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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나(2011, Pina)
배급사 : 에무필름즈
수입사 : 에무필름즈 /

[뉴스종합] 빔 벤더스 3D 다큐멘터리 <피나>, 유럽 최고 다큐멘터리상 후보에 올라 11.10.20
[뉴스종합] 이젠 PIFF가 아닌 BIFF로 불러주세요! 제16회 부산국제영화제 기자회견 11.09.09
몸이 표현할 수 있는 최고의 경지를 보여줌 ★★★★☆  tekang1004 13.02.16
굳이 3디???살짝 돈은 아까웠지만 한 춤꾼의 삶을 본다는 거에 만족 ★★★  ppsmother 13.02.08
재밋습니다~!ㅋ ★  centudo 13.02.06



“춤추라, 그렇지 않으면 우리는 길을 잃는다.”

춤의 역사를 바꾼 천재 무용가 피나 바우쉬의 독창적인 예술 세계가 시네마 거장 빔 벤더스의 감각적인 영상으로 다시금 부활한다. 촬영 직전, 피나 바우쉬가 암 진단 5일 만에 갑작스럽게 세상을 떠나 작품 제작이 무산될 위기에 처했던 이 기적 같은 기록은, 그녀와의 약속을 지키려는 빔 벤더스의 집념과 혼신의 힘을 다한 연출 끝에 마침내 세상에 빛을 보게 되었다.

개봉 15주년을 맞이한 2026년, 관객들을 다시 한번 경이로운 시각적 여행으로 초대한다.

봄의 원초적 에너지와 생명력을 폭발시키는 [봄의 제전], 인간의 본질적인 외로움을 미니멀하게 그려낸 [카페 뮐러], 남녀 관계 속 욕망과 소외를 다룬 [콘탁트호프], 그리고 비바람 속 거친 춤사위로 사랑을 갈구하는 [보름달]까지. 피나 바우쉬의 혼이 깃든 4편의 걸작은 사랑과 자유, 슬픔과 환희라는 인간의 원초적 감정들을 스크린 위에 감각적으로 펼쳐낸다.

세계 최정상의 부퍼탈 무용수들이 뿜어내는 격렬한 독무와 우아한 듀엣은 시간이 흘러도 변치 않는 감동으로 다가오며, 무용수의 미세한 떨림과 땀방울까지 잡아낸 감각적인 영상미는 오직 극장에서만 경험할 수 있는 압도적인 몰입감을 선사할 것이다.

2026년 5월 6일, 이제껏 경험하지 못한 새로운 차원의 예술적 전율이 다시 시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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