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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적 불구 조셉과 한나의 사랑이야기 디어 한나
cgs2020 2012-03-20 오후 4:41:02 304   [0]

경마해서 돈잃고 개한테 화풀이하고 당구장에서 젊은이들에게도 화풀이하는

조셉!

그는 온통 세상에 대한 불만과 분노로 가득차 있다.

그러다가 우연히 자선가게로 뛰어들고 거기서 점원 한나에게 위로의 기도를 받고 안정을

취한다.

그러나 그녀도 남편에 대한 마음의 상처를 깊이 입고 서로간의 동병상련을 느끼는데...

아내를 잃은 조셉과 유뷰녀 한나의 사랑을 그렸지만 서로간의 동병상린으로

서로 의지하면서 끌리지만 웬지 어색한 기분이 든다

또한 한나의 남편의 괴팍한 성적인 행동도 이해하기 힘들고 잠자는 그녀의 몸에

소변보는 행위는 납득이 되지 않는다

조셉은 경마의 화풀이로 개를 죽이고 또 다른 이웃개도 죽인다

여기서 이웃사람의 개줄을 자신의 몸에 감고 나오는 장면이 우습다

마지막 엔딩부분에서 조셉이 한나에게 쓴 고해성사같은 편지는 만신창이

인생이 자신뿐만 아니라 다른 사람들도 위로할 수 있다는 교훈을 남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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