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정보
기사
피플
무비스트+
로그인
회원가입
영화검색
절찬리 상영중
절찬리 대기중
한미 박스오피스
최신 동영상
영화뉴스
리뷰
일반종합
인터뷰
무비스트TV
웹 툰
웹소설
인터뷰! <여행과 나날> 심은경 배우
국내 극장가! <아바타: 불과 재> 1위!
인터뷰! <오늘 밤, 세계..> 추영우
리뷰! <아바타><여행과 나날><주토피아2>
인터뷰! <굿뉴스> 홍경 배우
북미 극장가! <아바타: 불과 재> 1위!
인터뷰! <당신이 죽였다> 전소니!
인터뷰! <만약에 우리> 구교환
인터뷰! <고백하지마> 류현경!
인터뷰! <정보원> 허성태!
김윤석 짱~
거북이 달린다
yghong15
2010-11-01 오전 8:12:47
1222
[0]
김윤석 아저씨밖에 안보이는 영화.
영화가 개봉되고 수많은 평들이 모두 일제히 김윤석아저씨에게 엄지 손가락을 치켜세웠다.
영화 자체에 대한 평보다 오직 김윤석이라는 인물의 연기에 대한 호평만 있었다.
그리고 그 것 때문에 영화를 보기가 꺼려졌었다.
그 이전에 추격자를 통해 기가 센 전직 형사의 이미지를 이용해서
이번에는 그 이미지를 뒤집음으로서 날로 먹는 게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었던 거다.
그치만 윤석아저씨의 연기는 기대이상이었고, 그 주변의 군상들도 조금은 오버스러운 경향도 있었지만 대체로 무리없이 잘 녹아들어서 영화를 재밌게 만들어 주고 있었다.
아쉬운 건 영화의 다른 한 축을 이루어야 할 정경호가 맡은 탈주범이 연기도 그렇지만 시나리오상으로도 비중이 너무 작아보였다. 선우선씨도 내조의 여왕에서 받은 주목만큼은 눈에 띄지 못했고 아마도 내조의 여왕이후로 계속 잘 할 수 있을까 하는 의문이 든다.
마지막 격투씬은 뻔한 결말이라 좀 아쉽긴 했지만 엔딩 부분은 뻔하면서 묘하게 감동적이었다.
(총
0명
참여)
1
공지
티켓나눔터 이용 중지 예정 안내!
movist
14.06.05
공지
[중요] 모든 게시물에 대한 저작권 관련 안내
movist
07.08.03
공지
영화예매권을 향한 무한 도전! 응모방식 및 당첨자 확인
movist
11.08.17
88817
[약탈자들]
독특한 스릴러
yghong15
10.11.01
1083
0
88816
[애니 레보..]
카메라와 함께한 삶
yghong15
10.11.01
963
0
88815
[반두비]
반두비
yghong15
10.11.01
1230
0
88814
[요시노 이..]
코믹한 성장영화
yghong15
10.11.01
565
0
88813
[블룸형제 ..]
라이언 존슨
yghong15
10.11.01
1086
0
88812
[히말라야,..]
느림의 미학
yghong15
10.11.01
1019
0
현재
[거북이 달..]
김윤석 짱~
yghong15
10.11.01
1222
0
88810
[가위손]
예전에 봤을 땐
kooshu
10.11.01
1770
0
88809
[인생은 아..]
폭풍감동
kooshu
10.11.01
20891
0
88808
[쇼생크 탈출]
내용 자체는 정말 최고
kooshu
10.11.01
16881
0
88807
[불량남녀]
하하하
bbobbohj
10.11.01
699
0
88806
[돌이킬 수..]
돌이킬 수 없는
bbobbohj
10.11.01
755
0
88805
[된장]
[된장] 볼 만 하긴 하지만..미스터리라고 할 수 없음
sch1109
10.11.01
1011
0
88804
[쉘 위 키스]
짜릿하고 고급스러운 영화
yghong15
10.10.31
662
0
88803
[드래그 미..]
무서우면 오케이~
yghong15
10.10.31
1092
0
88802
[물좀주소]
돈의 사슬안에 사는 인간
yghong15
10.10.31
1047
0
88801
[명탐정 코..]
명탐정 코난
yghong15
10.10.31
978
0
88800
[퀸 락 몬..]
퀸~~
yghong15
10.10.31
441
0
88799
[파 크라이]
영웅물...
yghong15
10.10.31
613
0
88798
[국가대표]
최고 최고 최고
yghong15
10.10.31
2107
0
88797
[레인]
레인
yghong15
10.10.31
595
0
88796
[메디엄]
메디엄
yghong15
10.10.31
896
0
88795
[아부지]
아부지
yghong15
10.10.31
807
0
88794
[레드]
RED 상대를 잘못 건드렸다 !
liveshow
10.10.31
769
0
88793
[부당거래]
사생결단을 넘는 류승완영화
popkkc
10.10.31
994
0
88792
[사랑은 너..]
