르 팍(2021, LE PARC)
배급사 : 위즈온센
수입사 : 위즈온센 /
| | 프랑스식 정원. 네 명의 현대적 큐피드가 사랑의 게임에 박자를 맞춘다. 사람들은 서로를 찾고, 유혹하고, 바라보고, 갈망하고, 때로는 밀어낸다. 그러나, 끝내 자존심은 무너지고, 오랫동안 눌러두었던 욕망은 흐르는 듯 피어나기 시작한다.
1994년, 안젤랭 프렐조카주는 이 작품을 만들며 질문했다. “지금, 사랑이란 무엇인가?”
30년이 지난 지금, 세상은 변했지만 이 작품은 여전히 시간을 초월한 사랑의 몸짓으로 전 세계 관객들에게 사랑받고 있다.
특히 마지막 파드되(2인무)는 몸과 몸이 느리게 회전하며 이어지는 긴 입맞춤의 순간으로 유명하다. 그 장면은 이 발레를 상징하는 우아한 절정, 사랑이 한순간 움직임이 되는 순수한 은총의 장면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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