 라짜로
허들
호두까기인형
홍어의 역습
화양연화 특별판
후지모토 타츠키 17-26 파트 1
후지모토 타츠키 17-26 파트 2
힘
개봉 예정작
---------------------
아틱 콘보이
클리너
부흥
수궁
스폰지밥 무비: 네모바지를 찾아서
톰과 제리: 황금나침반 대소동
에반게리온 신극장판: 파
강다니엘: 홀드 유어 브레스
굿 포츈
극장판 뿌이뿌이 모...
라스베가스를 떠나며
마이 선샤인
미씽 시그널
어리석은 자는 누구인가
우타다 히카루 사이...
철도원
피렌체
한스 짐머 시네마 콘서트
스노우 폭스 : 마법의 돌을 찾아서
고고다이노 극장판: 곤충세계 대모험
끝이 없는 스칼렛
더 퍼스트 슬램덩크
리틀 아멜리
보이
송 썽 블루
신비아파트 10주년...
튜즈데이
하트맨
광장
이 사랑 통역 되나요?
나는 갱년기다
나만의 비밀
러브 인 베트남
슈가
시라트
천공의 성 라퓨타
프로젝트 Y
731
대한민국은 국민이 합니다
쉬 캠 투 미
잊혀진 대통령: 김영삼의 개혁시대
초혼, 우리들의 노래
내 곁에 온 걸 환영해
1일동안 이 창을 열지 않음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