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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법의 성]마법의 성을 지나...
마법의 성
gizibae
2002-10-11 오후 4:14:41
3510
[
7
]
마법의 성을지나~ 간판내려~어둠의 흥행참패를 느끼죠~? 자유롭게~
할말을 잃은 영화다...
영화에 별로 편견이 없는 나로서둥.. 마니 삐리리했다..
보기전 구본승 나온다 했을때 부터 기대두 안했당..
혹시나가.. 역시나.. 답답한 대사와 변화없는 표정연기..
여주인공.. 대사는 몇개되지두 않구.. 바스트만 큰걸 무기로..
스크린을 데뷔하궁.. 두 주인공은 알게될거같아여...
역쉬 영화는 만만한게 아니라는걸요...
거의 1시간50분정도동안 모든걸 보여줘야하는 영화에서..
마법의 성이 관객에게(관객=나)보여준것은..
지극히 알수있는 상식(?)과... 포장과 과장된 홍보...
나인하프와거짓말을 비교하면서 내세운 카피는..
카탈로그를 꾸기게 만드는 원천이 되었구..
포르노그라피라면 그런(?)장면이라두 타 영화와 달라야할텐데..
못함 못했지 나아진건 없다구 보구용.. 구본승과 얼굴알려지 배우들 빼면..
여느 에로영화와 별다를게 없다라는 저만의 결론이 나오네여^^;;(너무혹평하나 ㅠ_ㅠ) 정말.. 영화보다가 나가는 사람들 자는사람들-_-;;
에휴.. 기지개를 몇번이나 폈는지.. 드라마적인요소는.. 여느 tv프로에
꽁트나 씨트콤수준이구.. 코믹요소또한.. 3류급이더라구여..
마법의 성만드신분들 고생하셨는데 이런말만 해서 죄송합니다..
근데여.. 한국영화가 발전하는만큼.. 그전부터였을지모르지만..
관객들은 냉정합니다.. 몇주전 성냥팔이가 그랬듯이..
한주의 영화가 되지 않기를 바랍니다..
p.s 또 혼자 주절주절 아.... 언제 머리에 생각이 글로 담아질지-_-;;
(총
0명
참여)
1
마법의 성(2002, Sex of Magic)
제작사 : (주)씨네필름 /
공식홈페이지 : http://www.sexofmagic.com
감독
방성웅
배우
구본승
/
강예원
장르
로맨스
/
코미디
등급
청소년 관람불가
시간
118 분
개봉
2002-10-11
국가
한국
20자평 평점
2.34/10 (참여391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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