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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ney는 탐욕의 대상일까, 동기부여의 대상일까? 월 스트리트 : 머니 네버 슬립스
mrham821 2010-10-25 오후 9:11:16 520   [0]

영화는 지난 미국의 서브프라임 모기지를 배경으로 하고 있는데 이 영화는 당시의 금융위기가 과연 시스템의 문제

 

이기전에 본질적인 인간의 탐욕을 다루고 있다. 영화를 다 본후에는 인간의 돈에 대한 탐욕이 어디까지 갈 수 있는

 

지에 대한 생각을 하게 된다.

 

또한 이영화를 통해 당시 금융위기 상황 당시의 월스트리트 상황을 간접적으로 체험할 수 있었다.

 

종반부에는 반전도 있다. 영화의 재미를 위해 공개할 수는 없지만 계속 말했던 마이클더글라스의 복선이 밝혀진

 

다.

 

그리고 이 영화에서 마이클 더글라스의 탐욕스런 연기가 압권이었다. 샤이아 라보프의 연기는 이제 성인 연기자로

 

잘 자리 잡은 것같다.

 

 

 

 


(총 0명 참여)
mtlee70
그런대로 영화를 본 분들도 계시는군요, 전 이 영화를 보고나서 돈과 시간이 너무 아까워 죽는줄 알았는데,, 아무 내용이 없어요. 인간의 욕심으로 결국 망한다는건데, 그걸 그렇게 2시간 20분정도 지루하게 만들수 있을까? 경제학과 출신에 주식을 아는데도 형편없이 만든영화같습니다. 처음에는 재미있게 갈거 같더니, 결국 지루한 시간 보내기,,,   
2010-10-28 09: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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