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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직박스(1989, Music Box)


전쟁이라는 아픔이 만든...사실,사랑,진실,정의 이 모든 것이 얽혀버린 가슴아픈 영화 joynwe 07.04.09
학살의 단죄에 대한 씁쓸한 법정 드라마 ★★★☆  codger 12.12.02
끔찍하고 몰염치한들 그들을 어떻게 단죄할 수 있을까. ★★★  wfbaby 11.11.28
걸작이 되고 싶어서 오버하는 소품.그래도 훌륭하다 ★★★★  jjks511 07.12.02



형사 사건으로는 동부일원에서 손꼽히는 일류 변호사 앤 탤버트(Ann Talbot: 제시카 랭 분)는 아들 마이키(Mikey Talbot: 루카스 하스 분)와 친정아버지 마이크 라즐로(Mike Laszlo: 아민 뮬러-스탈 분)와 함께 유복하게 산다. 그런데 아버지가 전범으로 고발되었다는 법원 통지서는 그녀 가정의 평화를 뿌리째 흔들어 놓았다.마이크가 2차대전 중 '애로우크로스'라는 경찰 조직의 일원으로 양민을 학살해였으며, 그런 사실을 숨기고 미국 이민 서류에 거짓 기재했으므로 이민법 위반으로 축출해서 헝가리 정부의 처벌을 받아야 한다는 것이다. 앤은 아버지의 누명을 벗기기 위해 필사적으로 싸워 마침내 혐의 내용이 무고라는 점을 입증한다. 그러나 앤은 아버지를 협박하다 죽은 친구 티보 졸탄의 유물인 뮤직 박스에서 애로우크로스 제복을 입고 양민을 학살하는 아버지의 사진들을 발견한다. 정원 한편에서 무죄 판결 축하 파티가 무르익고, 아버지는 외손자를 데리고 승마를 가르쳐 주는데, 앤은 눈물을 머금고 검사에게 수십장의 증거 사진들이 동봉된 편지를 보낸다.



(총 5명 참여)
codger
제시카랭 연기가 좋군     
2012-12-02 20:17
benetton
추천합니다..     
2007-04-24 15:38
bgo1225
사람마다 다른 평가가 많은 영화인듯~ 볼만합니다!     
2007-04-21 15:51
hothot
좀 지루한면이 없지는 않네요!! 아자     
2007-04-20 14:30
baese72
그럭저럭 볼만하네요~ 즐감하세요!!     
2007-04-19 1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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