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정보
기사
피플
무비스트+
로그인
회원가입
영화검색
절찬리 상영중
절찬리 대기중
한미 박스오피스
최신 동영상
영화뉴스
리뷰
일반종합
인터뷰
무비스트TV
웹 툰
웹소설
인터뷰! <레이디 두아> 신혜선 배우
국내 극장가! <왕과 사는 남자> 1위!
인터뷰! <파반느> 문상민
리뷰! <왕과 사는 남자><프로젝트 헤일메리>
인터뷰! <파반느> 고아성
북미 극장가! <프로젝트 헤일메리> 1위!
인터뷰! <왕과 사는 남자> 임은정 대표
인터뷰! <왕과 사는 남자> 장항준 감독
인터뷰! <휴민트> 류승완 감독
인터뷰! <메소드연기> 이동휘!
먹고살기 바쁜 오늘같은 시대의 우리에게 던지는 메시지
언터처블: 1%의 우정
qqwwqw0987
2012-03-22 오전 9:31:38
2500
[
2
]
영화 '언터처블"은 한마디로 단백하고 깔끔하면서 진솔한 영화입니다.
뻔한 설정도
신파도 그렇다고
관객에게 억지 눈물을 강요하지도 않습니다.
실화를 바탕으로 만들어진 다른 작품들을 살펴보면
극적 효과를 내기위해 여러가지 설정을 만들면서 억지 감동을 이끌어내려하지만
이 영화는
그런 뻔한
설정을 답습하지 않았다는게 좋았던것 같습니다.
두 남자가 노는 모습에서 어린 꼬맹이들의 모습을
떠오르게하고
에피소드는 순진하면서 착하고 귀엽고
사랑
스럽기까지 합니다.
여기에 감미로운 음악과
멋진 그림을보는 재미도 솔솔합니다.
쉽없이 관객을 웃게하고 또 웃게하는 영화 "언터처블" 영화를
좋아하는 모든분들에게 추천하고 강추합니다.
사실적이고 편안하고 감동적인 영화 정말 좋았습니다.
(총
0명
참여)
namekay
저도 보고 재미있었어요...큰 재미가 있는건 아니었지만 전반적으로 미소지며 볼수 있었어요..
2012-03-30
12:04
1
공지
티켓나눔터 이용 중지 예정 안내!
movist
14.06.05
공지
[중요] 모든 게시물에 대한 저작권 관련 안내
movist
07.08.03
공지
영화예매권을 향한 무한 도전! 응모방식 및 당첨자 확인
movist
11.08.17
91949
[숏버스]
숏버스-과감함 속 느낄수 있는 쓸쓸함
sch1109
12.03.25
902
0
91948
[마릴린 먼..]
마릴린 먼로와 함께한 일주일-미쉘 윌리엄스의 연기가 눈길을 끌게 한다
sch1109
12.03.25
1315
0
91947
[용문비갑]
용문객잔? 아니 용문비갑
novio21
12.03.24
1076
0
91945
[건축학개론]
뇌리에 30%, 가슴에 70% 합이 100% 감성 짚게 다가온 영화
fornnest
12.03.23
1043
0
91944
[언터처블:..]
언터처블 1%의 우정- 차별 없는 99%의 사회를 위해
casyo
12.03.23
819
0
91943
[가비]
가비 - 고종의 독살작전 가비!
krm0
12.03.23
782
1
91942
[언터처블:..]
언터쳐블;1%의 우정-묘한 따뜻함을 느낄수 있는 이야기
sch1109
12.03.23
668
0
91941
[용문비갑]
용문비갑을 보고
filmone1
12.03.23
707
0
91940
[양자탄비]
양자탄비를 보고
filmone1
12.03.23
845
0
91939
[디어 한나]
디어한나를 보고
filmone1
12.03.23
529
0
91938
[킬러의 보..]
타이타닉 그것 또한 아름다운 나만의 하모니 일듯
godqhr1244
12.03.22
11494
3
91937
[존 카터 ..]
매력적인 존 카터~
ohssine
12.03.22
1281
0
91936
[저스티스]
정의가 뭘까????
ohssine
12.03.22
1086
0
91935
[하이힐을 ..]
워킹맘 짱!
ohssine
12.03.22
1102
0
91934
[킨제이 보..]
성에 관심있다면야 한번 보셈
jillzzang
12.03.22
1257
0
91933
[건축학개론]
사랑도 건축도 1층까지만...
(1)
bryan35
12.03.22
1022
0
91932
[양자탄비]
중국판 놈놈놈
cgs2020
12.03.22
4110
0
91931
[건축학개론]
예고편이 전부인 영화
bos321
12.03.22
1057
1
91930
[시체가 돌..]
웃기바쁜영화
ssoo1224
12.03.22
22291
1
91929
[시체가 돌..]
그들이돌아왔다,시체가돌아왔다!출연진땜에 기대+기대평
jh12299
12.03.22
1419
0
91928
[저스티스]
묻고 또 묻고 반문까지 해보게 되는 영화
fornnest
12.03.22
655
0
현재
[언터처블:..]
