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페인 북부의 외딴 집, 소녀 에스트레야는 수맥을 찾는 신비한 능력을 지닌 아버지와 함께 살아간다. 다정하지만 끝내 닿을 수 없는 아버지의 침묵 속에서, 그녀는 그에게 다른 여자가 있을지도 모른다는 의심을 품는다. 그 의심은 아직 가보지 못한 ‘남쪽’을 향한 동경으로 번지는데…
(총 3명 참여)
iamjo
강추 입니다
2006-09-20
00:40
js7keien
시트콤의 르네상스를 일궈냈다!
2006-08-30
17:30
agape2022
생긋 웃는 얼굴, 꽃보다 아름답습니다. 새벽공기처럼 상쾌합니다. 누군가 나를 향해 생긋 웃으면 그날 하루가 즐겁습니다. 아닙니다. 남의 웃음을 기다릴 필요 없습니다. 내가 먼저 누군가를 향해 생긋 웃어주면 나도 행복하고 그 사람도 행복해집니다. 웃음도 행복도 전염됩니다.