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의 노란 손수건(1977, The Yellow Handkerchief)
배급사 : (주)태양미디어그룹, (주)라이크콘텐츠
수입사 : 시네마엔터 /
| “아직 나를 기다리고 있다면… 집 앞에 노란 손수건을 매달아줘”
우발적으로 살인을 저지르고 교도소에서 6년 간 복역한 ‘시마’(다카쿠라 켄)는 출소하며 아내인 ‘미츠에’(바이쇼 치에코)에게 엽서를 보낸다.
그리고 근처 바닷가 해변에서 젊은 남녀의 사진을 찍어주게 되며 그들이 타고 온 차에 동승하게 되고 함께 우연한 여행을 시작하게 되는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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