중년의 사랑이야기~
bzg1004
10.10.31
1261
0
88791
[방자전]
방자의 사랑이야기~
bzg1004
10.10.31
1694
0
88790
[사요나라 ..]
사랑을 찾아가는 영화
bzg1004
10.10.31
1067
0
88789
[작은 연못]
노근리사건에대해 알게해준 영화
toughguy76
10.10.31
1298
0
88788
[돌이킬 수..]
꼭 한번 봐야 할 영화
annasu
10.10.31
715
0
88787
[포화속으로]
한국전쟁블럭버스터,하지만 아쉬움,,,
bzg1004
10.10.31
1319
0
88786
[용서는 없다]
재밌게봤던 영화
bzg1004
10.10.31
1425
0
제목에서
글쓴이에서
211
|
212
|
213
|
214
|
215
|
216
|
217
|
218
|
219
|
220
|
221
|
222
|
223
|
224
|
225
현재 상영작
---------------------
#런석진_에피소드. 투어 더 무비
1980 사북
8번 출구
가타카
거룩한 술꾼의 전설
고당도
고백을 못하고
고백하지마
고스트라이트
국보
그저 사고였을 뿐
극장판 귀멸의 칼날: 무한성편
극장판 똘똘이: 아기공룡의 비밀
극장판 주술회전: ...
극장판 짱구는 못말...
극장판 체인소 맨: 레제편
까이마 : 저주의 무덤
나우 유 씨 미 3
나의 이름은 마리아
나혼자 프린스
넌센스
누군가의 꿈
누벨바그
다운 바이 로
다잉
달팽이 농구단
담뽀뽀
더 러닝 맨
더 스노우위시맨
데드 맨
동에 번쩍 서에 번쩍
럭키 데이 인 파리
레드 소냐
리코더 시험
마사이 크로스
만약에 우리
망내인: 얼굴 없는 살인자들
맨홀
미스테리 트레인
바늘을 든 소녀
바다 탐험대 옥토넛...
바람이 전하는 말
베이비걸
부고니아
브레드이발소: 베이커리타운의 악당들
블루 아카이브 : ...
비상계엄
뽀로로 극장판 스위트캐슬 대모험
사람과 고기
사운드 오브 폴링
사탄의 부름
생명의 은인
석류의 빛깔
세계의 주인
속초에서의 겨울
슈퍼 해피 포에버
스노우폴
신의악단
심판자
아모르 파티
아바타: 불과 재
아이돌리쉬 세븐 퍼...
아이들
어쩌면 해피엔딩
어쩔수가없다
에반게리온 신극장판: 서
에스퍼의 빛
에이티즈 브이알 콘...
여행과 나날
영생인
영원한 휴가
오늘 밤, 세계에서...
오늘 하늘이 가장 ...
용서를 위한 여행
우리의 이름
원 배틀 애프터 어나더
위키드: 포 굿
위험사회
윗집 사람들
이사벨라 두크로트 언리미티드
정보원
조상님이 보고계셔
주토피아 2
지상의 밤
척의 일생
천국보다 낯선
청와대 건너 붉은 벽돌집
칼리굴라: 얼티메이트 컷 무삭제판
커피와 담배
코드: G 주목의 시작
코렐라인
콘크리트 마켓
콘티넨탈 '25
콩나물
킹 오브 프리즘 -...
타샤 튜더
타타르인의 사막
터널
통잠
파과: 인터내셔널 컷
파더 마더 시스터 브라더
파리, 밤의 여행자들
프레디의 피자가게 2
프리즘 오브 그레이 락
하나 그리고 둘
한란
행복한 라짜로
허들
호두까기인형
홍어의 역습
화양연화 특별판
후지모토 타츠키 17-26 파트 1
후지모토 타츠키 17-26 파트 2
힘
개봉 예정작
---------------------
아틱 콘보이
클리너
부흥
수궁
스폰지밥 무비: 네모바지를 찾아서
톰과 제리: 황금나침반 대소동
에반게리온 신극장판: 파
강다니엘: 홀드 유어 브레스
굿 포츈
극장판 뿌이뿌이 모...
라스베가스를 떠나며
마이 선샤인
미씽 시그널
어리석은 자는 누구인가
우타다 히카루 사이...
철도원
피렌체
한스 짐머 시네마 콘서트
스노우 폭스 : 마법의 돌을 찾아서
고고다이노 극장판: 곤충세계 대모험
끝이 없는 스칼렛
더 퍼스트 슬램덩크
리틀 아멜리
보이
송 썽 블루
신비아파트 10주년...
튜즈데이
하트맨
광장
이 사랑 통역 되나요?
나는 갱년기다
나만의 비밀
러브 인 베트남
슈가
시라트
천공의 성 라퓨타
프로젝트 Y
731
대한민국은 국민이 합니다
쉬 캠 투 미
잊혀진 대통령: 김영삼의 개혁시대
초혼, 우리들의 노래
내 곁에 온 걸 환영해
1일동안 이 창을 열지 않음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