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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동경비구역 JSA(2000, Joint Security Area)
제작사 : 명필름 / 배급사 : CJ 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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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덟발의 총성! 진실은 그곳에 있다.

분단의 상징적 공간, 판문점 공동경비구역...
돌아오지 않는 다리 북단 북측 초소에서 격렬한 총성이 울려퍼진다. 살인 사건이다. 어린 북한 초소병이 살해되었고, 그옆엔 중년의 북한 상위도 쓰러져 있다. 그리고 남북분계선 한가운데에 이 사건의 용의자이자 총상을 입은 젊은 남한 병사가 발견된다. 군사 분계선을 넘은 남한 병사에 의해 기습 테러 공격을 당했다. 초소 경계 근무 중에 군사 분계선을 넘어 침투한 북한군에 의해 납치. 감금되었던 남한 병사가 탈출하는 과정에서 총격전을 벌였다. 남과 북은 전혀 다른 주장을 펼치고, 남북 병사들은 서로 엇갈린 진술만 반복한다. 사건 수사를 맡은 중립국 여소령은 점차 진실에 다가간다. 이제부터 시작이다.

북한 초소병은 왜 살해되었을까?
최초 목격자인 또 한사람인 남한 병사는 왜 자살을 시도했을까?
살아남은 남한병사는 진실 앞에서 왜 침묵하고 있는가?



(총 62명 참여)
oh7827
-ㅁ-..ㅋ     
2005-02-02 01:10
ssuede79
비현실적인 일이겠지만 분단민족인 우리로서는 한 번쯤 상상해 볼 수 있는 이야기.     
2005-01-31 2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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