먹고살기 바쁜 오늘같은 시대의 우리에게 던지는 메시지
(1)
qqwwqw0987
12.03.22
2500
2
91926
[건축학개론]
시기를 잘 만난 영화 바로 건축학개론
opsops26
12.03.22
10934
3
91925
[건축학개론]
일주일 지난 시사회 후기
milky0
12.03.22
1046
1
91924
[크로니클]
공짜로 보기는 봤지만 그래도 냉정하고 차갑게
kybokim1
12.03.21
746
1
91923
[건축학개론]
후배가 선배를 완전히 앞지르다
everydayfun
12.03.21
1048
1
91921
[시체가 돌..]
웃음이 돌아왔다!!
fornnest
12.03.21
897
0
91920
[철의 여인]
철의 여인-메릴 스트립의 연기는 볼만했다
sch1109
12.03.21
1140
0
91919
[언터처블:..]
진정한 우정이란?
saebom61
12.03.21
776
0
91918
[크로니클]
식상한데, 신선해.
msgyuu8
12.03.20
769
1
91917
[미션 임파..]
미션임파서블:고스트 프로토콜)세월이 흘러 톰은 늙고 주름은 늘었지만, 여전히 액션은 가
s921601
12.03.20
1514
0
91916
[언더월드 ..]
언더월드4:어웨이크닝 )그녀가 돌아왔다~셀린느~!!!
s921601
12.03.20
1083
0
제목에서
글쓴이에서
106
|
107
|
108
|
109
|
110
|
111
|
112
|
113
|
114
|
115
|
116
|
117
|
118
|
119
|
120
현재 상영작
---------------------
28년 후: 뼈의 사원
간첩사냥
겨울의 빛
고고다이노 극장판: 곤충세계 대모험
고래사냥
국보
굿 윌 헌팅
귀신 부르는 앱: 영
그 사람 경허(鏡虛) 선사
극장의 시간들
극장판 엉덩이 탐정: 스타 앤드 문
극장판 진격의 거인...
극장판 체인소 맨: 레제편
김~치!
남과 여
너자 2
넘버원
노 어더 랜드
녹나무의 파수꾼
다이 마이 러브
드림스
라이프 오브 파이
라파엘로. 예술의 군주
레이의 겨울방학
렌탈 패밀리: 가족을 빌려드립니다
루팡 3세 더 무비: 불사신의 혈족
리플렉션 인 데드 다이아몬드
만약에 우리
매드 댄스 오피스
메소드연기
몬테크리스토 백작
뮤지컬 장수탕 선녀님
바다 탐험대 옥토넛...
바람불어 좋은 날
부흥
브라이드!
사랑, 우유, 그리고 치즈
삼악도
세계의 주인
센티멘탈 밸류
쇼생크 탈출
스페셜즈
슬라이드 스트럼 뮤트
시라트
신비아파트 10주년...
신의악단
아기 티라노 디보:...
아르코
아웃 오브 네스트
아이엠스타!X프리파...
안녕하세요
얼음 여왕
여행과 나날
연지구 디 오리지널 4K
열여덟 청춘
영화 러브 라이브!...
오, 발렌타인
오만과 편견
왕과 사는 남자
왜(歪): 더 카르텔
우리는 매일매일
우리에게는 아직 내일이 있다
우주 수호대: 하하하 행성의 대모험
원 배틀 애프터 어나더
인정사정 볼 것 없다
점보
좀비 랜드 사가: 유메긴가 파라다이스
차임
척의 일생
첨밀밀
초속 5센티미터
케이온
콜드 미트
투어스 브이알 콘서트 : 러쉬로드
파리, 텍사스
파이 굽는 엄마
판결
페루지노. 영원한 르네상스
폭탄
폭풍의 언덕
퐁네프의 연인들
프로젝트 헤일메리
프로텍터
하나 그리고 둘
하녀
하이재킹: 메이데이
햄넷
호퍼스
화양연화 특별판
휴민트
개봉 예정작
---------------------
명탐정 코난: 세기말의 마술사
펫 트레인
네가 마지막으로 남긴 노래
두 검사
류이치 사카모토: 다이어리
마법 숲 동물 친구들 대모험
분노
소녀심판
술타나의 꿈
스크림 7
킬 빌: 더 홀 블러디 어페어
패왕별희 디 오리지널
끝장수사
모래그릇
오피셜히게단디즘 라...
리바운드
붉은 10월의 반란 파트 1
특별편집판 기동전사...
로마의 휴일
살목지
엔하이픈 : 이머전 인 시네마
오펀스: 복수자들
올란도
위 리브 인 타임
크라임 101
티파니에서 아침을
부메랑
런닝맨: 라이트&쉐도우
극장판 하이큐!! 쓰레기장의 결전
내 이름은
르세라핌 브이알 콘서트 : 인비테이션
마녀배달부 키키
미야자키 하야오의 ...
빨간 나라를 보았니
쉘터
침묵의 친구
퀸 락 몬트리올
트루먼 쇼
힌드의 목소리
1026: 새로운 세상을 위한
쉬 캠 투 미
1일동안 이 창을 열지 않음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